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아들상 아픔 딛고 득녀..감동 일화 "첫 조리원 입성" 작성일 10-0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cKc8hLy9">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3zk9k6lol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959ec4e52ac9016eea9b66c46d6234769020c93f4d7ff13471f16f787136a5" dmcf-pid="0qE2EPSg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보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172141405kshx.jpg" data-org-width="717" dmcf-mid="tcAbA4Cn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172141405ks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보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e8111576265baf9894e814013bf4534d8e00c5f78737f411483782abb77f93" dmcf-pid="pBDVDQvahB" dmcf-ptype="general"> 배우 박보미가 둘째 출산 이후 조리원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44fc0d658f92a5dfab8d1d75bf3573b1c2d454bfc8069039fb49feed5a9c9da" dmcf-pid="UbwfwxTNSq" dmcf-ptype="general">박보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몬(첫째)이를 출산하고 조리원으로 이동을 앞두고 있던 날 갑작스럽게 코로나에 걸려버렸다. 진짜 멘붕"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758d95f78eef0a9d4e1a58261fc53fad21feca8355abc095475b58a3610f029" dmcf-pid="u2s6seYcvz" dmcf-ptype="general">이어 "미리 예약해둔 조리원에서도, 병원에서도 더 이상 머물 수 없다고 하셔서 결국 저는 조리원에 가지도 못하고 퇴원하게 됐다"면서 "제왕절개 수술 후 회복도 덜 된 상태에서 생후 5일 된 아기를 안고 집으로 돌아와야 했고, 너무 막막한 마음에 근처 조리원들에 전화를 돌려봤지만 그 당시 상황이 너무 심각해서 안타깝지만 다들 받아줄 수 없다는 답밖에 들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0279eb2dcc4329529258539b9cdefaff236ff62ad1148da844f45b63abec62f" dmcf-pid="7VOPOdGkC7"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 속 한 조리원에서 손을 내밀어 줬다며 "이름도, 누군지도 모르는 저에게 연락을 주셔서 아기 젖병, 배냇저고리 등등 필요한 것들을 경비실에 맡겨두고 가셨더라. 눈물 날만큼 감동이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따뜻하게 손 내밀어 주신 그 마음, 절대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491c113db4c92cfedd6dfbe38c81541bfc6c5e1fb48f53bcedd5e2c5b69b67e" dmcf-pid="zfIQIJHEh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부터 둘째를 낳게 된다면, 그 조리원으로 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렇게 드디어 조리원에 입성했다. 다들 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좋다. 첫 조리원 누릴 거다"라고 강조했다. 박보미는 "내돈내산"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a61a64a6d1ae60ca97d81757115c1545617987d9effc0afc838c98a60997979" dmcf-pid="q4CxCiXDvU" dmcf-ptype="general">한편 박보미는 지난 2020년 12월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했다. 그는 2022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지만, 이듬해 5월 열 경기로 인해 떠나보내야 했다. 이후 지난 2일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B8hMhnZwvp"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마독스·싸이커스·소향, 행복 가득 추석 인사 10-06 다음 '윤민수와 이혼' 전처 "결혼 사진은 버려야 하나?" [미우새]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