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씨름단 최정만, 개인 통산 23번째 금강장사 타이틀 획득 작성일 10-06 3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06/0000144731_001_20251006192310241.jpg" alt="" /><em class="img_desc">6일(월)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kg이하)에 등극한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06/0000144731_002_20251006192310310.jpg" alt="" /><em class="img_desc">6일(월)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kg이하)에 등극한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황소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6일(월)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kg 이하) 결정전에서 김기수(수원특례시청)를 3-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로써 최정만은 올 시즌 설날대회에 이어 2번째 금강장사 타이틀을 차지하며 개인 통산 23번째 금강장사에 올랐다.<br><br>최정만은 8강에서 라현민(울주군청)을 2-0, 4강에서 정종진(울주군청)을 2-1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br><br>장사결정전에서는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이자 올 시즌 4번째 금강장사에 도전하는 김기수(수원특례시청)와 맞붙었다.<br><br>첫 번째 판 김기수가 밀어치기로 선취점을 가져갔으나, 두 번째 판 최정만이 잡채기를 성공시키며 1-1 동점이 되었다.<br><br>이어진 세 번째 판 김기수가 앞무릎치기로 다시 앞서가는 듯 했지만 최정만이 뿌려치기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며 2-2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br><br>승부를 결정짓는 마지막 판 최정만이 밀어치기를 성공해 최종스코어 3-2로 경기를 마무리 지으며 우승을 확정지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면역 균형의 원리를 밝힌 근본 연구… 돈보다 인류 건강을 위한 선택”(종합) 10-06 다음 '리빙 레전드' 최정만, 추석 금강장사 등극...23번째 우승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