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28년만 KBS 컴백 "앞으로도 계속 노래할 것"…가왕의 '선언' 작성일 10-0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bQ0v6FO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1bc08d890a2b62ec81976abfe2facfa5d67da78702c3a1bb4d2a2bffa399d0" dmcf-pid="XTKxpTP3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조용필이 관객들을 향해 무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 KBS 2TV '이 순간을 영원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203816388nard.png" data-org-width="640" dmcf-mid="GRowMqEQ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203816388nar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조용필이 관객들을 향해 무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 KBS 2TV '이 순간을 영원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895e72a588769e3a34d94e864d07c3ebded89d356cdd5424f84f5b58cdf2ee" dmcf-pid="Zy9MUyQ0r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조용필이 28년 만에 KBS 무대에 서며 여전한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8f9b24e34754202f90eba5dbb78f52651dc65ee9591394d2be09443bfd2771f" dmcf-pid="5W2RuWxprB"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 2TV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에서는 가왕 조용필의 단독 공연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c5726082bf815c1e94a2df54975f9d1403aa3cf35dd5b4244cfec47ab56f416" dmcf-pid="1YVe7YMUmq" dmcf-ptype="general">'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다. 지난달 6일 개최된 조용필의 고척돔 콘서트 실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f8a3bd6a04239604347d4a13e17b37521ddd13061e9898d0e566255cccf2511" dmcf-pid="tGfdzGRuDz" dmcf-ptype="general">꾀꼬리', '자존심' 등을 열창하며 관객을 열광케 했다. 그는 "오래 기다리셨죠? 뜨겁게 맞이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특유의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6813c5d2a701c9aceaeba25fa0624bcd465f223b467d4e2dfc36d0b91b4ae653" dmcf-pid="FH4JqHe7D7" dmcf-ptype="general">28년 만의 KBS 출연 소감에 대해 조용필은 "TV라고 하니까 좀 떨리기도 하고 그렇다. 지금은 괜찮다"며 속내를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노래할 수 있었던 건 바로 여러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 노래할 것이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928d05a985e858d97c981bb9020b6daf6297e1ccbf4d31066ba796a7d5ca1d28" dmcf-pid="3E1qyE7vIu" dmcf-ptype="general">또한 "하다가 정 안되면 2~3년 쉬었다가 나오고, 그러다 안되면 4~5 있다가 나올 수도 있다. 그러면 제 나이가 어떻게 되겠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오늘 공연 제목이 '이 순간을 영원히'다. 그 말처럼 여러분과 함께 이 순간이 오래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 감사하다"고 말해 환호를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절의 왕자' 최정만,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서 2관왕... 개인 통산 23번째 금강장사 등극 10-06 다음 임형주, '450평 규모' 4층 주택 최초 공개 "집안에 엘리베이터 있다" ('4인용 식탁')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