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의 기적은 계속된다'…와일드카드 1차전서 삼성 누르고 4-1 승리 작성일 10-06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10/06/2025100690200_thumb_094853_20251006215014271.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06/2025100690200.html<br><br>[앵커]<br>막판 9연승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NC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와일드카드 1차전에서 삼성을 4대 1로 누르고 승리했습니다. NC와 삼성은 내일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두고 끝장 승부에 나섭니다.<br><br>박소영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NC가 2-0으로 앞선 5회초.<br><br>삼성 선발 후라도의 직구를 김형준이 걷어올려 좌측 담장을 넘깁니다.<br><br>NC가 3-0으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는 순간입니다.<br><br>김형준은 이로써 통산 3홈런으로 와일드카드 결정전 최다 홈런 기록도 세웠습니다.<br><br>정규시즌 막판 9연승으로 가을야구에 합류한 NC의 기세는 시작부터 꺾일 줄 몰랐습니다.<br><br>'돌아온 에이스' 구창모의 호투에 데이비슨과 이우성 등 타자들의 연속 안타로 1회부터 앞서 나갔습니다.<br><br>선발로 나선 구창모는 2년 5개월 만에 6이닝을 소화하며 삼성의 강타선을 압도했습니다.<br><br>1회 이재현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지만 김성윤을 삼구삼진으로 돌려세운 데 이어 구자욱을 병살타로 막아냈고, 4회말엔 삼자범퇴를 기록하며 디아즈를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습니다.<br><br>5회 말 삼성 이성규에게 솔로포를 내줬지만 끝까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br><br>이호준 / NC 감독<br>"오늘 구창모 선수가 생각 이상으로 너무 잘 던져줬고 뒤에 나온 선수도 제 몫을 해줘서 잘 막아줘서 오늘 '투타 밸런스'도 좋았던 것 같아요."<br><br>NC와 삼성은 준플레이오프 티켓을 두고 내일 다시 맞붙습니다.<br><br>승리 팀은 3위 SSG가 기다리는 준플레이오프에 오르게 됩니다.<br><br>TV조선 박소영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추석날 빗줄기 뚫고 모인 홍명보호…브라질·파라과이전 대비 훈련 시작 10-06 다음 박찬욱 "조용필 노래 듣고 새 시대 열렸다 생각"..아이유 "母랑 조용필 공연장서 팬 돼"(이 순간을 영원히)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