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함소원, 18살연하 中 남편과 이혼 그후 “이별도 하늘의 뜻” 작성일 10-0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7veHkuS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da41464fab3de0af10c9c6d939ceb4639ad92f39d0a0ebc41f634e061898c7" dmcf-pid="tzTdXE7v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함소원 공식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164749776oghw.jpg" data-org-width="586" dmcf-mid="ZShxWj0C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164749776og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함소원 공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1ccc10975abfca1a3d0a570f57bf00b2d1efa0d4d866d472e5bacdb2fc99e4" dmcf-pid="FqyJZDzT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164749951rgjv.jpg" data-org-width="540" dmcf-mid="5j3kzv6F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newsen/20251006164749951rg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3OJFa2sdTs"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d8d3f553d0677016693944b2d42d25a70751aca8dc99a4ab42792b977fb63eb2" dmcf-pid="0Ii3NVOJym" dmcf-ptype="general">배우 함소원이 이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04785b0f047cbf2e03e4693f2ce44fe569b43640af958e42a0204f68c98edb0" dmcf-pid="pCn0jfIiTr"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10월 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전 중국 활동 관련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ea0357efe8547d8c9a2ed1a08d7fbee494c751744bfdd058525a055305a2c43e" dmcf-pid="UhLpA4CnTw"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2008년 중국에 도착해 몇 년이 흘렀다. 중국에서의 활동 드라마와 영화 광고에서 행사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고 하니 내 나이 37? 나는 내가 연예인이라고 특별하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이 그냥 바쁘게 살다가 37살이 되니 점점 생각이 달라졌다. 나에게 더 큰 기회, 더 좋은 영화 드라마, 더 많은 페이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아이와 가정을 이루는 것은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이제껏 가져 보지 못한 행복한 가정을 꿈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cab66f50bf60445733ea26e57215adb0202793d302a73da73c179cdf55d43de" dmcf-pid="uloUc8hLTD" dmcf-ptype="general">연애 비화도 공개했다. 함소원은 "그래서 많은 일들을 거절했다. 당시 중국인 매니저와 정말 1년에 1번 정도 일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 짓고 나머지 생활은 결혼 후 나의 아이 2세를 갖기 위한 노력"이라며 "세상 떠들썩한 연애가 끝난 때 나의 나이 39살. 난 세상이 끝나는 것 같았다. 살면서 안 되는 것 없이 이뤄 봤는데 안 되는 것도 있구나를 실감하면서 화가 났다"며 "베이징 어디를 돌아다녀도 그와 같이 다니던 곳이었다. 누구를 새로운 남자를 만나려 해도 그의 손길이 안 닿는 곳이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9e009fc4554ff3f0f459b0c93076060c3c967080759bb95c86dd3b408f23d4" dmcf-pid="7Sguk6lohE"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난 천천히 떠날 준비를 했다. 헤어지려면 확실히 헤어진다. 세상에서 날 못 보는 고통을 주고 싶었다. 난 항상 이렇게 생각한다. 날 못 보면 그것이 벌이다. 이유는 난 어느 사람이든 내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열심히 한다. 사랑도 일도 후회 없이 한다. 그렇게 살았다. 일에서는 항상 가능하면 힘든 일은 내가 내가 해야 한다고 그렇게 살았다. 사랑에서도 양보하고 참고 많이 사랑해 준다. 내 사람이니까"라며 "내가 헤어질 때는 내가 일을 그만둘 때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다 했기 때문에 나머지는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인다. 이것이 내가 사는 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92098abcaaf3bc68e722b037bcbfda85cb2fd81f883a6d92804c553b1ef218" dmcf-pid="zva7EPSgvk" dmcf-ptype="general">이어 "내 나이 41. 마음속에 아이를 가지지 못할 수도 있다는 고민 하나 빼고 물질적으로나 일적으로나 그 어떤 고민도 없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재미나게 놀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솔로의 행복을 만끽하고 점점 결혼을 포기하고 아이만은 낳아야겠다고 생각한 그때. 그래서 매번 한국 올 때마다 난자를 얼리던 그 시기. 결혼할 남자 아니면 남자를 아예 안 만나겠다고 결심한 그 시기. 내 나이 41살에서 42살로 접어드는 그 시기"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13d803e920e0d40e45c2d8f8d365524deda07e052a1a1e7aeac1dea58924f09" dmcf-pid="qTNzDQvaSc" dmcf-ptype="general">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2018년 12월 딸 혜정을 출산한 후 2022년 12월 이혼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e310f6efb10d33d8be4d5ebf6acb8ed8b0a60ba13d3f5f1fbd8a2f884c61f378" dmcf-pid="ByjqwxTNhA"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육아와 비즈니스를 함께하며 관계를 이어왔지만 지난해 말 결별했다. 딸 혜정은 함소원이 양육 중이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bWABrMyjWj"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KYcbmRWAl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제니, 파리에서 남성과 다정 셀카…커플로 착각하겠어 10-06 다음 손흥민 경기서 포착된 김종국…혹시 아내와 함께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