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업비트, 추석 연휴 맞아 '보이스피싱 방지 캠페인' 전개… 금융보안 강화로 ESG 실천 앞장 작성일 10-06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명절 특수 노린 보이스피싱 차단… "가짜 거래소·로맨스 스캠 주의하세요"<br>FDS·전담 콜센터로 24시간 대응… 누적 1,450억 원 피해 예방 성과<br>프로탁구리그·태권도·LCK 후원까지… 스포츠로 ESG 실천하는 두나무</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06/0000144725_001_20251006170615243.jpg" alt="" /><em class="img_desc">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추석 연휴를 맞아 '보이스피싱 방지 캠페인'을 마련했다.(▲업비트, 추석 연휴 맞아 _보이스피싱 방지 캠페인). /사진=두나무</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추석 연휴를 맞아 보이스피싱 등 사이버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보이스피싱 방지 캠페인'을 전개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기업으로서 금융보안 강화뿐 아니라 비인기 스포츠와 e스포츠 후원 등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br><br><strong>명절 특수 노린 사이버 사기 예방 캠페인 전개</strong><br><br>업비트는 추석 연휴 기간 증가하는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로맨스 스캠 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br><br>공지문을 통해 '가짜 거래소 주의', '계정 대여 금지', '검찰·금감원 및 업비트 임직원 사칭 경계', '악성 링크 클릭 전 확인', '로맨스 스캠 조심', '손실보전형 투자 사기 주의' 등 주요 경고 사항을 안내했다.<br><br>특히 "신고된 가상자산 거래소인지 확인하고, 고수익 미끼에 속지 말라"는 문구를 강조하며, 이용자 스스로의 경각심을 높이는데 집중했다.<br><br><strong>FDS·콜센터 운영 등 보안체계 상시 강화</strong><br><br>두나무는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시스템적 대응에도 앞서 있다. 2021년 12월 업계 최초로 24시간 운영되는 보이스피싱 전담 콜센터를 개설했으며, 실시간 이상거래감지시스템(FDS)과 입출금 모니터링 시스템을 고도화해왔다.<br><br>이 시스템을 통해 보호한 이용자 자산 규모는 2025년 8월 기준 누적 1,450억 원에 달하며, 2020년 이후 금융기관 및 수사기관과 공조해 약 700명의 피해자에게 140억 원가량을 환급하는 등 실질적 피해 구제에도 힘써왔다.<br><br><strong>비인기 스포츠와 e스포츠 후원으로 ESG 가치 실천</strong><br><br>두나무는 직접 스포츠 구단을 운영하지 않지만,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스포츠와 연계한 ESG 활동에도 적극적이다.<br><br>특히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후원을 통해 탁구 저변 확대와 흥행에 기여하고, ▲비인기 종목인 태권도 품새 선수 후원을 지속하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e스포츠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br><br>이 같은 활동은 두나무가 '금융보안'과 '스포츠 후원'을 축으로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대표적 ESG 실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br><br>업비트 관계자는 "명절 연휴 동안 보이스피싱 등 사이버 사기 피해가 급증하는 만큼, 사회 전반의 경각심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한민국 대표 거래소로서 두나무는 앞으로도 보안 강화와 스포츠 후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궂은 날씨에도 대구서 열린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매진 10-06 다음 NC 날벼락…박건우 햄스트링·김형준 손목 부상으로 교체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