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 된 마야, 12년 만에 가수 복귀…"농사도 앨범도 대충 안해" [RE:스타] 작성일 10-06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LuwxTN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966edc8ee06c4e29ee4805caaf49efcbaa2c7a62542dbf2a5e9890b527e3ca" dmcf-pid="Xqo7rMyj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report/20251006164140521glco.jpg" data-org-width="1000" dmcf-mid="Glle5wqy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report/20251006164140521glc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89e081ee3de7713014625916774adbd427dbccc2237eb8ff7934c881ae1459" dmcf-pid="ZBgzmRWAtB"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가수 마야가 50세를 기념해 신곡 '오십춘기' 발매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1b7813edc03c7a2a74d1cb80a814dc436f0e5a736d826619e076fbf86cf8d7c" dmcf-pid="5baqseYcXq" dmcf-ptype="general">지난달 23일 마야는 자신의 계정에 "50세를 기념한 곡 '오십춘기'를 올해 발매할 예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농사에 전념했던 동안에도 오랜 시간 곡 작업에 매진했다고. 그는 또한 국악 공부에도 열정을 쏟으며 이번 앨범에 아낌없이 정성을 들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e7afe836561ba2f3d86877fb502e29f5785c6bd58bbef3844150a2da0a689e3" dmcf-pid="1hzI6tLK1z" dmcf-ptype="general">앞서 마야는 "뭐든 정성을 들인다. 제 이너써클에 들어오시면. 꾸준히 열심히 하는 거 제일 잘 한다. 수박 농사 액비 듬뿍 주고 열성 쏟았다. 이번 앨범도 대충 이런 거 없다. 기대해달라"면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603ce5dd37cb2b3c61a7b300cfa20ea2df3fbe1d4aba44d73ef6d742e8ba61aa" dmcf-pid="tlqCPFo9H7" dmcf-ptype="general">마야는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농부로서의 삶을 이어가며 팬들에게 자신이 가꾼 농작물들을 공유하며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는 자신의 계정 프로필에 "방송 딱 접었다. 이치를 알고 어리석지 않아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정진합니다"라고 적어두며 방송 활동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0ae5354fa2ce215fc882795430da047ac9267b0ce40eb36a34005a4cdc1e59e0" dmcf-pid="FSBhQ3g2tu" dmcf-ptype="general">누리꾼은 "빨리 곡 나와라, 기다리겠다", "플레이리스트에 넣을 준비 하겠다", "방송도 해달라", "반가운 소식이다" 등 오랜만의 마야 컴백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7b1f5f5689a4c456f2c4c42e0a4c78ddb5983ba4b9a545a41e9388cde5f6843" dmcf-pid="3vblx0aVZU"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 발매는 2013년 이후 약 12년 만의 컴백이다. 마야는 2000년대 '진달래꽃'으로 큰 전성기를 누린 바 있다. 또한 그는 '못다 핀 꽃 한 송이', '나를 외치다', '위풍당당' 등 다양한 곡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KBS2 드라마 '보디가드', SBS '가문의 영광', '못난이 주의보'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409058a171deb8d0ecc5f1120daca0aeeb7311eb1ab910582584ebd94cd1ee3" dmcf-pid="0TKSMpNfGp" dmcf-ptype="general">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팬들과 대중의 반응도 뜨거울 것으로 기대되며 신곡 발매 이후 마야가 방송에서도 모습을 드러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866fe72b86ea2be764cbee5f8351eb41ee49263502a221b69da612e0c3129398" dmcf-pid="py9vRUj4H0"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마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빽가, '신지♥문원' 부정적 여론 일침…"너무 속상해, 이러면 안 된다" [RE:뷰] 10-06 다음 ‘독수리 5형제’ 임창정♥서하얀,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사랑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