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 서열의 실체...송가인, 김연자와 방송 거절 "전 안갈래요" 긴장한 후배 작성일 10-0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kS2tLK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37429f2b9a6f10808c5b7b32a6573f90c805e4f50e79ff42aac07c3565e9cb" dmcf-pid="P2DTf3g2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214623683yxjr.jpg" data-org-width="700" dmcf-mid="ViLruWxp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214623683yxj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02da5cab819b4456c445e68fee13132f04ac2d7ead665a365662e00b3fe8dd" dmcf-pid="QVwy40aVp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송가인이 무려 52년차 대선배 김연자의 카리스마에 "무인도행은 힘들다"며 난감해 했다. </p> <p contents-hash="98bf818f93d19bd3387c147cf244405467a08e377aa323073cee42ef9f53dc34" dmcf-pid="xZMj1CVZzd"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인생 처음으로 무인도를 찾은 국민 가수 김연자의 좌충우돌 무인도 레스토랑 일꾼 도전기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df151e3db8eb663da233e71677d90f72df1fadd25bdb0a134803395aedbb4ac6" dmcf-pid="yiWpLfIi7e" dmcf-ptype="general">이날 붐은 "우리 넷이 하는 게 아니다. 오늘 무인도 신입 막내가 올 거다. 막내가 일을 많이 해야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28a9828f0c9ab357d050434c0c20f1f05e17679701694e39075cc36cedd513a" dmcf-pid="WnYUo4CnpR"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아니 막내는 먼저 와서 준비 좀 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 했고 박지현은 "제가 따끔하게 한 마디 하겠다. '일 좀 열심히 해라'라고"라며 어깨를 으쓱했다. </p> <p contents-hash="1c30188ed8bc3587ee5bbf00e661b0a4c5c88c0ccafe27fc749d5a66ed080166" dmcf-pid="YLGug8hLpM" dmcf-ptype="general">이어 "섬은 경력순이지 않냐. 이분은 무인도 처음 오시는 분이기 때문에 막내가 되지 않을까 싶다"라 했다. 안정환 역시 "섬은 나이 경력이 무관하다"라며 끄덕였다. </p> <div contents-hash="e5ea4154780b597d0c1b9f3d46ae6834565a863e638df919d6d1079b3f6b7abb" dmcf-pid="GoH7a6lozx" dmcf-ptype="general"> 하지만 붐이 공개한 정체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붐은 "이분은 막내인데도 포스가 장난 아니다. 글로벌하다. 일본에서 한국을 알리셨다"라 했고 박지현은 "정말 어마어마한 분이고, 저한테는 좀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0218a96f0f2aa154af74fe7576cb6deedea616387b362fc8b7256c31dbe1eb" dmcf-pid="HgXzNPSg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214623856wggi.jpg" data-org-width="700" dmcf-mid="fdjCbZJq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214623856wgg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8a2d992ea5b0078976c598c3d5bc833390de447fdcb9f627974078c93ffd87" dmcf-pid="XaZqjQvaUP" dmcf-ptype="general"> 어려운 분이다"며 시무룩해졌다. </p> <p contents-hash="52164c50bb127c43781d2d1a8e11e84ba56db1f0a0c44e903d6af7c2aeb08772" dmcf-pid="ZN5BAxTN06" dmcf-ptype="general">막내의 정체는 바로 데뷔 52년차 가수 김연자였다. 스페셜MC 송가인은 "이런 데 안오실 분 같은데"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4743914679f081c984d13c8925023c7aec5412ead8e4f0acbe0f429b96db4293" dmcf-pid="5GPgXsKGU8" dmcf-ptype="general">센척하는 선배들 사이 홀로 웃지 못하는 박지현. 송가인은 "트로트계에도 서열이 확실히 있다"며 박지현에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30b69c32ca52f815d153161485b228e7b8490fc98e7f6128aa462bd5f8c05ec5" dmcf-pid="1HQaZO9Hu4" dmcf-ptype="general">한창 멤버들이 하루질을 하는 사이 김연자가 섬에 도착했다. 붐은 한걸음에 달려가 황금막내의 입도를 도왔다. </p> <p contents-hash="c136bfde9acc299f32de384a140a32d6e48ed1b6bdfb07a97a3036ce80486c3b" dmcf-pid="tXxN5I2XFf" dmcf-ptype="general">깍듯한 박지현의 모습에 송가인은 "저는 정말 이해가 된다"라며 연신 끄덕였다. 이에 김민경은 "만약에 김연자랑 같이 무인도에 가야한다면 어떨 거 같냐"라 물었고 송가인은 "전 안 갈 거 같다"며 난감해 했다. </p> <p contents-hash="b0e05b2759980ef27e9f242051e422d290633d5d955c1223e9c630186b6a841f" dmcf-pid="FZMj1CVZpV"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계속 노래만 하고 살아서 모든 게 처음이다. 무인도는 더더욱이나 처음이라 반짝이를 입고 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제가 74년에 데뷔를 했다"라는 김연자에 안정환은 "나 태어나기 전에 데뷔하셨다"라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e899c3fc4a57e51b3a6bf6cd26dd9d62a78de604045c0973a3d94b32f2d4f1a3" dmcf-pid="35RAthf5u2" dmcf-ptype="general">막내는 태어나서 한 번도 들은적이 없다"면서도 "오늘 막내로서 열심히 파이팅 해보겠다"라며 열의를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55d8fc6af2b14afb1e566690550e6c24fd587398859dea1545f7ef4f258fe1" dmcf-pid="01ecFl41p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214624001weco.jpg" data-org-width="700" dmcf-mid="4LrW8pNf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Chosun/20251006214624001wec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299064d7cecc239edde67d2fb3d70152c1a0eae7adfa7d80efa4a4e967326f" dmcf-pid="ptdk3S8tpK" dmcf-ptype="general"> 이날의 셰프는 정호영이었고, 경력직 일꾼들은 각자 알아서 척척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 와중 막내 앞에는 문어와 해삼이 놓였다. 김연자는 "저 할 줄 모른다"며 당황한 반존대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7679b7143d02b3996d55ff89e774f2ffd2ead79303748f4118ca425fe72d21a" dmcf-pid="UFJE0v6Fzb" dmcf-ptype="general">결국 박지현이 문어 앞으로 가 능숙하게 손질을 해냈다. 박지현은 "우리 막내님이 모시기 어려운 분이라 제가 실력발휘를 했다"며 묵묵히 대신 손질을 하고 뒤처리만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024ccc085f671b4c9512f5bbd9babcacc122656de5c958ac8b56eb25b6b89534" dmcf-pid="u3iDpTP3zB"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갈치뼈를 튀긴 황금왕관 비주얼의 비밀병기 요리와 갈치튀김, 살치로 침샘을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c069c98456d9b308b0cd2634b03609202a788226ff527b58c7f6171efff0f8e9" dmcf-pid="7y4nYwqyFq"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조용필 노래 듣고 새 시대 열렸다 생각"..아이유 "母랑 조용필 공연장서 팬 돼"(이 순간을 영원히) 10-06 다음 씨름 최정만 ‘노장 만세’…생애 첫 추석 장사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