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이 만든 '이재명 피자', 정지선 이겼다…"맛 장난 아냐"(냉부) [종합] 작성일 10-0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RZ9gts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5cd778b2ff34212d82eb6353b9c55a570b139f553dbafb07890442cbcb4ccf" dmcf-pid="Ube52aFO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33940059hjbj.jpg" data-org-width="600" dmcf-mid="YbP52aFO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33940059hj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a011957706a772097e74f32ee55965ad89c3aaf7f25da1b5158e49a009c709" dmcf-pid="uKd1VN3Iv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과 김풍이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선택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9ebfe5423195338f9a4218aac7353844540c04c49293067c7f8668a39cca129" dmcf-pid="79Jtfj0CCe"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be2b9131bb5ceb74e6c2564781ae808d3c2108e74bccc9bde85fbace232b77" dmcf-pid="z2iF4Aph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33854398jafm.jpg" data-org-width="600" dmcf-mid="brSnO3g2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33854398ja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e4507f1d24ff0c3474048b34894f0be8c3015b52274d478097dc52ca90f6bd" dmcf-pid="q4opPE7vSM" dmcf-ptype="general"><br> 이날 이 대통령은 김 여사가 해준 음식과 과거 일화 등을 언급했다. "미팅을 나가면 양식집을 자주 가지 않냐"는 말에 MC 김성주는 "1:1 소개팅이었냐, 아니면 여러 사람이 나가는 자리였냐"며 짓궂은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978096cc69ad441a3b39ee43d710065140cf8632dd07955e4062acb767676ab9" dmcf-pid="B8gUQDzTTx" dmcf-ptype="general">이에 이 대통령은 "그거 얘기하면 안 되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 여사는 "자세히도 들어가신다. 명절에 가정에 불화를 만드시면 안 된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1a55ace92fa9301c9964ea331919e4e0d1c29b302d5a499f231fc8492da53934" dmcf-pid="b6auxwqylQ" dmcf-ptype="general">한식의 세계화 흐름을 언급한 대통령 부부의 희망 요리 주제는 '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K-푸드'와 '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K-식재료 시래기'였다. 특히 이 대통령은 시래기에 대한 애정을 강조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5cfe77f06bdc72e4ef47e44513cbe082e20ac8535d0befe161e5f21d89d018" dmcf-pid="KPN7MrBW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33855623gaqo.jpg" data-org-width="600" dmcf-mid="Kz0Z9gts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33855623ga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61f98109614ab7a380d6c06429dbe14d51449fef3ff07c6136bc7601ad788c" dmcf-pid="9QjzRmbYT6" dmcf-ptype="general"><br> 먼저 최현석, 손종원 셰프가 대결에 나섰다. 최현석은 15분 만에 만드는 삼계탕에 도전했다. 그는 "삼계탕을 15분 만에 만들 수 있다면 문턱이 더욱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8608c9bef8858c2750dd2cc5f7d824b594e62b9dc86d7bdcc1d350fdddc909" dmcf-pid="2xAqesKGC8" dmcf-ptype="general">손종원은 유자를 이용한 보리새우강정과 타락죽 요리를 시작했다. 어디서도 보지 못한 특별한 메뉴에 모든 이들의 시선이 쏠렸다.</p> <p contents-hash="7b9de8838155121a7054364000bf35f4ef82c009d8a4b6cf91651b73b0b4f377" dmcf-pid="VMcBdO9Hv4" dmcf-ptype="general">최현석의 음식을 맛본 이 대통령은 "15분 만에 만든 것치곤 아주 깊이가 있다. 맹물 맛이 나지 않을까 했는데"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2af11fa091188ecd8f196bbd989a4cd31c642c9a9b9a399a6742762750e46d5" dmcf-pid="fRkbJI2Xyf" dmcf-ptype="general">이어 손종원의 타락죽을 맛보곤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김 여사 역시 "부드럽고 고소하다. 온갖 맛이 다 나는데 아무튼 맛있다"고 만족했다.</p> <p contents-hash="7d5c691e7334b26025c759045fbf08929eec6846df7625ccfa7bb97fc9245151" dmcf-pid="4eEKiCVZyV"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첫 투표에선 1:1 동점이 나왔다. 대통령 부부는 상의를 마친 후 재투표를 진행했고, 결과는 손종원의 승리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19b661f60dba95e45d568196725dc8dafec61b553358d791130f28b98798b2" dmcf-pid="8dD9nhf5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33856841xffa.jpg" data-org-width="600" dmcf-mid="9YP2Ll41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sportstoday/20251006233856841xf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05a2f79f3754f66ceda96e74eca5340045c413612c365d8459939dab2b0826" dmcf-pid="6t2l0xTNv9" dmcf-ptype="general"><br> 김 여사는 "예전엔 외국인의 입맛에 맞춘 K-푸드가 인기였는데, 요즘은 가장 한국적인 걸 찾는 추세다. 앞으로는 좀 더 전통적인 걸 알리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 대통령도 "보관이 용이하고, 배에 싣고 가도 된다. 이걸 좀 더 홍보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0f5def1de903ff725ca702e4c858b620266458e98382c0e0e0bb74bf36dcd2" dmcf-pid="PFVSpMyjWK" dmcf-ptype="general">두 번째 대결은 정지선 셰프와 김풍 작가였다. 정 셰프는 시래기를 이용한 송편과 지짐떡을, 김 작가는 일명 '이재명 피자'를 만들었다. 피자의 비주얼은 그리 좋지 못해 대통령 부부가 당황스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d55e565df5f783ad4bf6b250e28d27f0ad4bdbe730d0a4406a958167362a2b8" dmcf-pid="Q3fvURWATb" dmcf-ptype="general">피자를 맛본 이 대통령은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며 "보기와 다르다"고 놀랐다. 김 여사는 "누룽지가 바삭하다", 이 대통령은 "페퍼로니처럼 올린 연근튀김을 수출해야 할 것 같다. 식용유를 많이 둘렀는데도 느끼하지 않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a361f6026db9653401943630a8dfcb41f9364816f9efc033cd9f7c5e2be46a1" dmcf-pid="x04TueYcSB" dmcf-ptype="general">결국 김풍이 승리를 거머쥐며 또 한 번 '김풍 매직'을 실현했다. 이 대통령은 '이재명 피자' 명칭을 얼마든지 써도 된다고 웃었고, 김풍에게 직접 별을 건네줬다.</p> <p contents-hash="2c8f21520111ce26f84954c8f445a046b7c154b060eb468ba61e7d997253369a" dmcf-pid="yNhQcGRuT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명 대통령, 부부싸움 중에도 식사는 챙겨…"장문의 편지로 화해"('냉부해') 10-06 다음 S.E.S. 될 뻔 했던 이희진→심은진 "베이비복스 전 1년 춤 연습 혹독해서 다 도망" ('꼰대희') 10-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