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 날씨에도 대구서 열린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매진 작성일 10-06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6/0001298117_001_2025100617061493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지난 9월 6일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가 관중으로 만원을 이루고 있다. </strong></span></div> <br> 비를 두려워하지 않는 야구팬들의 함성 속에 2025 프로야구 가을 잔치가 서막을 열었습니다.<br> <br> 오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WC) 1차전에 만원 관중이 들어찼습니다.<br> <br> KBO는 "WC 1차전에 2만3천680명의 만원 관중이 입장했다"며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포스트시즌 22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WC는 2024년 1차전부터 3경기 연속 매진"이라고 전했습니다.<br> <br> 이날 경기는 비 때문에 예정보다 40분 늦게 시작했지만, 야구장을 찾는 팬들의 발길을 막지는 못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나노바나나 vs 포토샵, AI는 포토샵을 대체할 수 있을까? 10-06 다음 두나무 업비트, 추석 연휴 맞아 '보이스피싱 방지 캠페인' 전개… 금융보안 강화로 ESG 실천 앞장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