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박지현, 세대 통합 '아모르 파티'…낭만의 무인도(푹다행) [종합] 작성일 10-0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mybZJq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b28104fffd78360291413046c1d4d972f5c3f4a9c61437526b3d456316f21" dmcf-pid="FHZ7J9me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푹 쉬면 다행이야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14944829vbmk.jpg" data-org-width="600" dmcf-mid="ZcUw1CVZ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14944829vb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푹 쉬면 다행이야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86a7d419de948adb00ba4fa1969c9c426dcee8534816ffaa7cfa2efc120293" dmcf-pid="3X5zi2sdv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푹 쉬면 다행이야'가 무인도에서의 아름다운 밤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207b8d75ef5b7100a4668f0675d2f8bed6624ccfec5e17767a183b9a02f54568" dmcf-pid="0Z1qnVOJT1"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무인도에서 해산물을 잡아 레스토랑을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c3041ebf5718dd932ae2d766777136343a6c7269adbd6d8d58eeae3e913ff8" dmcf-pid="p5tBLfIi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푹 쉬면 다행이야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14946073hxcx.jpg" data-org-width="600" dmcf-mid="5nTtPuA8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14946073hx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푹 쉬면 다행이야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e801f686fa8dfb68262d012f2b9e3a05ac21dabc51736f15e2010640fbc40e" dmcf-pid="U1Fbo4CnyZ" dmcf-ptype="general"><br> 이날 붐은 양세형과 가수 박지현, 그룹 오마이걸 미미와 무인도 조업에 나섰다. 이들의 눈앞엔 영롱한 은빛 물결을 뽐내는 갈치들이 잔뜩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9e697a43f871455cc6e44c7918388d5a2e4ebdc03cda6460859ead8ad8a1f0a1" dmcf-pid="ut3Kg8hLWX" dmcf-ptype="general">이내 붐은 미미의 상반신보다도 긴 대삼치를 잡았다. 그는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라며 삼치를 들고 큰절을 올렸다. 이후 순식간에 두 마리가 추가됐다.</p> <p contents-hash="53117fda1673a760970f9f07df326ddfdf2a441d9f6d853e2d0594acfcbfe7a7" dmcf-pid="7F09a6loCH" dmcf-ptype="general">'목포의 아들' 박지현도 뜰채로 튼실한 삼치를 건져 올렸다. 선장은 "목포 분이라 그런지 손목 스냅이 좋다"며 칭찬을 건넸다.</p> <p contents-hash="e8f32dfe653f2da14801de751a062f78043b13f78b65b8807d37d878b919e2b5" dmcf-pid="z3p2NPSghG"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어릴 때부터 어머니를 도와 생선 손질을 했다. 홍어는 정말 1만 마리 정도 썰었다"며 진정한 '바다 사나이'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내 그는 선상에서 삼치를 즉석 손질하며 능숙한 손놀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1517c7c6a8c68e71555a94b0f2ea4e3757c53127b159005c4175a054834362c" dmcf-pid="qIhXf3g2lY"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까다로운 생선 껍질 제거도 한 번에 해냈다. 옆에서 지켜보던 선장은 "17년 한 저보다 낫다"며 치켜세웠다. 