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설경구, 연기돌이란 편견없이 대해줘..아직도 못 잊어"(요정재형) 작성일 10-0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4WrMyj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ba3e1e68132b978d33492bcbe59cbbee6fb1f58c643eb0258f648dff8b69d0" dmcf-pid="6llRKYMU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65748861jgnz.png" data-org-width="650" dmcf-mid="flQXIJHE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65748861jgn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2bca45571acebe36a03bed7be44dfb9e8a853a1c065af7d4166c44ec35084f" dmcf-pid="PSSe9GRuWK"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이준호가 연기돌로 첫 발걸음을 내딛을 때 만난 대선배 설경구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d2b0fc539d5ffead4e7e9ecbd8f2c7cf0681a517c645d3d9d682fa277e853fc" dmcf-pid="Qvvd2He7Wb" dmcf-ptype="general">5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출연해 아이돌 2PM 데뷔 시절부터 신작 '태풍상사'까지 다양한 얘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5f55710649b1d1e7e982f029ca698926d66755b553f3cd9bd22caf584d0855c" dmcf-pid="xTTJVXdzlB"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자신의 연기 첫 데뷔작 영화 '감시자들'(2013) 오디션 비하인드를 전했고, "감독님, 프로듀서 님과 3~4번 만남을 가지고 '감시자들'의 다람쥐 역이 됐다. 원래는 그 캐릭터 이름이 기린이었다. 나랑 안 맞아서 다람쥐가 됐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d4d57ee7c20f24131e1218bfa4747cd2837937bdd9628d0d46ebda1c262dc451" dmcf-pid="yQQXIJHEhq"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거기서 이질감이 하나도 없었다. 연기가 처음이면 설경구, 한효주, 정우성 기라성같은 선배들이 있는 자리에서 어땠냐? 제작진과 얘기하는 것과 연기자들과 합을 맞추는 건 또 다르지 않냐?"고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8be619e849ad884327b1a4150691f5d5b8b14e0e1d0647e0f9c73af906f3b1" dmcf-pid="WxxZCiXD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65749118bppb.jpg" data-org-width="500" dmcf-mid="4EIQqTP3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65749118bp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8990ba16695b84dbbbdf0879834d3797d044c1560eb6a95feff816582150c9" dmcf-pid="YMM5hnZwW7"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첫 영화 데뷔, 첫 연기 데뷔인데 현장을 너무 잘 만났다. 연기를 시작한 지 12년 차가 됐는데도 계속 생각난다. 내가 계속 뭔가 작품을 하고 있다면 '감시자들'은 그 현장처럼 분위기를 이끌고 싶다는 표본"이라며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셨는데, 챙겨줬다는 의미가 편견없이 바라봐주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62cc4e007799607aabc30e347792ef45fceb097db89d985bad5b4e012e279c" dmcf-pid="GRR1lL5rTu" dmcf-ptype="general">이어 "설경구 선배님이랑 같이 인사를 하러가는 첫 자리였는데, 인사를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했다. 선배님들 앞에서 뭐라고 해야하지? '투피엠 이준호 입니다, 신인배우 이준호 입니다, 다람쥐 이준호 입니다. 안녕하세요 준호예요' 등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긴장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445cdfd51e246b0f4c61d7e4339fa4d90c2fb03d996b7f21dc8b91e1ba5bf34" dmcf-pid="Hrr4Uhf5hU"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진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저 투피엠 가수 활동하고 있는 준호입니다' 그러니까, 설경구 선배님이 '알어~' 그러시더라. '신인배우 이준호입니다'라고 인사를 했더니, '신인은 무슨 신인이야 배우지'라고 해주셨다. 그냥 아예 바로 안아버리셨다"며 "그 당시에 그 분위기에 너무 감사했다. 내가 누군가에게 동료 배우나 선배가 된다면 난 정말 그분들처럼 해주고 싶다. 너무 좋은 터를 만들고 싶다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현장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Xmm8ul41Cp"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eb193c14e9c9f0604e938f417743516d7b544eb8f15397d3e7a617d41067845a" dmcf-pid="Zss67S8tT0" dmcf-ptype="general">[사진] '요정재형'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추석 연휴 근황 공개…자연 속에서 소박한 행복 10-06 다음 이재명 대통령 "문화 핵심은 음식, K-푸드 수출해야"...김풍 반전 요리에 '깜짝' (냉부해)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