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이재명 미팅' 질문에 "명절에 불화 만들면 안 돼"(냉부) [TV캡처] 작성일 10-0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KJbL5r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cb8b36f9f6546736edc170f0c5cb096b67aa105f83e189aae9f6e2d93898ce" dmcf-pid="pI9iKo1m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30954219bljk.jpg" data-org-width="600" dmcf-mid="21HQ4Aph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30954219bl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0ceb1c46601e7ccf8a1e58119d6143976902c7783280ee8d11185306bffd10" dmcf-pid="UmBeqiXDC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김혜경 여사가 MC 김성주의 질문에 반응했다.</p> <p contents-hash="2910826a7d6328a054d8517815249b4a6261c92c62e41db89a9b5ab082b47593" dmcf-pid="usbdBnZwys"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3a40775fecd411f58ecf3bfb47cc9c021ff82807bf7038abe50f8321b8e1202" dmcf-pid="7OKJbL5rTm" dmcf-ptype="general">이날 이 대통령은 김 여사가 해준 음식과 과거 일화 등을 언급했다. "미팅을 나가면 양식집을 자주 가지 않냐"는 말에 MC 김성주는 "1:1 소개팅이었냐, 아니면 여러 사람이 나가는 자리였냐"며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ac4ca29d2e4ac5d410b5db0c4f8c3fecebf4c39e750975f79a3d5f1682b38e42" dmcf-pid="zI9iKo1myr" dmcf-ptype="general">이에 이 대통령은 "그거 얘기하면 안 되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 여사는 "자세히도 들어가신다. 명절에 가정에 불화를 만드시면 안 된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ab3c1c9043f3ab27687708a3f05b4dcf03d78519ba02dabdd355e17be51b8d35" dmcf-pid="qC2n9gtsCw" dmcf-ptype="general">한식의 세계화 흐름을 언급한 대통령 부부의 희망 요리 주제는 '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K-푸드'와 '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K-식재료 시래기'였다. 특히 이 대통령은 시래기에 대한 애정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BhVL2aFOv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사장' 한석규, 아들 죽인 범인 추적 시작..사진 증거 확보[★밤TVIew] 10-06 다음 최현석 허세 꺾고 손종원 승..이 대통령 부부 "가장 한국적인 맛" (냉부)[Oh!쎈 종합]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