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28년만 KBS 컴백에 "여러분 태어났을 때 아닌가" 너스레 (이순간을) 작성일 10-0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IvhN3I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96d6df1cc7ae125f51483e0df6c176eeff95d447d890da0a6cd281d75a287a" dmcf-pid="4LCTlj0C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xportsnews/20251006201853567gcbn.jpg" data-org-width="1184" dmcf-mid="2kHP40aV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xportsnews/20251006201853567gcb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c5e1a8f1f6dea97af727e8ce2ac1003d8372dffa809bb34c5a5db4807b8d7" dmcf-pid="8ohySAphH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조용필이 28년 만에 KBS를 찾았다.</p> <p contents-hash="96153144f5b44f4877c381aaa206fef833fdded2e70b1abe303926466552fe69" dmcf-pid="6glWvcUlYr"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 2TV 광복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에서는 가왕 조용필의 무대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04237968a60e75df6811665a730fe530299f84df8d33f0ddc89f523450611d1" dmcf-pid="PaSYTkuSGw" dmcf-ptype="general">'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 지난 3일 프리퀄 방송에 이어 이날 국민들과 함께한 본 공연이 전파를 탔다. 오는 8일에는 콘서트의 준비과정과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대장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다큐 '그날의 기록'이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89687c3c29ca54a5c10fee80977aa9561573b809b8fec0b874a3e0af2c974bb" dmcf-pid="QNvGyE7vtD" dmcf-ptype="general">이날 첫 곡 '미지의 세계'로 포문을 연 조용필은 '못찾겠다 꾀꼬리', '자존심'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오래 기다리셨죠? 이렇게 뜨겁게 맞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저의 공연을 자주 오시는 분들은 저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만 오래간만에 보는 사람들은 다를 것 같다. 많이 변했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bd7de96ed4147e8c4d554680544adc69d7c9f63586d7c2d2b598bb64b332bd" dmcf-pid="xqdoi2sd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xportsnews/20251006201854886yuce.jpg" data-org-width="550" dmcf-mid="VvkmDdGk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xportsnews/20251006201854886yu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30a620f8e9b6ae884c4932ff7b5a6ad98a11ecb7d004c95fbd29889e2fe24e" dmcf-pid="yDHtZO9HXk" dmcf-ptype="general">이어 "KBS는 28년 만이다. 28년 전이면 97년 정도 되겠다. 여러분들이 태어났을 때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아무튼 이렇게 와주셔서 대단히 고맙다. TV라고 하니까 좀 떨리기도 하고 그렇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9e731e97255139a99c4f2b8a17fc99050c84a8b7147ff74ea4d1fcdc98eab3d" dmcf-pid="WwXF5I2XHc" dmcf-ptype="general">조용필은 "앞으로도 계속 노래할 것이고 하다가 정 안 되면 2,3년 또 쉬었다가 나오고 그러다 안 되면 4,5년 있다가 나올 수도 있다. 그럼 제 나이가 어떻게 되겠나"라고 말하며 웃은 뒤 "오늘 공연 제목이 '이 순간을 영원히'다. 그 말처럼 여러분과 함께 이 순간이 오래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 감사하다"고 말해 환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7c3b40ba44340cf3c81166855d1e1eeb35ef94e1d226084b3114d2e5232d8fcf" dmcf-pid="YrZ31CVZXA" dmcf-ptype="general">이후 조용필은 '추억 속의 재회', '창밖의 여자', '촛불', '어제 오늘 그리고', '단발머리' 등을 불러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d50b103cf5a6fab5dcabeead0aa157bacb5a6ecbbecca8b67b0adb78f28e0120" dmcf-pid="Gm50thf5Zj" dmcf-ptype="general">사진 = KBS 2TV</p> <p contents-hash="d3e9088e25bd69d639c919fa6beeea2261108a2a6bddf07b25a2dfe7cf56a3ad" dmcf-pid="Hs1pFl41ZN"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혁, 세계가 반한 조각상 비주얼 10-06 다음 최정만,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등극…통산 23번째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