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비리 관리 패악질 분노..꼬일 대로 꼬인 3인방 변화는?(탁류) 작성일 10-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ZLJzkP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fbf3afdf4ccd3d335cfeaded14c2cfbc08ae276166496f43af58891f4a8275" dmcf-pid="GN5oiqEQ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61052733hbmi.jpg" data-org-width="650" dmcf-mid="ycLF5wqy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61052733hb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a9527ba0df2f9f1999224660b7dda27ba387213b1d2ca43b16907ece2884bf" dmcf-pid="Hj1gnBDxSl"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가 지난 3일(금) 4~5회 공개 이후 연일 호평을 받으며, 추석 연휴에 온 가족이 즐기기 딱 좋은 작품으로 단단히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32ff92164732410173e9d3e71b32d2491b1c986f913c5aed168cbefa3bac6595" dmcf-pid="XAtaLbwMlh" dmcf-ptype="general">공개된 4~5회에서는 더욱 깊어진 인물 간의 관계와 혼탁한 시대상을 그려내며 한층 더 변화무쌍한 캐릭터들의 모습을 담아내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경멸하던 왈패 집단의 일원이 되며 무덕 패거리와 한 가족으로 거듭나게 된 ‘시율’(로운)의 모습이 담겼고, 앞으로 ‘시율’은 어떤 운명의 길을 따르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br> <br>한편 ‘시율’의 행방을 쫓던 ‘정천’(박서함)은 우연히 만난 ‘최은’(신예은)에게서 ‘시율’이 최씨 상단에 저지른 패악질을 듣게 되고 충격에 빠진다. “굶어 죽으면 죽었지 주먹질을 할 사람은 아니오” 라며 단호히 말하지만 ‘최은’은 유가행렬 속에서 껴안고 있던 두 사람을 목격했던 바, 그들도 같은 한패라 단정 지으며 자리를 떠나버린다. 이처럼 4회에서 세 사람의 오해와 혼란이 교차하면서 긴장감을 끌어올렸고, 뒤엉켜 버린 관계가 향후 어떻게 풀리게 될지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6d4a73779c6b18e0ba9760bb8d184a53174316d0cf482af171b4006772d0255" dmcf-pid="ZcFNoKrRCC" dmcf-ptype="general">1~3회에서 왈패들의 세계관에 대한 설명과 각 인물들의 전사가 그려졌다면, 4~5회에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다뤄지며 속도감 높은 전개로 다음 에피소드 향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d31ece91b3a82e8a99b624cd30da6a6cf40f719d2fe5f33690c53c9ea6a185" dmcf-pid="5k3jg9me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61052997owwy.jpg" data-org-width="500" dmcf-mid="WbMGyN3I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61052997ow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a42a811a96e692afb8ef8999940dc86c0fbc1aa4701e00d772e907ac5ac0af" dmcf-pid="1E0Aa2sdyO" dmcf-ptype="general">‘시율’은 엄지 ‘덕개’(최영우)와 한판 승부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긴장감을 선사했다. ‘시율’의 활약으로 ‘무덕’은 마포 나루터의 엄지로 자리하게 된다. 패거리들을 구해준 것에서 더 나아가 ‘시율’은 “약속했잖소. 도망치지 않겠다는 약속”, “우리끼리 살아보면 어떻겠소?”라며 ‘무덕’을 지켜주겠다 선언. 왈패들과 끈끈한 우정과 가족애를 드러내 가슴 찡한 서사를 완성시켰다.</p> <p contents-hash="4461f93ac7cc17272056833ce9235542f6ae71cf8f7dca0ddee43d58ebb11cbc" dmcf-pid="tDpcNVOJhs" dmcf-ptype="general">‘덕개’에게서 마포 나루터의 엄지 자리를 물려받으며 새로운 엄지가 된 ‘무덕’. 비록 다른 행수들에게 무시당하기 일쑤지만, 관례에 따라 ‘강행수’(전배수)와 ‘최은’의 인사를 받으며 그의 자리를 확실히 굳혀 나가는 장면도 그려졌다. 그러나 기세등등하던 모습도 잠시, “모두 포박하라! 한 놈도 놓치지 마라!”라는 외침과 함께 ‘정천’이 등장하며 분위기는 일순간 뒤집히게 된다. 엄지가 되자마자 관아로 끌려갈 위기에 놓인 ‘무덕’과 왈패들의 소굴에서 ‘시율’을 마주한 ‘정천’, 그리고 이 모든 일의 시작엔 ‘대호군’(최원영)의 뜻이 있었음이 드러나 앞으로의 이야기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14a4f1c86b9e9cbc3dcf99e8300fb3619f31c8738e62fae57824820974b2e087" dmcf-pid="FwUkjfIiSm" dmcf-ptype="general">새로운 엄지로서의 자리를 지켜내려는 ‘무덕’, 그 곁에서 왈패의 세계에 녹아들어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려는 ‘시율’. 세상의 불의 앞에 물러서지 않는 ‘최은’과 ‘정천’. 각자의 길과 신념이 맞부딪히는 순간, <탁류> 속 인물들의 운명은 더 큰 소용돌이로 휘말려 어디로 향할지 기대감이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2f02b35cd82099a00c475483055fcf6036a2f825b67779146087b0791002d08" dmcf-pid="3j1gnBDxlr" dmcf-ptype="general">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다. '탁류'는 오직 디즈니+에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9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0AtaLbwMyw"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6618ff73ce6c82bb72e0d2b464a4fd714775bbfe2ccfba41aa5ff88a1eab1841" dmcf-pid="pcFNoKrRyD" dmcf-ptype="general">[사진] 디즈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민수, 아내 임라라 위해 ‘산후조리사 자격증’ 땄다 10-06 다음 손연재, 출산 2년차에 리즈 미모로 돌아와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