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로 확장된 SOOP K팝 생태계 작성일 10-06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케데헌’ 열풍 이을 글로벌 K팝 시장 새로운 주역 버추얼 아이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t2LfIi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5007483b011a038b8b5988a7530289d9afd145f982e69247d63b9ebc64827f" data-idxno="305508" data-type="photo" dmcf-pid="5M3fg8hL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HankyungGametoc/20251006193448289gfvh.jpg" data-org-width="745" dmcf-mid="GKQqebwM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HankyungGametoc/20251006193448289gfv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1b608147db031a3f281edde4bebdfbe707933918d70f53442600e25b8214a5" dmcf-pid="tep8NPSgG0"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K-POP 열풍의 기폭제가 되면서, 버추얼(Virtual) 아이돌이 새로운 K컬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플레이브(PLAVE)'와 '이세계아이돌(이세돌)' 등 버추얼 아이돌을 대표하는 국내 뮤지션 그룹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K-POP 팬덤 문화도 갈수록 진화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f8f49916ecc6c7eca68a9b3740fb5c8861f0f7f6add879112d2de45baf41848d" dmcf-pid="FdU6jQvaY3" dmcf-ptype="general">버추얼 아이돌은 단순히 온라인 속 가상 캐릭터를 넘어 대부분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라는 강력한 커뮤니티 기반 위에서 성장했다는 점에서 색다른 의미를 가진다. 일반적인 기획사 시스템이 아닌, 팬덤의 열성적인 참여로 성장했다는 서사가 팬들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e773a75b4976bf9dc71021c04bd1121e8aec2afdb834796a8b3553b156b77cbe" dmcf-pid="37htf3g25F" dmcf-ptype="general">이들의 성장 배경에는 일본의 홀로라이브(Hololive)나 니지산지(Nijisanji) 등 매우 탄탄하고 충성도 높은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며 확장한 버추얼 유튜버 시장이 있었다. 국내에서도 스트리머 프로젝트로 시작해 기존 K-POP 그룹에 비견할 만큼 큰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이세계아이돌'이 대표적이다.</p> <p contents-hash="3f49aab849397fa09223a038f982fb2129a8603b9731be5d4ba496cfebb9d158" dmcf-pid="0zlF40aVHt" dmcf-ptype="general">현재 SOOP에서 활동하는 '이세계아이돌'을 비롯해 여러 버추얼 그룹들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과 버추얼 콘텐츠에 익숙한 K-POP 팬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팬과 아티스트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플랫폼 공간에서 버추얼 아이돌은 정해진 활동 외에도 자유롭게 팬들과 교류하며 팬덤을 쌓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68f4a3cc518a14168ca4fdb58b550d451a6e83bc4c1978bd110de739431d27a2" dmcf-pid="pqS38pNft1" dmcf-ptype="general">다른 K-POP 아이돌처럼 오프라인 콘서트 개최 및 여러 파트너들과 협업한 팝업 이벤트, 굿즈 판매는 물론,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의 장점을 활용한 몰입형 버추얼 콘텐츠(게임, 스포츠, 예능, 메타버스 등)로 다양한 공간과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유대감을 키워 나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f3582bc324c5e5fa3f000a696a70bc642d9802487794dc80c1d5c70e2f0f09" data-idxno="305509" data-type="photo" dmcf-pid="ubTpPuA8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HankyungGametoc/20251006193449567qsbd.jpg" data-org-width="745" dmcf-mid="HVyUQ7c6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HankyungGametoc/20251006193449567qs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5e3ef739b4d14ba93f9b6fceb0b54a215a344875e0ddf37c6b848bbdba0e9d" dmcf-pid="z9WuxzkP1H" dmcf-ptype="general">지난 5월 버추얼 아이돌로서는 처음으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 입성한 '이세계 페스티벌 2025' 사례와 같이, 가상 아이돌이지만 실제 K-POP 아티스트 시스템처럼 높은 수준의 작곡과 작사, 안무, 뮤직비디오 제작 과정을 거친 고품질의 콘텐츠 역시 언어의 장벽을 넘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핵심 요인이다.</p> <p contents-hash="cdcc04aaa05b42e1183a9ce839f2d90288872727ef7005606f16b42b0defdcda" dmcf-pid="q2Y7MqEQXG" dmcf-ptype="general">최근 SOOP과 버추얼 콘텐츠 전문 기업 두리번(DOORIBUN)이 버추얼 아이돌 프로젝트 '브이:리얼(V-REAL)'을 통해 결성한 신생 아이돌 그룹 '러비타(LUVITA)'도 체계적인 K-POP 트레이닝을 통해 오는 10월 'MBC 버추얼 라이브 페스티벌 with 쿠팡플레이(VLF)'에서 공식 데뷔 무대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ab1ccfbebf2d483967e2ce8f2b87e8af0f863b774e7c598fedfec46411b06da" dmcf-pid="BVGzRBDxZY"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는 트와이스 안무를 담당한 '메이제이 리', 보컬 트레이닝을 맡은 2AM 멤버 '창민', 래퍼 '치타'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 속에, 버추얼 아이돌 그룹의 앨범 발매뿐 아니라 K-POP 공연 참가와 단독 쇼케이스 개최 등 음악적 성장과 외적 활동 영역 확장 기회를 제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57c03781ef4c5a86e37bb2957679b326b0d44095fdc3ca4a0503e5a8e5afac4" dmcf-pid="bM3fg8hLGW" dmcf-ptype="general">아울러 '러비타'와 함께 VLF에 참가하는 버추얼 그룹 중에는 SOOP 스트리머이자 래퍼 겸 싱어송라이터 '빕어'가 운영하는 버추얼 힙합 레이블 '플랜비(Plan.B Music)'도 있다. '한세긴', '나비', '송밤' 세 명의 버추얼 스트리머로 구성된 '플랜비'는 지난해 컴필레이션 앨범 'Plan.B' 발매와 함께 첫 활동을 시작해, 올해 3월 2.5집 'MVP'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는데, AI와 메타버스를 넘나드는 퀄리티 높은 영상과 음원으로 플랜비만의 정체성을 드러내며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0cdaafcbc7484b82031b13dd905fd1e6a4ea9e382fd7ff270e04d3139fdd1ee" dmcf-pid="KR04a6lo5y" dmcf-ptype="general">인기 버추얼 아이돌들의 오프라인 콘서트 매진과 팝업 굿즈 품절 사례가 이어지면서, 버추얼 아이돌 시장은 기존 K-POP 아이돌 못지않은 뜨거운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버추얼 뮤지션 그룹의 발원지인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중심으로 재능 있는 K-POP 버추얼 스트리머들의 데뷔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420bce82c84318b0677d9da8c2a6057122898c7a8366acea4a4f10dfb592ccb" dmcf-pid="9ep8NPSgGT" dmcf-ptype="general"> moon@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훈 “와인 원샷하라던 싸이, 독주 먹였더니 죄송하다고” 주량대결 승(짠한형) 10-06 다음 알카라스, 시너도 없는데.. 샹쥔쳉마저 아웃, 조코비치를 위한 대회 되나? [상하이마스터스]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