김우빈, 미담 공개됐다..고규필 "밥 사줄까 봐 도망가" 작성일 10-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Upc8hLvR">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FJuUk6loS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291a2e09e0bdaac9fb4806d0d1c57d297c6e510f7647cc1ee85a7ac4435046" dmcf-pid="3i7uEPSg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153750576gwlq.jpg" data-org-width="668" dmcf-mid="13DEByQ0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153750576gw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d9e98a93ce23645772cda2561ea6ca0600f8ef990fcad1faabe1c937b8d5c7" dmcf-pid="0M3FNVOJhQ" dmcf-ptype="general"> 배우 고규필이 김우빈의 미담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f3d96894f7b975c1059d1729ffa5bbe04af2b2ba6248e841816ce4dfc5cf8f8" dmcf-pid="pR03jfIivP"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우빈이 머리털로 규필 낳음 | 다 이루어질지니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9748e37431f4c05bc3b95b3adfa4226ec93f9665cf6d3b0b5b9f9bd9b7a996c" dmcf-pid="Uep0A4Cnv6"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김우빈은 데뷔 이후 꾸준히 감사 일기를 쓰고 있다며 "한 16년 됐고, 매일 쓴다. 내가 데뷔할 때 '이 마음을 잃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으로 한 거다. 거창한 게 아니라 5개 정도 적는다. 감사한 게 없을 수는 없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걸 찾으려고 하다 보니까 좋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330eb9087790d1c889459cca784be904c72750fe64968665fbd8963c6d10c36" dmcf-pid="udUpc8hLl8" dmcf-ptype="general">또한 고규필은 김우빈의 미담을 밝혔다. 그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촬영장에 가면 열이면 아홉 번은 우빈이가 밥을 사줬고, 의상팀이든 분장팀이든 단체로 같이 와서 먹을 때도 많았다"며 "우빈이가 사줄까 봐 먼저 먹으러 간 적이 많다. 자주 사주니까 미안하더라"라고 전했고, 김우빈은 겸손하게 고개를 저었다. </p> <p contents-hash="a3c110632d9fa30095bb7208fe25cfe52dbe668f5c45950fbf8751ad2675f759" dmcf-pid="7JuUk6loh4" dmcf-ptype="general">김우빈은 '우빵'이라는 별명이 있다면서 "조인성 형이 지어줬다. 친한 사람들끼리 같이 여행 갔다가 편의점에서 맛있어 보이는 빵이 있어서 대여섯 개를 먹었더니 '얘 완전 우빵이네'라고 하더라. 초등학생들이 짓고, 그때부터 '우빵'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cfb8429b67fc851c8e3c16d8fb0dfb0b45106c60f75fb1cc19e42b365aa3e17" dmcf-pid="zi7uEPSglf" dmcf-ptype="general">여행 경비에 대해서는 "우리끼리 게임을 만들어서 게임으로 걸리는 사람이 낸다. 내가 많이 걸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3db62bf7e3ff8264cc75766602228682d25689a7bf720df7aa0afa88189e530" dmcf-pid="qnz7DQvavV" dmcf-ptype="general">한편 김우빈은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BLqzwxTNW2"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스토르하마르가 철벽 수비로 도르트문트 꺾고 4위 도약 10-06 다음 김다미-신예은-허남준, 7년 만의 재회...로맨스의 행방은? (‘백번의 추억’)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