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회 뜨는 솜씨도 수준급 '목포사나이' ('푹쉬면다행이야') 작성일 10-0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ByXsKGG4">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y6RUBXdzX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9ef18dacc0460db1787e0f27af65949b467279e1e4d293f0f6cb1537a6640a" dmcf-pid="WPeubZJq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213450699mnmt.jpg" data-org-width="1200" dmcf-mid="PEEPebwM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213450699mn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624a1e9a088ee02102369e866719351876b78171214d7565d6076202b71b74" dmcf-pid="YQd7K5iBY2" dmcf-ptype="general">박지현이 수준급 회 뜨는 솜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br><br>6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된 MBC '푹쉬면다행이야'에서는 미미, 양세형, 박지현과 붐이 선상위에서 회를 먹으며 그 맛을 음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붐은 이번 일꾼들에 대해 "복이 가득한 일꾼들을 모아봤다"고 하면서 미미, 양세형, 박지현, 김연자를 소개했다. 특히 박지현은 수산업 경력자답게 손질도 만능으로 알려졌다.<br><br>박지현에 대해 안정환 역시 "진짜 생선 손질을 너무 잘하더라"고 했다. 박지현은 선상 위에서 노래를 뽐내며 흥을 돋구기도 했다. 이가운데 붐은 미미, 양세형, 박지현에게 "근데 우리 오늘 넷이 하는 게 아니다"며 "무인도 신입 막내가 올거다"고 하며 김연자가 뒤에 올 것이라고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e6751f76c3500206b22a53b43dd1f20695211e9cee010e13b27af2c7b9d110" dmcf-pid="GxJz91nb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213451975xcd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8mRnVOJ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213451975xc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f702e68e5e92f06e1837ebb963db97271564f90e989879749c607b40a9c01a" dmcf-pid="HMiq2tLK1K" dmcf-ptype="general"><br>양세형은 "근데 막내가 먼저 와서 준비 좀 하고 그래야 되는 거 아니냐"고 했다. 박지현 역시"따끔하게 한마디 하겠다"며 "열 좀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다들 환호하자 박지현은 "바다 사나이 아니냐"며 "목포 사나이 아니냐"고 자신했다.<br><br>박지현은 "섬은 경력순이다"고 자신했다. 박지현은 "막내는 오늘 무인도 처음 오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서 무인도 선배미 뽐내고 있었다. 하지만 정작 박지현은 그 막내가 트로트 선배 김연자라는 말에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현은 이에 "그 저한테는 조금 어려운 분"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김연자가 등장하기 전 이들은 낚시를 하며 수 많은 물고기를 낚았다. 이가운데 박지현은 수준급 회 뜨는 솜씨를 뽐냈다. 박지현은 도마 위에 대삼치를 얹었다. 박지현은 어머니를 도와 수산업에 종사했다고 밝혔다. 그렇기 때문에 박지현은 생선 손질도 척척해냈다.<br><br>박지현은 자신하면서 "홍어는 진짜 만 마리 썰었다"며 "대삼치 보통 구이로 먹잖냐 오늘은 회로 한번 해보겠다"고 했다. 대삼치는 물 밖에서 바로 죽는 탓에 선상에서만 회로 먹을 수 있었다. 박지현은 뼈까지 깔끔하게 제거했다. 박지현은 "민어처럼 굵게 썰어 먹겠다"고 하면서 전문가 포스를 드러냈다. 여기에 옆에서 양세형은 무늬오징어로 쌈장을 만들었다. 멤버들은 대삼치회에 무늬오징어 쌈장을 곁들여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철·아이유→박찬욱, 조용필 향한 존경심…"나의 영웅" 10-06 다음 함소원, '中 재벌 남친' 이어 前 남편 진화 소환…"둘째 시험관, 한계에 봉착했다" [전문]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