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만,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등극…통산 23번째 정상 작성일 10-06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기수 상대 3-2 역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06/NISI20251006_0001962000_web_20251006181603_2025100618181906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최정만,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서 금강장사 등극.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에 올랐다.<br><br>최정만은 6일 울산 울주군의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김기수(수원특례시청)와의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kg 이하) 결정전에서 3-2로 승리하고 우승했다.<br><br>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에 이어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까지 석권한 최정만은 올 시즌 2번째이자 개인 통산 23번째 금강장사에 올랐다.<br><br>최정만은 8강에서 라현민(울주군청·2-0 승), 4강에서 정종진(울주군청·2-1 승)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br><br>장사결정전에선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이자 올 시즌 4번째 금강장사에 도전하는 김기수와 맞붙었다.<br><br>최정만은 첫 번째 판을 내줬으나, 두 번째 판에서 잡채기를 성공시키며 동점을 이뤘다.<br><br>김기수는 앞무릎치기로 세 번째 판을 가져갔지만, 최정만은 흔들리지 않았다.<br><br>최정만은 네 번째 판과 마지막 판을 각각 뿌려치기와 밀어치기로 따내 우승을 확정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윤민수, 전처와 이혼 후 방송 동반출연…‘돌싱’ 서장훈 황당 “최초 아니냐”[핫피플] 10-06 다음 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꺾고 개막 2연승…공동 선두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