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건재했던 조용필… 150분 달군 가왕의 '이 순간을 영원히' [종합] 작성일 10-0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z56Uj4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c52ae245cd0004bd234337d213ca88b430eaeada266ed77c4b2a49d4b82b34" dmcf-pid="0Lq1PuA8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daily/20251006221149954shoc.jpg" data-org-width="620" dmcf-mid="t4rcXsKG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daily/20251006221149954sh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4383b5e48e8e802b1ca8c86444292bc95d34ac5849fc313ffcac5711bc5b5e" dmcf-pid="poBtQ7c6y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왕은 건재했다.</p> <p contents-hash="292810b8f75d6d477345177fada97fea15776d6e1e342eeb879293fbffc3f1d5" dmcf-pid="UgbFxzkPlX"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2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에서는 가왕 조용필의 무대가 방송됐다.</p> <p contents-hash="9d32352479f4d8d8cb58389ae6b4bf8ae4508f0b537e6cf957f6cd19f74e83af" dmcf-pid="uaK3MqEQSH" dmcf-ptype="general">이날 '미지의 세계'로 대기획의 포문을 연 조용필은 '못찾겠다 꾀꼬리' '자존심' 무대로 이어지는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이에 더해 조용필은 "오래 기다리셨냐. 이렇게 뜨겁게 맞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인사까지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05fe88839d64e978dbe56ff22fc401bf0a2f9bf7e93ef8ff8956f72c9dde532" dmcf-pid="7N90RBDxvG" dmcf-ptype="general">조용필은 국내 가수 최초 앨범 100만 장 돌파, 누적 음반 판매 1000만 장 돌파, 국내 대중 가수 최초 교과서 수록, 단일 가수 공연 사상 최단기간 최다 관객 동원 등 한국의 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역사적 인물로, 올해 데뷔 57주년을 맞았다.</p> <p contents-hash="7ab938736e3cd410f4b83c07c0ed12ff167434e7c085019b19719968af88835b" dmcf-pid="zj2pebwMWY" dmcf-ptype="general">28년 만에 조용필은 KBS를 찾은 조용필은 "28년 만이다. 1997년 정도 되겠다. 여러분들이 태어났을 때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아무튼 이렇게 와주셔서 대단히 고맙다. TV라고 하니까 좀 떨리기도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e9015ea0e1f42f6d230777ea654009fa59c6730f507689942e4f6cb6302397b" dmcf-pid="qAVUdKrRvW" dmcf-ptype="general">그는 "앞으로도 계속 노래할 것이고 정 안 되면 2,3년 또 쉬었다가 나오고 그러다 안 되면 4,5년 있다가 나올 수도 있다. 그럼 제 나이가 어떻게 되겠나"라며 "오늘 공연 제목이 '이 순간을 영원히'다. 그 말처럼 여러분과 함께 이 순간이 오래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 감사하다"라며 공연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820d0bffab24ffd0910e5818e90db785e46730965ce3522ed46acefc6bfd647" dmcf-pid="BE8znVOJyy" dmcf-ptype="general">이후 조용필은 '추억 속의 재회' '창밖의 여자' '촛불' '어제 오늘 그리고' '단발머리' '고추 잠자리' 등 빼놓을 수 없는 곡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2d62680d50fe8e5a1938f356a2c1eda1d8c7afec6d111e9955e0b7b55ac2e1" dmcf-pid="bD6qLfIi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daily/20251006221151235bemj.jpg" data-org-width="620" dmcf-mid="FvJ4kRWA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daily/20251006221151235be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88da58c1d93f299be5f019229999a7b80bda6e794bcd99851f39d82b06967b" dmcf-pid="KwPBo4CnWv" dmcf-ptype="general">감성도 놓지 않았다. 가왕 조용필은 "올해 진짜 너무 더웠다. 어떤 사람이 그러더라. 너무 더우니까 겨울이 좀 왔으면 하더라. 그래서 '그 겨울의 찻집'을 같이 하겠다"라며 소통을 이어갔다. 이어 'Q' '돌아와요 부산항에' '잊혀진 사랑' '꿈', 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 등을 부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bd9696b4f08fd509acbdd6154b754f5b2d772675fbbb77b2bd94dc27d92fe83f" dmcf-pid="9rQbg8hLWS" dmcf-ptype="general">특히 '바람의 노래' 무대에선 가수 이승기가 관객석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노래를 따라 부르며 무대에 심취한 모습을 보였다. '모나리자' 무대 때는 배우 고소영이 응원봉을 들고 조용필의 무대를 즐겼다.</p> <p contents-hash="c3eca155d7da4978af34e32129362981ff2260e710b807afde7c2b7085657919" dmcf-pid="2mxKa6loTl" dmcf-ptype="general">이어 '킬리만자로의 표범' '바운스' 등 명곡의 향연이 이어졌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관객들이 모여 세대 통합의 장이 이뤄졌다. 마지막 무대는 '여행을 떠나요'였다. 수 많은 관객들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이 시간을 즐기며 '이 순간을 영원히' 기억에 남겼다.</p> <p contents-hash="0c76003212a83173076a413d594f3f9cd3ba7cea4882ec99a402f02958a39276" dmcf-pid="VsM9NPSghh" dmcf-ptype="general">한편 다큐멘터리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그날의 기록'은 오는 8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2d1b759332795f123bf5b059d281a304ee038459db4820b39af6246e1c92cd1" dmcf-pid="fOR2jQvaW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p> <p contents-hash="c9c41ee48a914e93fd1307d27f70e4e4e651a2570edd582b6b9adb8dd9b28c1e" dmcf-pid="4IeVAxTNy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조용필</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8CdfcMyjT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평소와 다른 한석규 눈치 못 챈 배현성…답답함 폭발한 이레 "아직도 아저씨를 몰라?" ('신사장 프로젝트') 10-06 다음 가수 디케이소울, 새 싱글 ‘그늘의 온도’ 발매!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