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다른 한석규 눈치 못 챈 배현성…답답함 폭발한 이레 "아직도 아저씨를 몰라?" ('신사장 프로젝트') 작성일 10-06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wsFl415t">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XurO3S8t5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723370199116d109bc388b4cd572907ef684daa3fbc9017e32a4a459471b12" dmcf-pid="ZCQRmnZw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220948928amcx.jpg" data-org-width="1200" dmcf-mid="YNvWbZJq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220948928am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20f82b9a89ab536baeb404ea35b897f10e5e826360ce73d5794197966ba1e5" dmcf-pid="5hxesL5r1Z" dmcf-ptype="general"><br>이레가 달라진 한석규를 눈치채지 못하는 배현성을 답답해 했다. <br><br>6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신사장 프로젝트'(연출 신경수/극본 반기리)7회에서는 신사장(한석규 분)이 변한 모습을 알아채지 못하는 조필립(배현성 분)을 보고 답답해 하는 이시온(이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조필립이 신사장 가게를 찾았다. 조필립은 신사장에게 "고재경(류해준 분)이 소송 취하한다더라"며 "아무리 설득해도 꿈쩍을 안 한다"고 했다. 이에 신사장은 "어쩔 수 없다"고 했다. 이에 조필립은 "고재경, 백승무(이종현 분) 씨 둘다 빈털터리로 나앉게 생겼다"며 "지금 소송 취하할 때가 아니라 오히려 오미숙(정애연 분)을 고발해야 한다"고 했다.<br><br>하지만 신사장은 대답하지 않고 양배추만 썰었다. 조필립은 "제말 듣고 계시냐"며 "사장님이 그러셨잖냐 왜 돈도 안 받고 취하하냐고"고 했다. 이에 신사장은 "네가 말렸다 하지 않았냐"며 "다 알고도 결정한 걸 뭘 어떡하라는 거냐"고 했다. 조필립은 "아 사장님답지 않게 왜 이러시는 거냐"며 "그냥 둘거냐"고 했다. 이때 조필립은 가게에 김상근(김상호 분)이 오자 "그 보증금 반환 청구 소송 원고가 소송 취하한다더라"고 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fc2462a3036be977f6e9ee06ae418ca5eb3b9dd1ad873c66ff057e7d34ca4e" dmcf-pid="1lMdOo1m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220950181ymnm.jpg" data-org-width="1200" dmcf-mid="GVSyBXdz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10asia/20251006220950181ym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신사장 프로젝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ac6dc66b6a9b45d464241edee480a477cc2bf74c3d0ee5e11dba02ca6416a8" dmcf-pid="tSRJIgtsXH" dmcf-ptype="general"><br>김상근 역시 "잘됐다"고 하자 조필립은 "잘되긴 뭐가 잘 됐냐 지금 이게"라고 하자 이시온은 문제집을 갖고 오더니 조필립에게 "나 이 문제 좀 알려달라"고 했다. 조필립은 "이따가"라고 했지만 이시온은 조필립 손을 끌고 나가 카페로 갔다. 조필립은 "무슨 문제인데 카페까지 왔냐"고 했다.<br><br>이시온은 "너 진짜 눈치가 없다"며 "아저씨가 평소랑 다른데 딱 보면 모르겠냐"고 했다. 조필립은 "아 내말이 보육원가지 가서 두 사람 사정 다 들어놓고 이제와서 저러는 이유가 뭐냔 말이다"고 했다. 이시온은 "놔두고 좀 기다려 보라"며 "말 못할 일이 있나 보다 하라 아직도 신사장 아저씨를 모르냐"고 했다. 이에 조필립은 "알다가도 모르겠다"고 하며 숨을 내쉬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용필 “앞으로도 계속 노래할 것…정 안 되면 쉬었다가 나오겠다” 10-06 다음 여전히 건재했던 조용필… 150분 달군 가왕의 '이 순간을 영원히' [종합]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