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이 아빠' 김종석, 빵카페로 망했다 "100억 빚, 서울 집 팔고 전세금까지" (표영호tv) 작성일 10-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K2d7c6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3de1355b09eae48905b864ef7ecb95a5f062fd307e4cf39ae11b1739655bea" dmcf-pid="Qu9VJzkP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xportsnews/20251006173148891mcaw.jpg" data-org-width="1365" dmcf-mid="8tLaOdGk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xportsnews/20251006173148891mca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a36fe49b46f89a22687ea08189dd06b46cf902dcac8002788dd420258dffe6" dmcf-pid="x72fiqEQY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뚝딱이 아빠'로 알려진 코미디언 김종석이 대형 빵 카페를 냈다가 총 100억 원의 빚더미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4bd4798b5067e400ce6763a4c302385541ddd2c787fa1f35c57ddd3ef0be09fb" dmcf-pid="ykOCZDzTHr"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표영호 tv'는 '서울 집 팔고 전세집 마저 뺏어요.. 초대형 빵 카페의 애환ㅠ (빵 카페)'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2fe9eaa0814851650fd000c4367cc9c97271187dbb7d2fcc7af015914458902" dmcf-pid="WEIh5wqyGw" dmcf-ptype="general">이날 표영호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김종석의 대형 빵 카페를 찾았다. 표영호는 김종석에게 "쫄딱 망했다더니 신수가 훤하시다"라며 안부를 물었고 김종석은 "거의 은행에 다 뺏기기 직전이다"라고 답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71e84c2cb780b134e38303b940d6fda2ab076c5816a0ca7d80c9d8a99d096f4" dmcf-pid="YDCl1rBWXD" dmcf-ptype="general">표영호는 "이 분이 진짜 인생을 열심히 사셨다. 지금도 연예인 중에 행사를 가장 많이 하는 분이다. 그런데 그 돈 다 어디다가 쓰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석은 "다 은행 이자로 들어간다"며 "이 빵집은 원래 5개 층 전체를 운영하다가 지금은 3개 층으로 줄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6edcdaa03c30bc88230fc12e10513c2597d911ceb27d4e40dc4f0fc424a9d5c" dmcf-pid="GAAkSo1mHE" dmcf-ptype="general">김종석은 "빵을 시작한 지 11년이 됐다. 세 군데를 하다 보니 엄청난 재산 증식보다는 시골인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있어 비슷한 분위기인 한강변에 시작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그는 "초계국수도 해봤고, 이태리 피자도 해봤고, 웬만한 도전은 다 해봤다. (빵집도) 시작하고 4년 안 되다가 5년째부터 되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9e5f0f4f20c711494c184f6a81d2b2b6bb78b2b53e709450e275d7a595a0aaf" dmcf-pid="HccEvgts5k" dmcf-ptype="general">이어 김종석은 "쫄딱 망했다"는 말에 "3년 동안 은행 이자가 높아지니까 이자를 감당할 수 없었다. 감당하기 위해 집을 팔아 3년을 버텼다. 이후 전세로 이동했는데 그 전세금도 뺐다. 세 군데를 지키려는 열망 때문에 그랬다"고 한숨을 내쉬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00cb649a37134e7caff047c50e8dd3cf9f3ca8004fdc44a2981fc35d7da64b" dmcf-pid="XkkDTaFO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xportsnews/20251006173150187ynug.jpg" data-org-width="550" dmcf-mid="6jRdk6lo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xportsnews/20251006173150187yn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fbb91508f5ea71d03dd9fd5c4db2e30536cdc2a97efe454f326f41bb078e68" dmcf-pid="ZEEwyN3IZ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유를 찾아보니) 빵하고 커피, 마케팅을 내가 외부 일이 많으니까 아는 척만 했던 거다. 가장 큰 오너리스크가 내게 있구나 싶어 (뒤늦게)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빵과 커피, 마케팅에 관련된 영상을 1100개를 봤다. 동시에 국민 빚이 2100조가 깔리면서 매출이 40%가 떨어졌다. 손실이 거의 한 달에 몇 천씩 났다. 도저히 못 견뎌서 집 팔고 전세금으로 메꿨다. 직원이 35명인데 그나마 잘한 건 월급이 밀리지 않은 것이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e75bfe45a89dca7ef0c815f0219facf644ddd095a3fcdd4d71675b3e70a5a6a" dmcf-pid="5DDrWj0CZj" dmcf-ptype="general">김종석은 부동산에 대해 잘 아는 표영호의 도움을 받아 지난해 9월 전에 집을 팔았다고 밝혔다. 그는 "무조건 팔아야 한다고 하지 않았나. 제가 살던 빌라에 같이 사는 형님이 '그때 네가 싸게 판 거 같았는데 돌이켜 보니 팔길 잘했다'고 하더라. (집을 팔아) 그렇게 가게를 잘 지켜왔다. 지금은 1년 8개월 만에 매출이 80% 선까지 올라갔다"고 안도했다. </p> <p contents-hash="04cb5dffa45645b39f35e0a0da15c18eda3c91216580e95564b0ac6892351c12" dmcf-pid="1wwmYAph5N" dmcf-ptype="general">표영호는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빵 카페가 너무 많이 생겼다. 공급과잉이다. 못해서가 아니라 수요가 분산된 것이 있다"고 짚었다. 김종석은 "후회하지 않냐"는 말에 "후회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cba0c8d2db09b84de6b17995ffe3acb4e82401ef289ab64db70fc263476bb20" dmcf-pid="trrsGcUlXa" dmcf-ptype="general">세 군데의 카페로 얻은 빚은 얼마나 될까. 김종석은 "정확하게 1호점에 22억, 2호점에 28억, 3호점에 50억이 있다. 총 100억"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삶이 굉장히 팍팍하겠다 싶어. 세 개 중에 하나를 팔아야겠다 싶어 극비리에 하나를 팔았다. 성수동에다 내놓고 팔았다. 쪽팔렸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478017d23318de4d3926bc34ded535f03c8ef10db6382b19c4f350714184201" dmcf-pid="FmmOHkuSYg" dmcf-ptype="general">사진 = 표영호TV</p> <p contents-hash="fe44f77c0701a443f7edec57f560605d51bf488d1c7d045b558d19b081506b7f" dmcf-pid="3ssIXE7vXo"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지우, 공주가 공주를 낳았네.. 5살 딸과 해피 추석 [RE:스타] 10-06 다음 곽튜브·원지·빠니보틀…사랑에 빠진 여행 유튜버들 [리-마인드]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