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날벼락…박건우 햄스트링·김형준 손목 부상으로 교체 작성일 10-06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6/0001298118_001_2025100617070858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NC 박건우 안타 </strong></span></div> <br> NC 다이노스의 중심 타자 박건우와 주전 포수 김형준이 가을 야구 첫 경기에서 한꺼번에 이탈했습니다.<br> <br> 박건우는 오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와일드카드 결정전(WC) 1차전 3대 0으로 앞선 5회초 노아웃 1, 2루 기회에서 유격수 땅볼을 친 뒤 전력 질주했습니다.<br> <br> 1루 주자 최원준은 2루에서 아웃됐지만, 2루 주자 김주원은 3루에서 살았고, 박건우도 1루에서 세이프됐습니다.<br> <br> 그러나 박건우는 이후 오른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통증을 호소했고, 곧바로 대주자 박영빈과 교체됐습니다.<br> <br> NC 관계자는 "추후 상황에 따라 병원 검진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br> <br> NC는 박건우의 질주로 만든 기회를 살려 한 점을 추가해 4대 0으로 달아났습니다.<br> <br> NC는 5회말 수비를 앞두고 주전 포수 김형준도 김정호로 교체했습니다.<br> <br> 김형준은 5회초 공격에서 좌월 솔로 홈런을 쳤고, 이 과정에서 왼쪽 손목을 다쳤습니다.<br> <br> NC 관계자는 "김형준은 통증을 호소해 교체한 것"이라며 "역시 병원 검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NC는 정규시즌 막판 치열한 5위 싸움을 펼쳤고, 9연승을 달리며 kt wiz를 극적으로 제치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습니다.<br> <br> NC 선수들은 이 과정에서 있는 힘을 다해 싸웠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두나무 업비트, 추석 연휴 맞아 '보이스피싱 방지 캠페인' 전개… 금융보안 강화로 ESG 실천 앞장 10-06 다음 블랙핑크 제니, 파리에서 남성과 다정 셀카…커플로 착각하겠어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