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한석규, 아들 죽인 범인 추적 시작..사진 증거 확보[★밤TVIew] 작성일 10-0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XSI0aVTd">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7rZvCpNfy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0f97404b0f919528d879e92f617fa362e835985e5c23633d78076ff60e2228" dmcf-pid="zm5ThUj4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신사장 프로젝트'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230851368tyqs.jpg" data-org-width="674" dmcf-mid="pTf5G9me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230851368ty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신사장 프로젝트'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e26647573a847681d6e40a5b45714f6605affad2bc95e7efa7c1dcd84a44b9" dmcf-pid="qs1yluA8TM" dmcf-ptype="general"> 한석규가 15년 전 아들을 죽인 범인 민성욱을 뒤쫓았다. </div> <p contents-hash="f6b1c0e9ab7721d7d55d2bd53bcfed4daa44f42783da25fb23bdc27f064eefb6" dmcf-pid="BOtWS7c6Sx"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7회에서는 신사장 신재이(한석규 분)가 윤동희(민성욱 분)을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dd078157fb836955c6182700f12f7fa38b383fb81c5de770ff08ec03fbe08e1" dmcf-pid="bIFYvzkPWQ" dmcf-ptype="general">이날 15년 전 신사장의 아들을 살해했던 윤동희가 병원에서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CCTV를 확인한 최철(김성오 분)은 "멀쩡하잖아. 뇌가 맛이 갔는데, 엊그제까지 침 질질 흘리던 놈이 갑자기 이러는 게 가능하냐"고 당황했다.</p> <p contents-hash="5ba4537fb59b0da2c65fec369b002015930c0489cd7d5021650f2a882cef9bed" dmcf-pid="Ks1yluA8hP"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윤동희가 숨겨둔 처방약이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 "내 생각이 맞았어. 그동안 멀쩡한 놈한테 약 먹여서 맛을 가게 했던 거야"라며 확신에 찬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4eb3085e380dfcc90b0635692ea358eac926addc9f33e9c62417059ec55e035" dmcf-pid="9OtWS7c6y6" dmcf-ptype="general">앞서 신사장은 윤동희를 찾아가 "15년 전 오늘, 준이와 내 시간은 멈췄어. 너도 그래야 할 거야. 만약 먼지만큼이라도 네 상태가 나아진다면 내가 반드시 죽일 테니까"라고 경고한 바 있었다. </p> <div contents-hash="40b8b1b759c8c67083ee456da7c3e91816e8e43aed9a5a87ce2424fba7a7b4d3" dmcf-pid="2IFYvzkPT8" dmcf-ptype="general"> 최철은 윤동희의 주치의를 만나게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쫓겨났다. 그는 분노를 감추지 못한 채 "윤동희 혼자선 절대 불가능하다. 약 처방해 준 사람과 분명 연관이 있을 텐데"라고 외쳤다. 이후 신사장을 찾아가 "준이 아버님도 제가 이해 안 가냐"고 물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7cf55546d59513af52f5ff0698d09328d34aa3be80e1f070432f93ed475364" dmcf-pid="VC3GTqEQ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신사장 프로젝트'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230852925mkhv.jpg" data-org-width="674" dmcf-mid="U7GhsFo9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tarnews/20251006230852925mk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신사장 프로젝트'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1d1a8da533037a66c22caa6600e6d9b785b459307a197743ba6e9942e20882" dmcf-pid="fh0HyBDxTf" dmcf-ptype="general"> 한편 최철은 청장을 찾아가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 공범이 분명 병원 안에 있다. 수사하게 해달라"고 호소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 사이 신사장은 혼자서도 움직였다. 그는 김수동(정은표 분)에게 "윤동희 숨겨놓은 돈이 있는지 찾아봐 달라"고 부탁했다. </div> <p contents-hash="376403f7c73f6ffbbbb9769d52402d34b6fdc91fd88b9d126cb37dc642e5690a" dmcf-pid="4lpXWbwMlV" dmcf-ptype="general">신사장은 자신을 찾아온 김상근(김상호 분)에게 윤동희의 탈출 사실을 전하며 "멀쩡하게 걸어나갔다. 눈빛이 살아있더라고. 안 괜찮아서 뭐라도 해야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bcd7ae14065ead75a468cf5c146eb634304357da42fa7cbb535af2df95c2f4" dmcf-pid="8SUZYKrRW2"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동은 윤동희의 거래 내역을 조사하다 5년 전 사망한 어머니 명의로 이루어진 수상한 거래를 발견했다. 이를 보고받은 신사장은 "최 형사 말로는 윤동희가 돈 받고 뒤처리를 한 것 같대"라며 청부 살인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기다리면 돈 찾으러 꼭 기어 나올 거다"라며 윤동희를 미끼로 삼은 추적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c4d0bb84d7194802cfa98cfee240a8981c7dff75e857486fdb7c826d1d76d8b" dmcf-pid="6vu5G9meW9" dmcf-ptype="general">결국 윤동희는 탈출 후 자신이 살던 집으로 돌아가고, 곧 어린이집으로 향했다. 신사장 역시 정보를 토대로 그의 동선을 그대로 따라 움직였다. 신사장의 서랍 속에는 아들의 사진과 함께 날 선 칼이 놓여 있었다.</p> <p contents-hash="d6edbd4805f5d49388fa9f478d159ddf921b3debb933d5b395edf9a77b83c47b" dmcf-pid="PT71H2sdCK"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명 대통령, 입맛 바꾼 ♥김혜경 집밥 팔불출 “요리책까지 냈다, 최고 음식은…”(냉부해) 10-06 다음 김혜경, '이재명 미팅' 질문에 "명절에 불화 만들면 안 돼"(냉부) [TV캡처]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