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K-음식, 韓문화 수출에 큰 도움" [냉부해] 작성일 10-06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lHMqEQ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ad36573e138f5b4cc748f986f6126a09350217c99d5687ebd19b781b2915b9" dmcf-pid="y28dWDzT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음식의 발전 가능성을 얘기했다. / JTBC '냉부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222025836vosw.png" data-org-width="640" dmcf-mid="qgVkQ7c6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mydaily/20251006222025836vos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음식의 발전 가능성을 얘기했다. / JTBC '냉부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72901d144a8f0b882b68b62dab8674175e68499330e3aa0258a6ae136bbc01" dmcf-pid="WXtzAxTNw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냉부해'를 찾은 이유를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912e8df8ecd46fee564c6714796ca02b803c4eee32fed6410a0d2138e080a509" dmcf-pid="YZFqcMyjOF"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추석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07dfcc2ffb15c8ae63e2485a1a8f1e7b13533408957c79190cc2254b5fcc24c" dmcf-pid="G53BkRWAmt" dmcf-ptype="general">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정말 오랜만이라 많이 어색하다"며 웃은 뒤 "추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풍성함이다. 국민 여러분 즐거운 추석 되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김혜경 여사 역시 "가족 여러분들과 함께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6929cf8c93b331683bd4792ff0e24828b73a969329d003a2cc0003c7a096954" dmcf-pid="H10bEeYcO1" dmcf-ptype="general">이어 김 여사는 "셰프님들 정말 팬이다. 제가 너무 떨린다"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이 사람이 정말 요리 프로그램을 많이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675f7614ca6b80a2552b91196b852041880dad247c9f60445afb3f011fe49ee" dmcf-pid="XtpKDdGkD5"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냉부해'를 출연 이유에 대해 "추석 하면 역시 먹는 거가 중요하다. 우리가 자원이 많지 않은 나라인데 문화가 자산이다. K팝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음식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음식은 한 번 입에 고정이 되면 안 바뀐다. 지속성이 있다. 한국 문화를 수출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이며 프로그램의 의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11ae0cd7edf6c00adc3487a48d0b909dcc0d820a5a028d8b8ad5b54cc26d295c" dmcf-pid="ZFU9wJHEEZ" dmcf-ptype="general">김 여사는 "엄마로서 집 밥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셰프들이 너무 창의적으로 음식을 하시더라"며 "깜짝 놀랄 때마다 발전 가능성이 높은 한식이라고 생각해서 제가 냉부해를 보는 이유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ITGS(힛지스), 美 LA 로케 ‘HAPPY’ 뮤직비디오 공개 10-06 다음 '신사장' 한석규, 사기꾼 납치 후 응징.."목숨값은 목숨으로"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