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짐승돌' 2PM 활동 고충 "잠 안 자고 운동..척추도 부러져"[요정재형] 작성일 10-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CeA4CnSr">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F1lJk6loT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8e335af33c199015c4c75b17b862ab24908152bfd5e6d0fdc5ac8c2d7f4c51" dmcf-pid="3tSiEPSg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호 /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160251896bqcx.jpg" data-org-width="647" dmcf-mid="1TtDvgts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160251896bq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호 /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48fbb18cc48f5c5eca5ffc1bb398e78661e463329320f075a1d576f1dba4d5" dmcf-pid="0FvnDQvaTE" dmcf-ptype="general"> 그룹 2PM 겸 배우 이준호가 가수 활동 당시 노력한 지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ee0df84e6267cf6e9680bd455499b41bef007266687b77ce206e3bde8dccac0" dmcf-pid="p3TLwxTNTk"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언제 이렇게 어른이 돼버린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준호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119186efe9db60b14f075750d19d1cf7ddbcf302a2fcc9aac36c625c91aadad2" dmcf-pid="U0yorMyjhc" dmcf-ptype="general">이날 이준호는 2PM 멤버들에 대해 많이 부딪히고 우여곡절을 겪었는데 저희끼리는 심각하게 싸운 적은 없다. 대화로 싸운 적은 있는데 주먹다짐은 한 번도 없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4dbc961767baa607572dee90ea2c10bb2922f10c159cd8fe759c5638480843c" dmcf-pid="upWgmRWAlA"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집밖으로 잘 안 나온다. 예전에는 굳이 나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 일할 때 체력은 괜찮은데 스케줄 끝나자마자 스위치가 꺼진다. 나갈 만한 체력이 안 된다"며 "한참 퍼포먼스 위해서 옷을 찢고 그랬을 때 잠을 잘 수 있는 시간이 두 시간만 있어도 잠을 안 잤다. 잠 안 자고 운동하고, 식단 챙겼다. 라면 먹고 싶을 때는 라면을 시켜서 닭가슴살 넣어서 살짝 찍어 먹기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d0c5ec9da6052aa6c049ca1e3719fcb022fe8512412dacbdc8ee5e72cb07c05" dmcf-pid="7UYaseYcTj" dmcf-ptype="general">또한 이준호는 '우리집' 직캠으로 사랑받았을 당시를 회상하며 "우영이는 그 현상에 대해서 '네 덕이다'라고 해줬다. 그렇게 얘기해 주는 친구라서 고맙다. 군 복무 마치고 다 같이 활동할 때 힘이 됐고, 사기가 많이 올라갔다"며 "군대에서 '우리집'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7fc525b6e763620184f6cb497ab32398e0a6523f30ea5957abede52742579ff" dmcf-pid="zuGNOdGkl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는 춤보다도 탑 쌓는 걸 미친 듯이 했다. 어깨도 끊어져서 구멍을 8개를 뚫었다. 인대 찢어지는 건 기본이고, 4번 척추가 부러졌다. 엑스레이를 봤는데 깔끔하게 두 동강이 나 있었다. 머리가 아파서 쓰러졌는데 못 일어나겠더라. 병원 갔는데 부러져 있었고, 복대를 차야 하는데 다음 날이 해외 콘서트여서 무대에는 올라가야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345149c4611e89a0864f0c6b6c7c786dd33b71a784d1c21465955d50decca9d" dmcf-pid="q7HjIJHEha"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에는 관객과의 약속이라고 생각했고, 복대를 하고 온몸이 팅팅 부었는데 음악을 들으면 움직이게 된다. 그 순간 아드레날린이 나오니까 고통이 줄더라. 그때 무대를 하고 끝나면 무대 뒤편에서 휠체어 타고 이동하고 그랬다. '이거 안 하면 나는 할 게 없는데?' 싶은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BzXACiXDCg"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특집 방송, 콘서트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10-06 다음 "건행" 임영웅, 한가위에도 빛난 팬 사랑…영웅시대 '심쿵' [스한★그램]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