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신동엽 노래 요청 응한 이유? 야한 이야기 계속 해줘서” (‘짠한형’) 작성일 10-0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ZyFl41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10006cc65f8982714c31924d6f9c9a11138ea514673923a02668707ec83704" dmcf-pid="pp5W3S8t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today/20251006210002090iigp.jpg" data-org-width="700" dmcf-mid="3GCwvcUl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today/20251006210002090ii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bf113a493dc7366ec13126367f561dc259bcbcc16193fa43061bd5e9d2a1d0" dmcf-pid="UU1Y0v6FZR" dmcf-ptype="general"> 가수 신승훈이 코미디언 신동엽의 노래 요청에 응한 이유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47f84352ad23c741a1194d290e515b17e1196ccf2fad165c827259a97175eabc" dmcf-pid="uutGpTP3XM"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신승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be64563baa13c84bc5e8d1c4cc4d8547056dd85921c50ec5e5fdb642550d9fc" dmcf-pid="77FHUyQ01x"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나 예전에 술 마시면서 신승훈한테 ‘노래 한번 해달라’ 그러면 신승훈은 다 해줬다. 되게 친절하게. 안 해주는 사람들도 있는데”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f5e708fcc43e4b620be65eaab9d43800362bd8954ac138ce7596be773b13127" dmcf-pid="zz3XuWxpGQ" dmcf-ptype="general">신승훈은 “왜 그런 줄 아냐. 신동엽이 야한 이야기를 계속 해주니까. 하나 해주면 노래해주고 하나 또 해주면 ‘재밌다’ 하면서 노래해주고. 방송에서 못 할 이야기였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b0b9c3f21e1028db29f80bfe6ed656c073443f682d008427c98d36dd7da8d76" dmcf-pid="qq0Z7YMUGP"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너무 웃겨서 한 번 웃기고 두 번 웃기는 것까지는 좋았다. 그래서 속으로 인정했다. 내가 볼 때 세상에서 제일 웃긴 사람은 신동엽이라고. 그런데 신동엽이 세 번째 웃기면서부터 내가 숨이 넘어갈 것 같았다. ‘그만해’가 안 나와서 쓰러지면서 신동엽의 뺨을 쳤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4552ceb1b6775395b821419263a8366dbe29266570039e10a6751e7a2be31a8f" dmcf-pid="BQVq6Uj4Y6" dmcf-ptype="general">신승훈이 “신동엽은 본인이 코미디언이라는 사명감이 엄청 셌다. 무조건 웃겨서 사람들을 (즐겁게) 해야 한다는 게 있었다”고 하자 신동엽은 “형들이 맨날 맛있는 거 사주니까 밥값을 한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bxfBPuA8t8"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거세설 사실 NO..연애 경험도 있고 군입대도 했다"('4인용식탁') 10-06 다음 최희, 큰돈 들여 마카오로 떠났는데…母에 효도를 하는 건지, 마는 건지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