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의 리턴매치” 조재호-레펀스 크라운해태배PBA챔피언십 결승 격돌 작성일 10-06 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0/06/0005569826_001_20251006181708132.jpg" alt="" /><em class="img_desc"> 조재호(왼쪽)와 레펀스가 6일 크라운해태PBA챔피언십 4강전에서 각각 김종원과 강민구를 꺾고 결승에 진출, 우승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6일 크라운해태PBA 준결승,<br>조재호, 김종원에 4:3 신승,<br>레펀스 4;2 강민구,<br>올 2차전(하나카드) 준결승 이후 3개월만에 재대결</div><br><br>조재호와 레펀스가 3개월만에 리턴매치를 갖는다. 이번에는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결승에서 맞붙는다.<br><br>NH농협카드 캡틴 조재호는 천당과 지옥을 오간 끝에 김종원을 힘겹게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레펀스(SK렌터카)는 애버리지 2.036으로 강민구를 누르고 47개월만에 우승에 도전한다.<br><br>조재호는 6일 경기도 고양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 크라운해태PBA챔피언십’ 4강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김종원(웰컴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4:3(15:3, 15:5, 6:15, 7:15, 8:15, 15:3 11:7)으로 꺾고 결승무대로 향했다.<br><br>초반 1, 2세트를 가볍게 따낸 조재호는 김종원에게 3~5세트를 내주며 벼랑 끝으로 몰렸다. 그러나 조재호는 집중력을 되살려 6세트를 15:3(4이닝)으로 따내며 한숨 돌렸다. 마지막 7세트 조재호는 7:7 동점이던 5이닝 끝내기 4점으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승리로 조재호는 올시즌 2차전(하나카드배) 이후 3개월만에 다시 결승무대에 올랐다. 당시 마르티네스에게 세트스코어 2:4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br><br>아울러 2024 SK렌터카월드챔피언십(2024년3월17일) 우승 이후 1년7개월20일만에 정상을 노리게 됐다.<br><br>또다른 4강전에서 에디 레펀스는 강민구(우리금융캐피탈)를 4:2(15:3, 11:15, 15:14, 15:8, 12:15, 15:12)로 물리쳤다.<br><br>세트스코어 1:1인 상황에서 레펀스는 일진일퇴 공방 끝에 3세트를 15:14(6이닝)로 잡으며 승기를 잡았다. 기세를 탄 레펀스는 4세트도 4이닝까지 매 이닝 득점을 올리며 15:8로 따냈다. 강민구의 공세에 5세트를 내줬지만 레펀스는 6세트를 15:12로 마무리하며 결승전에 올랐다.<br><br>레펀스는 21/22시즌 3차전(휴온스배) 우승 이후 47개월만에 우승 도전에 나선다. 아울러 올시즌 2차전(하나카드배) 4강전에서 조재호에게 당한 패배를 설욕할 기회를 잡았다. 당시 경기는 조재호가 4:1로 이겼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박찬욱의 힘..개봉 13일째 오늘(6일) 200만 돌파 [공식] 10-06 다음 트리플에스·이프아이, '육상돌' 대결…각 팀 별 60M 결승 2명씩 진출 (아육대)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