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넷플릭스 行..'흑백요리사' 덕분? "시기 안 맞아"[스타이슈] 작성일 10-0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fv81nbyv">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94T6tLKy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193ab6ccc4a8423caaf34e33a8d1e75fcbc3fa83c05a7b09fa6d4aa3e673ce" dmcf-pid="728yPFo9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라임씬 제로 /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162749870mxhz.jpg" data-org-width="668" dmcf-mid="p0cBEPSg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162749870mx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라임씬 제로 /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a1d515fcc2c74f061a523925d6c016ac59226552c297b56031b8819a30dc0e" dmcf-pid="zzKC2He7hh" dmcf-ptype="general"> '크라임씬 제로'의 윤현준 PD가 '흑백요리사' 흥행 덕분에 넷플릭스로 향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12d173a2020202d2384cb5a029f0fe08fc140575bc412bd73b5213fe177ad846" dmcf-pid="qq9hVXdzyC"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슬램'에는 '여러분이 놓친 결정적 비하인드는 바로! | 크라임씬 제로 코멘터리 -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e0b8dfd54472987f99c5444c37ba9ce4e56fd80fa8e3e5785f5a0e50a76d290" dmcf-pid="BB2lfZJqTI"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크라임씬 제로'의 윤현준 PD와 장진, 장동민, 김지훈, 안유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930158f36552f606bef80009925f0f8cc94c6bc202cba4dd81fdbf2895e4e415" dmcf-pid="bbVS45iBTO" dmcf-ptype="general">이날 윤현준 PD는 "많이 봐주시는 것도 좋은데 평들이 좋아서 다른 작품들도 모든 사람들이 열정을 쏟아붓지만 '크라임씬'은 그걸 뛰어넘는다. 제작진이 애썼다는 걸 알아주시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36250331b3d43467cc69aba2087503fac25ba8908f7c27876d9ba9835a014e4" dmcf-pid="KKfv81nbys"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힘들어서 다음 시즌 안 나오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한다. 진짜 솔직하게 다음 시즌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성과가 좋았다는 거다. 마음속 한구석에는 '이걸 다시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bbf89a441f9d404cb5c4f5f6980aa8c51aa0d020e44b4f624c5c8628e85fc8a" dmcf-pid="994T6tLKhm" dmcf-ptype="general">장진은 "열두 개 하던 것에 비하면 다섯 개는 꾹 참고 한 번 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한 번 정도는 에너지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했고, 장동민은 "사람들이 굉장히 분노하고 있는데 에피소드가 다섯 개밖에 없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현준 PD는 "지난 시즌도 다섯 개였는데 이번에는 '최소 여섯개는 해 보자'라고 시작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안 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6302bbdf6a214705f14418ff35dadbd3075f84569da9ca1bc9a16213221220d" dmcf-pid="228yPFo9Tr" dmcf-ptype="general">그는 "작년 5월에 구상을 시작해서 10개월 정도 내용을 짰다. 6개 에피소드 정도 짤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안 되더라. 어떤 건 2개월 이상도 소요됐다. 평균 두 달이라고 생각해야 하고, 준비가 끝나면 녹화한다. 녹화하려고 하면 버그가 생기고 앞뒤가 안 맞는다"고 고충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1c82a75aa5101f05db9842ed17d50ff38d6a8502f3baa5b3747c62cca684d70" dmcf-pid="VV6WQ3g2lw" dmcf-ptype="general">또한 '크라임씬'의 시그니처가 된 '발합성'에 대해서는 "처음 할 때는 그게 최선이었다. 외주로 맡겨서 합성할 상황이 안 되니까 그때는 최선이었는데 너무 싫었다. 근데 그걸 너무 좋아해 주시니까 정체성이 돼서 거기에 맞추는 거다. 깔끔하게 합성되면 다시 한다. 대충 만든다고 생각하는데 대충의 정도를 잡는 게 어렵고 이름 짓는 것도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d51137c588829316e3d981e7ffd66045e05566a787b2c469d4518b516a2ab0c" dmcf-pid="ffPYx0aVyD" dmcf-ptype="general">'크라임씬' 넷플릭스 행은 '흑백요리사'의 흥행 덕분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흑백요리사'가 릴리즈 되기 전에 넷플릭스에서 제안받았고, '크라임씬'을 제작하기로 약속돼 있었다. 이미 회의를 들어갔고, '흑백요리사' 대박 나서 넷플릭스에서 하게 해줬다는 말은 시기상으로 안 맞는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44QGMpNflE"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에스쿱스X민규…한터 10월1주 주간차트 주인공 10-06 다음 BTS RM “결혼, 외로움 피하는 도피처 아냐…정답 없는 시대 살고 있다”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