여기에 양세형은 무늬오징어회에 곁들일 양념장을 뚝딱 만들어내며 호화로운 한 상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2504b1cb0c87ded23ca0be2e360800314ae922fe6528ca0bcfb942094e28abb5" dmcf-pid="BClZ40aVSW" dmcf-ptype="general">음식을 맛본 네 사람은 "너무 맛있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특히 양세형은 "포실포실하면서 쫄깃쫄깃하고, 단 맛이 난다"는 설명을 덧붙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a3f56b78f53b7b394e06d55dc6d1f617f8ef28d2ee4a6e38cb943385a44285" dmcf-pid="bhS58pNf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푹 쉬면 다행이야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14947315uvoi.jpg" data-org-width="600" dmcf-mid="1KdAGrBW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14947315uv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푹 쉬면 다행이야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1732ea680a5cb846d698ac64676ceb33baa51ba385f1d15f5f74fedd4fe5cf" dmcf-pid="Klv16Uj4WT" dmcf-ptype="general"><br> 이후 가수 김연자가 '푹다행'의 막내 일꾼으로 등장했다. 그는 "정말 많이 잡고 싶다"며 의욕을 보이다가도 눈앞의 해산물을 보고는 "이걸 어떻게 손으로 잡냐"고 겁냈다.</p> <p contents-hash="a98f11bb3eedcc9ef4c2d46c4dd57886d31f56b70d1a6bf87aa4de43ec6aa1e9" dmcf-pid="9STtPuA8Cv"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살아있는 해삼을 잡았고, 붐의 도움으로 즉석에서 해삼을 먹을 수 있게 됐다. 초장에 찍어 입에 넣은 김연자는 눈이 커지며 "어떻게 이렇게 오도독거리냐"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30a25f321053e35bad7c61a347feca718079c3a1375674582e9566a02138f6b8" dmcf-pid="2vyFQ7c6CS" dmcf-ptype="general">이어 ASMR 도전에 나섰다. 그러나 자꾸만 말을 크게 해버렸고, "별표 많이 쏴달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f43d88bae2920ed6e8997fb2a53d3856595405bf22ea74057adbc64d0c57635" dmcf-pid="VTW3xzkPvl" dmcf-ptype="general">조업을 끝내고 '무인도 레스토랑'으로 향한 이들은 본격적인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박지현은 이번엔 가위 하나로 갈치를 손질하는 발군의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dc8b2ed709dccb44188cf974ba0d17e4e26c36fbafa376803bfb5d6a57853b2" dmcf-pid="fyY0MqEQhh" dmcf-ptype="general">정호영 셰프는 갈치 삼치 튀김을 이용한 유린기와 촛대고둥해삼무침을 요리했다. 김연자는 눈을 번뜩이며 "맛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79e8b763dddd4ffac445a5fe9fbf58bd817c89b6c3d846d5e5fa78f7fa6de4" dmcf-pid="4WGpRBDxhC" dmcf-ptype="general">해가 질 무렵, 정 셰프는 짜장을 만들다 "춘장이 너무 짜다"며 설탕과 물을 들이부었다. 결국 짜장볶음에서 짜장탕이 돼버렸다. 이때 양세형은 예리한 눈썰미로 "그거 설탕이 아니라 맛소금 아니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9d63742121d429db7c69000382b3c8f2a79f91d0cd99b56361262758c3f14d" dmcf-pid="82fdIgtsvI"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박지현이 설탕을 달라는 정 셰프에게 실수로 소금을 건넨 것이었다. 박지현은 울기 직전인 표정을 지으며 자신이 실수한 것이라 실토했고, "죽고 싶었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a004f2db194e98d37c29da4780024ec4b10559fb2995d8591e480408fea05a0" dmcf-pid="6V4JCaFOTO" dmcf-ptype="general">결국 재료를 다시 썰어 짜장 만들기 재도전이 이어졌다. 이번엔 소금이 아닌 설탕을 제대로 넣었고, 완벽한 맛의 오징어 누룽지 짜장면이 완성됐다.</p> <p contents-hash="e6db7e804006c3c201122a2cd271e44b817057d17c1d67f16139d6d71f674cda" dmcf-pid="Pf8ihN3ICs" dmcf-ptype="general">음식을 맛있게 먹은 이들은 김연자의 특별 무대로 흥을 올렸다. 히트곡 '아모르 파티'에 맞춰 다 함께 춤을 추는 모습으로 무인도에서의 밤이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4e473154ece12b2d4f1b21f715ec148c52fb2c0db51e291c7d26cefcee41b752" dmcf-pid="Q46nlj0Ch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5세 목소리 맞아?…가왕 조용필, 28년만 컴백에 추석 안방은 '떼창' (이순간을)[종합] 10-06 다음 조용필, 목소리도 입담도 여전한 '가왕'…관객석 있던 이승기도 웃음 활짝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