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조용필, 고척돔 떼창에 감격…이승기도 환하게 웃었다 작성일 10-0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nopTP3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49d87145d78676f660fa61324d839cb314ee382b2b7c618fa552b2017411f8" dmcf-pid="VZLgUyQ0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승기가 조용필 콘서트에 참석했다. /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205025104ctmg.png" data-org-width="640" dmcf-mid="K6CSMqEQ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205025104ctm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승기가 조용필 콘서트에 참석했다. /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52083c8100841d47cdb973366fac267eb9c98838da95d0e3d46ab946e8d854" dmcf-pid="f5oauWxpI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조용필이 관객들과 함께한 떼창 무대로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1ec90a166860a626314efaa5fa67fbcc6d3e336fb4751cc23994b52e0bd3e30" dmcf-pid="41gN7YMUIQ"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 2TV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에서는 가왕 조용필의 단독 공연이 공개됐다. 이번 무대는 지난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콘서트 실황으로, 75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그의 열정과 무대 장악력이 돋보였다.</p> <p contents-hash="6c67e4fe3dffd055545d61393c36b529496c5f63cdb58ecefbcbd1a0c5f80f37" dmcf-pid="8tajzGRusP" dmcf-ptype="general">이날 조용필은 "여러분이 좋아해주셔서 제가 할 수 있었다"며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제 여러분들과 정식으로 떼창을 해보려고 한다. 어떤 곡으로 하면 좋을까요?"라고 물으며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p> <p contents-hash="b33c49ff9a3831d00df89c3efc9f504246e20ddebc7ea140e4b1cfc528366a32" dmcf-pid="6bsI6Uj4D6"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은 잘 안 들리지만 통기타로 살살 해보겠다"고 말하며 '허공'을 부르기 시작했다. 팬들은 한목소리로 노래를 따라 불렀고, 조용필은 "여러분들과 같이 하겠다"고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3ede4ddb0a1b2fc296c5d1ce5ee72a90d8a68cca5ff9f37d6fcb6cc9e5949a" dmcf-pid="PKOCPuA8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조용필이 너스레를 떨고 있다. /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205026341avnw.jpg" data-org-width="550" dmcf-mid="9ghSMqEQ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205026341av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조용필이 너스레를 떨고 있다. /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ae270ac67660d1ce13f427db3b7dfbcb54b84fee99b1be5cb161613397ebd4" dmcf-pid="Q9IhQ7c6w4" dmcf-ptype="general">무대를 가득 채운 떼창 속에서 그는 미소를 지으며 "개중에 안 부르신 분도 있다. 내가 안다"고 너스레를 떨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객석에서는 가수 이승기도 밝은 미소로 조용필의 무대를 지켜보며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5ecdd94b38387382b23daae1239c6f66432eaeb3cbe26cf838c489c14d7caab4" dmcf-pid="x2ClxzkPIf" dmcf-ptype="general">조용필은 이어 "올해는 정말 너무 더웠다. 그래서 '그 겨울의 찻집'을 함께 부르자"며 통기타를 다시 잡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시끄러운 걱정거리들"..이지현, 미용실 문닫고 해외떠나 "가족들과 휴식" [핫피플] 10-06 다음 '목포의 아들' 박지현, 홍어 1만 마리 썬 실력…삼치회 능숙 손질(푹다행) [TV캡처]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