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승과 썸' 김숙, 시집가야하는데.. "담배 못 끊었다" 폭탄 고백 폭소 [핫피플] 작성일 10-0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79VFo9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2a107cc75e16589d706f8f0bb2cf96e46c532ad47fb2b4227ebff1d754b05b" dmcf-pid="G6z2f3g2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211849437trku.png" data-org-width="530" dmcf-mid="WdLAkRWA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211849437trk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fb5224074e3987907ea34b962439d390b0a7195aa80ce022209eff90f7d523" dmcf-pid="HPqV40aVyM"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김숙이 ‘노담(비흡연)’ 고백이 거짓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2e9e84e91c585d39d3d4c631ac5633f7668d4119b8a9d856fde1b65543efd5f" dmcf-pid="XQBf8pNfhx" dmcf-ptype="general">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악당들의 고해성사’ 편에서 김숙은 동료 홍진경이 대신 써준 반성문을 낭독하다가 뜻밖의 ‘고백’을 하며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14de5a6bb3b800cb160c71899b040ac1cb7bf0ec7235aae021ae24b1c89c3f23" dmcf-pid="Zxb46Uj4SQ" dmcf-ptype="general">김숙은 “저는 오늘 여러분께 그동안 감춰왔던 제 이야기를 털어놓으려고 한다. 이미 눈치 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저 아직 담배를 못 끊었다”라며 솔직한 반성문을 읽었다. 이어 “방송에서 여러 번 ‘숙이는 노담이에요!’라고 외칠 때마다 양심의 가책이 들었다. 그래서 이 자리를 빌어 반성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4f97de4d2b1d853dc66f0425d982a6a1c61b1ec299cf240d0274c22597a0b02" dmcf-pid="5MK8PuA8SP" dmcf-ptype="general">그는 “스트레스 없는 날엔 삼시세끼 식후땡, 딱 세 개비로 버틴다”며 “이제 하루 세 개비만 피우는 걸로 약속드리겠다”고 다짐했지만, 이 모든 내용이 **홍진경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가짜 반성문’**이었음이 드러나면서 폭소가 터졌다.</p> <p contents-hash="882f4c2fafb02604ac49bd86064fb695a2cf4c2e47760eb23987ad503b87ee25" dmcf-pid="1R96Q7c6y6" dmcf-ptype="general">이어 김숙은 “이왕 반성하는 거 하나만 더 하겠다”며 “얼마 전 프러포즈를 받았다. 구본승 씨도 윤정수 씨도 아닌 제 첫사랑이다. 구치소에 있던 첫사랑이 출소 후 프러포즈했다”고 읽으며 상황극을 이어갔다. 김숙은 황당한 내용에 “이거 누가 썼어? 야, 무섭네! 과거를 아는 사람 진짜 무섭다”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91b227c819d7a7dea2c0f037e4f85399e80cf9f164057fa6a1d2bb9c45838c6f" dmcf-pid="te2PxzkPS8"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김숙과 구본승의 ‘10월 7일 결혼설’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 방송에서의 ‘노담 고백(?)’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p> <p contents-hash="9ee9eef4dcb4462cca0db667ca23dd25fe7a9c719ab8be7c087b36f2c421ee9c" dmcf-pid="FuHF0v6Fl4" dmcf-ptype="general">온라인에서는 “숙이 언니 시집가야 하는데 담배 얘기라니 어떡하냐”, “홍진경이 썼다니까 다행이지만 진짜 같아서 깜짝 놀랐다”, “역시 예능감은 김숙이 최고”, “결혼설에 이어 흡연설이라니, 요즘 김숙 뉴스가 많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70d73ddd66ea1c55aee9a3855173a0b4d85ecf86c09484c09bc043d747d0e0a" dmcf-pid="37X3pTP3Tf" dmcf-ptype="general">한편, 김숙은 구본승과의 ‘도라이버’ 케미로 팬들의 ‘현실 커플설’까지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0zZ0UyQ0CV"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5251e35e20dae2b6840510bb98136c2a31a4d93716edb1875c97b2ce0ad06c94" dmcf-pid="pq5puWxpC2"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200만 돌파…박찬욱 감독, 전작 '헤어질 결심' 넘었다 [MD오피스] 10-06 다음 임형주 "화학적 거세 루머 기분 나빠...군입대로 국가가 인정한 상남자" ('4인용 식탁')[종합]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