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 신지 결혼 반대 여론에 “‘어떻게 되나 보자’는 반응 속상해” 작성일 10-0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HeiCVZj0"> <p contents-hash="1ecef15ddbab7df0a1a577c9f5fbd360ddb118c4696d03c801e45bdece5b4bb6" dmcf-pid="7AXdnhf5g3" dmcf-ptype="general">그룹 코요태의 빽가가 같은 그룹 신지의 결혼과 관련해 팬들의 거센 반대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그는 같은 소속 멤버가 결혼을 결정한 만큼, 팬들에게 응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f70b9a3e610017bd8d85ce1c4c63acead0b983a74adeeb5276c7faa0c37428" dmcf-pid="zcZJLl41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요태 빽가./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chosunbiz/20251007012150012qoeg.jpg" data-org-width="888" dmcf-mid="UW0aAYMU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chosunbiz/20251007012150012qo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요태 빽가./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6ea11411a1508e11d754a1a7e9bd2b8316e170232ca45204665e53f5439845" dmcf-pid="qk5ioS8tot" dmcf-ptype="general">빽가는 최근 유튜브 채널 ‘SPNS TV’에 출연해 “사람들이 신지에게 ‘하지마’ 했는데 신지는 (결정을) 했지 않느냐”라며 “사람들이 ‘어? 너 내말 안 들었어? 그래 너 어떻게 되나 봐’ 이런 게 너무 속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6f57c3eff6967ec988207f36c5c1af75c58af941f765ac4d2ee7a3014da716" dmcf-pid="BW2sCpNfN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혼을 발표했으면 축복, 사랑, 응원을 해줘야 하고, 신지 또한 ‘축복해 주셔서 감사하다’가 돼야 하는데 그런 반응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다”면서 “이걸 보시는 분들 만큼은 축복해 주고 응원해 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f90c1e7c43bee52fee0d7555823a036938a6150c7373cfce95743c950838663" dmcf-pid="bYVOhUj4o5" dmcf-ptype="general">그는 또 “신지가 어떤 삶을 살던 타격이나 피해를 주진 않는다”며 “그녀의 삶, 그들의 삶이니까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43595557c4f2ddf32161fc30903d5d1c55b0963c3864efb57e32afba33cdb8" dmcf-pid="KGfIluA8NZ" dmcf-ptype="general">앞서 신지는 지난 7월 가수 문원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다만 코요태 멤버들과 상견례를 하는 과정에서의 태도 논란과 전 아내 혼전임신, 부동산 사업 사기, 군 복무 시절 괴롭힘 등 의혹들이 제기되면 반대 여론이 일었다. 문원은 중개보조원으로 부동산 영업을 한 것과 혼전임신은 인정했으나, 나머지 의혹은 부인했다.</p> <p contents-hash="86d61a71406155a8c438c8c29926e866ef7faee29f5dc4d6ff29592cc91ffc1f" dmcf-pid="9H4CS7c6aX" dmcf-ptype="general">신지는 반대 여론에 대해 “지난 27년간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었구나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됐고, 동시에 피로감을 드린 것 같아 죄송했다”고 말했다. 문원도 “한 번도 못 느꼈던 대인기피증을 느끼고 사람을 많이 피했던 것 같다. 잘 생각하고 이야기해야 했는데 미숙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2X8hvzkPoH"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7개월만의 우승” 레펀스, 조재호에 0:2→4:3 역전승…통산 두 번째 PBA 정상 10-07 다음 안정환, 과거 이탈리아 ‘마늘 냄새’ 차별에 엄청 싸워 “지금은 불고기 사달래”(냉부해)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