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조인성과 소속사 설립..유재석에 선물 요구 "63만원 줘"[핑계고] 작성일 10-06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VCwJHEWx">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QxfhriXDC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2c07a1cacca3bf4fc2cea6d80f8e7fcfd16f3dfa381310b43a95c5db784bcb" dmcf-pid="xlm97YMU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차태현 /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185450964aibt.jpg" data-org-width="668" dmcf-mid="6J8SsL5r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185450964ai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차태현 /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7a6837119d6513d29db929777ec66693b5b228aab750c5532ba8221d5c68a0" dmcf-pid="y8KskRWAl6" dmcf-ptype="general"> 배우 조인성과 기획사를 설립한 배우 차태현이 방송인 유재석에게 선물을 요구했다. </div> <p contents-hash="ea787b330998a9da7338d3634ffa76fa5d75ca559831419a604a5cee86dc0774" dmcf-pid="W69OEeYcW8"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추석 뒤집개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우 차태현 유연석 방송인 남창희가 출연해 유재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0309abb89d1b72e786c6586625f3646b8acf5958ad69dafe8aeeb627ad566f36" dmcf-pid="YP2IDdGkW4" dmcf-ptype="general">최근 배우 조인성과 베이스캠프 컴퍼니를 설립한 차태현은 "이제 기획사 사무실 오픈하는데 테라스에 화분 좀 놓을까 생각 중이다. 지금 휑하다"라고 했고, 유재석은 화분을 선물해 주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015fcf56efdaad123388ec8e86914ca9f34df90ac9bd57a4012edee8957405f" dmcf-pid="GQVCwJHESf" dmcf-ptype="general">이에 차태현은 "말 잘했다. 어차피 사람이 별로 없어서 회사도 작다. 화분 주겠다는 분들이 많은데 다 됐고, 내가 다 품목을 정해줬다. 형은 테이블 조그만 거에 놓을 의자 4개 사달라"고 구체적으로 요청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건 해줄 수 있는데 화분이 더 싸지 않냐"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adba8446ab42263e4e07abc85dc0e206e3a41b72d26c0a1491a5093de2b90015" dmcf-pid="HxfhriXDSV"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유연석에게 "너는 사무용 책상에 의자를 사달라"라고 했고, 유연석은 "그건 비싸다. 제가 화분 가져가서 좀 심겠다. 대신 그거 유튜브로 좀 찍겠다. 제 유튜브에 '심고 갑니다'라는 코너가 있는데 세븐틴 호시가 입대 전에 심고 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aff96da0383a655fa615b6332bf45965a4504093ebff5756d10c5fc41b7f53b" dmcf-pid="XM4lmnZwy2" dmcf-ptype="general">또한 남창희는 개그맨 박경호가 최근 결혼했다고 언급했고, 유재석은 "왜 얘기 안 했냐. 개그맨 후배 결혼식은 좀 알려달라"고 말했다. 남창희는 "형님이 주시면 진짜 좋아하긴 하겠다. 유재석의 축의금을 언제 받겠냐"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36270d26ca7f0ad977418d4951bbe88e14b8ca5e81961328413f466da57ac42" dmcf-pid="ZR8SsL5ry9" dmcf-ptype="general">이에 차태현은 "경호 씨 축의금 주고 내 돈도 같이 뽑아서 주라. 알았는데 안 줄 거냐?"라며 "내가 봤을 때는 형 네임밸류가 있기 때문에 한 50만 원 정도 하고, 나한테 줄 의자는 4개니까 63만 원 정도 한다. 생각보다 비싸다. 근데 그냥 60만 원만 달라"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그냥 63만 원 주겠다"고 했고, 차태현은 "(조) 인성이가 고맙다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5e6vOo1mTK"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격' 제베원 한유진vs라이즈 원빈, 한 화면에 난리난 '역대급 비주얼' 명장면(2025 추석 아육대)[★별별TV] 10-06 다음 톱 배우 맞아? 이영애, 화장기 싹 지운 소탈근황...연휴 만끽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