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외로움 도피 수단으로 결혼 선택 NO…쪼대로 살았으면" 작성일 10-0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8s6Uj4y2">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yTl9SAphS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1f07116ae3a3c89855d095b564c32fdfe484767817419befffc4f4b879088b" data-idxno="1167379" data-type="photo" dmcf-pid="WkAtcMyj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RM ⓒ위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Hankook/20251006185940623uqkh.jpg" data-org-width="1000" dmcf-mid="Qm0npTP3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Hankook/20251006185940623uq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RM ⓒ위버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YEcFkRWAv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70aa8b5c7efb008a4e0482de58fd03d97dd2c68aebd5e67b098b7a4f125b45f" dmcf-pid="GDk3EeYcTB"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c4a0b9ca27b6f1232fac34bac8426eda53870939a0d42fb45956b1f1332075f0" dmcf-pid="HwE0DdGkWq" dmcf-ptype="general"> <p>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결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aa4aa0ba7a522996d84996c70bb9e6aacf65278c2053d7b09c8aa5bf5d14107f" dmcf-pid="XrDpwJHEhz" dmcf-ptype="general"> <p>RM은 5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즐추'란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fde54cf5555738771acc631e9bbbde929622d97a49c3a243d62d9e70fb53ee4" dmcf-pid="ZmwUriXDW7" dmcf-ptype="general"> <p>그는 요즘 가장 좋아하는 일을 묻는 팬의 질문에 "운동이 제일 좋다. 요즘 다시 불안과 우울이 찾아오고 있다. 앨범 준비할 때 항상 이렇다"고 답했다. </p> </div> <div contents-hash="0f7ac17357b8b5abde07c0b4c5f8496dc385b6e868cab90b04c33304f30a1caf" dmcf-pid="5srumnZwSu" dmcf-ptype="general"> <p>이어 "외로움을 잘 못 견디는 것 같다. 나이를 먹을수록 자기 자신과 친구가 돼야 하는데,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잘 알아야 되는데 안 된다. 아직도 어른이 못 됐구나"라며 "혼자 시간을 보낼 줄 아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저는 그래서 집돌이, 집순이들 부럽다. 전 항상 나와 있다. 집에서 자기와 시간을 잘 보낸다,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0451600956053a7a4585a4791d751e980d7e82e4d6a2dc26369bfa948b159835" dmcf-pid="1Om7sL5rCU" dmcf-ptype="general"> <p>"사람들이 이래서 결혼을 하는가 생각이 든다. 자기의 영원한 가족, 친구? 뭐든 함께할 전우? 평생 친구를 찾는 거라고 하더라"는 RM은 "어머니, 아버지가 제 나이였을 때 제가 3살이었다. 저는 아직도 애 같다. 우리 엄마, 아빠는 어떻게 그 나이에 결혼을 해서 날 낳았을까"라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6da93939855c648d789af5094f9b835cb6c3fee23997e38417e3fc79959fcc6c" dmcf-pid="tIszOo1myp" dmcf-ptype="general"> <p>또 "대단한 것 같다. 아이를 키우고 가정을 이루는 게 30대가 돼 보니까 대단한 일이다"라면서 "부모님을 보면서 언젠가 나도 자연스럽게 결혼을 하겠거니 했는데 제가 벌써 32살이다. 제가 일찍 결혼하면 여러분이 슬퍼하실 수도 있으니까"라고 말하며 웃었다. </p> </div> <div contents-hash="0c2e731851681e580262faaa8488ce7e8d9cd43e414d5593052ff9032287c707" dmcf-pid="FCOqIgtsS0" dmcf-ptype="general"> <p>RM은 결혼 시기와 관련해 정답은 없는 것 같다면서 "요새 다들 분위기가 결혼에 쫓기고 살고 현실적인 부분도 있고 여성 분들은 아이도 있고 사회나 미디어가 압박을 주는 거 같은데 자기 쪼대로 살았으면 좋겠다. 정답은 없는 것 같다. 혼자 있는 시간을 못 견디면 결혼을 한다고 나아질까. 혼자 있을 때도 잘 있을 수 있는 사람은 같이 있을 때도 잘 있을 수 있는 것 같다. 제가 혼자 외로우니까 도피 수단으로 결혼을 선택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9598ecc0a2a4a4c218ebcef8024a1f23ec9102ee0fcf68b27093bc776583dc4f" dmcf-pid="3ZHQXsKGh3"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아이도 모르겠는데 나 스스로를 키우는 것도 벅찬데 새 생명, 자식이 마음대로 안 되잖나. 나 같은 애가 나온다? 얼마나 미울까"라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8519d4df95de2637b8e9b87584d2d5db440c730224758509c3b6d64a1bbbfe22" dmcf-pid="05XxZO9HTF" dmcf-ptype="general"> <p>이어 지금은 부모님께 효자라며 "어렸을 때는 속을 많이 썩였다. 깜짝 놀라실 거다. 나중에 부모님 인터뷰 따겠다"고 덧붙였다. </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소속사 대표의 고충 "금메달 땄으니 차 사달라"[아육대] 10-06 다음 '아육대' 라이즈 vs 제베원, 권총 사격 치열한 첫 대결 [TV나우]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