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매직 통했다… 李 心 사로잡은 '이재명 피자' 작성일 10-0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fAZfIi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ce2ebe0eddb4826d6bec2448b40c5f1e5b2103de4fe686172fc14c366cd5a7" dmcf-pid="QD4c54Cn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daily/20251006235740878vowz.jpg" data-org-width="620" dmcf-mid="60RsURWA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tvdaily/20251006235740878vo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1780594d7472c06992d86956d3b30e9f7e24fbf695ecff43f1ddd7786b9f9b" dmcf-pid="xw8k18hLl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2014' 이재명 대통령이 김풍의 음식을 맛봤다.</p> <p contents-hash="4e9b0a189263c5f0c4e2bb9be2a61cd1c488a6d3e0e1d1a058c99b01aff5c473" dmcf-pid="yBl7Ll41CR"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선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dbf7eea1956c874445f33ee8a06932345e70620737071af27cb9e6f72e0057f" dmcf-pid="WbSzoS8thM" dmcf-ptype="general">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음식인 라따뚜이를 먹으면서 양식을 좋아하게 됐다며 "양식도 이렇게 맛있는 거였나 싶었다. 미팅 할 때 돈가스를 먹지 않냐. 그때는 돈가스 아니면 함박 스테이크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f211455a0d9ca6824b32cc156737080cf275a3ef411632665be792ff00b721a" dmcf-pid="YKvqgv6Fyx" dmcf-ptype="general">이에 김성주는 "1 : 1 만남이었냐 단체 만남이었냐"라고 물었고, 김혜경 여사는 "명절에 가정에 분란을 일으키면 안 된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4ad5132d2cd002bdc5a940732d2fcfb656b1ed8cbb70fc959fc3a6d43a8056d9" dmcf-pid="G9TBaTP3yQ" dmcf-ptype="general">이날도 김풍의 괴식과 센스가 빛을 발했다. 김풍은 두 번째 대결에서는 정지선 셰프를 만났다. 정지선 셰프는 시래기 송편과 지짐떡을 선보였고, 김풍은 부산 명물 '이재모 피자'를 패러디한 '이재명 피자'로 맞섰다. </p> <p contents-hash="cbc3027d4787ec205fed587339db8ad285bc29a828cc3b9aa9f475652053e230" dmcf-pid="H2ybNyQ0lP" dmcf-ptype="general">김풍은 비트물을 면포에 거르려다가 밀가루에 그대로 쏟는 실수를 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피자를 먹고 "의외다. 맛있다"라고 했고, 김혜경 여사는 "왜 맛있냐"라며 놀랐다. 두 사람은 김풍의 승리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f6c1d1f949efbfeefffff1338bc8aaadce857c1132624a6c0b53122d91eec456" dmcf-pid="XVWKjWxpv6"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은 "주제를 잘 살렸다. 장난스럽게 하셨는데 맛은 장난이 아니었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80d633e356d4f4e341e58351b19ee63a948925089347717cb4adc4d331bd60e2" dmcf-pid="ZfY9AYMUh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p> <p contents-hash="acafcfbf344946226e32f4c8e7402b6be500c5ccac2d4acfcbcffced6ae29879" dmcf-pid="54G2cGRuh4"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냉장고를 부탁해</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1PZ4DZJqCf"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m짜리 거대한 상어가 내 머리를 콱 물었다…빠지직 소리가 났다” 10-07 다음 임형주, 화학적 거세설에 "군대 가고 연애도 했는데"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