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고자설'에 분노 "화학적 거세? 군대도 다녀온 남자다" [4인용식탁] 작성일 10-0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C2r1nb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1a37ac619b4c20c9ae3a84f7acde8c9fd148cd5fc0ce5fa1119345805faf17" dmcf-pid="zBhVmtLK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 채널A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ydaily/20251007023119333smyc.jpg" data-org-width="640" dmcf-mid="uFmBkHe7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ydaily/20251007023119333sm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 채널A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222748a1257cf4359f03ac4a74e435bbbd51f1741f21557233c4dbf82fd8c3" dmcf-pid="qblfsFo9I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자신을 둘러싼 고자설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80ad7b018488c6f71e49b007e6ba80d059809636668cf4312b7fcbfb0f24755" dmcf-pid="BKS4O3g2mG"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임형주가 출연해 절친 황광희, 조혜련, 그리고 MC 박경림을 자택으로 초대했다.</p> <p contents-hash="af946763b9e67bca2991c7ca2253b85439a5e6f5a6b7a0647a08eabf4c07a017" dmcf-pid="b9v8I0aVw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임형주는 4층 규모의 대저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2층은 팝페라 공연장과 사무 공간으로 꾸며져 있었으며, 그는 "후배들을 위해 만든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3~4층은 주거 공간으로 20년 인연인 조혜련도 처음 방문했다며 "형주가 애를 낳은 줄 알았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837df8d9bd1eb60678ef36f0bc6b8e724dd6dbf0726b85bf504a0005658c17c" dmcf-pid="K2T6CpNfwW" dmcf-ptype="general">황광희는 임형주와의 인연에 대해 "'스타킹' 출연 당시 대기실에 직접 찾아가 '하월가'를 불렀다. 용기 내서 전화번호를 달라고 했다"며 "그 인연으로 14년째 절친으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17년 3월 13일 같은 날 군에 입대해 더욱 각별한 사이가 됐다.</p> <p contents-hash="a4561afdb6a30216acdc0953c4feafd744e94b3f2bd404a45cf27bf5d4eff23b" dmcf-pid="9VyPhUj4Dy" dmcf-ptype="general">이날 임형주는 자신을 따라다닌 루머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제가 제일 기분 나빴던 루머가 '고자설'이었다. 고운 목소리를 유지하려고 화학적으로 거세했다더라. 남성 호르몬이 나오지 않게 일본 나고야 병원에서 주사를 맞았다고 하더라"며 황당한 내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b1048cca2ae1594735d3ea7b4e073cfa0a430c6da175b272d7210dcb86167fd" dmcf-pid="2fWQluA8IT" dmcf-ptype="general">이어 "그게 제일 억울했다. 고자면 군대를 현역으로 못 간다. 나는 군대 다녀왔다. 나라에서 인정받은 사람"이라며 유쾌하게 해명했다. 실제로 임형주는 2017년 3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제1보병사단 군악대에 배치됐고, 이후 통증 악화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p> <p contents-hash="501e27815a7d112f7bd21aa4b1a925e16a997b741a4054d4277130b41d5b0cab" dmcf-pid="VzI9w5iBrv" dmcf-ptype="general">루머 해명 후에는 연애사도 공개했다. 그는 "모태솔로는 아니다. 연애 경험은 4~5번 정도 있다. 많지는 않다"며 "대만 화교 3세, 일본의 배우 겸 뮤지션과도 만난 적 있다"고 밝혔다. 이에 황광희는 "항상 저렇게 잘난 척한다"며 장난스럽게 폭로했고, 조혜련은 "이거 나가면 여자들한테 연락 올 것 같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9ecd9a95ad128ba1be32cf3db8d8303114165107ccbdf8a18635fac0f4947d4e" dmcf-pid="fqC2r1nbIS"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원래 연상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연하가 더 좋다"고 웃으며 "이제 불혹인데 아기도 있었으면 좋겠다. 친구들은 다 결혼해서 단란하게 사는데 나는 혼자라 조금 외롭다"고 심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aadfedff2e78f9f92dfb79601c56b936b224b73dda2970a04ef64e347306798" dmcf-pid="4BhVmtLKrl"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지저분한 여자와 결혼할 수 있겠냐"는 질문에 "사랑의 힘으로 극복할 수도 있지만 솔직히 나에겐 좀 힘들 것 같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핑 로제도 라면은 못 참지…Y사 명품 휘감고 소탈 매력 10-07 다음 김종국, 신혼여행 중 신부 없이 친구들과 축구 관람[MD이슈]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