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풍, 이재명 대통령 부부에 선보인 ‘이재명 피자’…“왜 맛있냐” 호평 (‘냉부해’) 작성일 10-07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rBpeYc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0d16f2fbb8e432c11eb9b4da6bf50ce4040ec96ab73416f4d137562b77457f" dmcf-pid="YfgtGVOJ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I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today/20251007030904163wftq.jpg" data-org-width="700" dmcf-mid="ypiXTbwM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tartoday/20251007030904163wf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I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9426a837f1fc55da36a5ef46531728c49680bb2ffdf4345b1eff8df5c53b8d" dmcf-pid="G4aFHfIiZm" dmcf-ptype="general">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냉부해’에 출연했다. </div> <p contents-hash="f29ebf9d73fabc20ce6568ddad77f4a7e8fb6c747b6c3dbd374517108798ee45" dmcf-pid="H8N3X4CnXr"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9d4a06edc6bef60157d03f3fc309f88de7245ddc0550ba6aa3d54b01f1783d0" dmcf-pid="X6j0Z8hLGw" dmcf-ptype="general">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추석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풍성함이다. 진짜 풍성했으면 좋겠다. 국민 여러분 즐거운 추석 됐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e2e32bf29e6bb81ce5dabe71ab35065d42d77ad1e7122ad21407ae1f26836030" dmcf-pid="ZPAp56loXD" dmcf-ptype="general">김혜경 여사는 “풍성한 추석을 맞아 가족이랑 맛있는 것도 먹고 즐거운 시간 되면 좋겠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cf143603cfb13860b0c123f56512141f8b308550fed5724ec76e92f3bcd8c205" dmcf-pid="5QcU1PSgYE"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은 ‘냉부해’ 출연 이유에 대해 “추석 하면 역시 먹는 게 중요하지 않냐. 우리나라가 자원이 많지 않은 나라라 문화가 자산이고 K팝, K콘텐츠도 중요하지만 진짜 문화의 핵심은 음식이다. 음식은 한 번 입에 고정이 되면 쉽게 안 바뀐다. 지속성이 있다. 한국 문화를 수출하는 데, 산업으로 대한민국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b4ca1d109208cfac1e0fd00500992eb2bea5a6096ba159a5ec91968b6e2181" dmcf-pid="1xkutQva1k" dmcf-ptype="general">김혜경 여사는 “‘냉부해’를 보면 셰프들이 기발한 아이디어로 음식을 창조하더라. 그런 창작력에 깜짝 놀란다. 그때마다 한식이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내가 ‘냉부해’를 보는 이유이기도 하고 여러분을 찾은 이유이기도 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750ab83dc525af36ac2024d8bd24e487ab6b5ea23e4dc661c1b943f63831acd" dmcf-pid="tME7FxTN1c"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은 셰프들의 요리 대결 전 “가능하면 여기(김혜경 여사)에 맞춰달라. 집안 정치에서는 (내가) 완전히 밀리니까”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31822d89735486d39e42818681275bfeea1cb59a55f67d084f3da55fe4b4efa" dmcf-pid="FRDz3MyjGA" dmcf-ptype="general">‘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K-푸드’를 주제로 한 대결에서는 최현석 셰프와 손종원 셰프가 맞붙었다. 최현석 셰프는 프라이드 치킨과 삼계탕을 합친 ‘하이브리드닭’을, 손종원 셰프는 잣을 활용한 네 가지 음식(잣타락죽, 보리새우강정, 섭산삼, 콩가루 다식)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cd258b466e576f5cdd2fa1cf1fc4a81d8cf4c96a884fa77deabcd784f00162f" dmcf-pid="3uxTIUj4Gj" dmcf-ptype="general">승리는 손종원 셰프에게 돌아갔다. 김혜경 여사는 “외국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면 예전에는 외국인 입맛에 다가가는 쪽으로 한식을 좋아했는데 요즘은 가장 한국적인 걸 찾더라. 앞으로 좀 더 전통적인 걸 알리면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 될 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dbec92960ae2025ca3c0f8185b0d0fa2c2f497bf8308f765c6c5265da7382ed" dmcf-pid="07MyCuA8XN" dmcf-ptype="general">‘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K-식재료, 시래기’를 주제로 한 대결에서는 정지선 셰프와 김풍 작가가 맞붙었다. 정지선 셰프는 시래기를 활용한 송편과 지짐떡을, 김풍 작가는 누룽지 도우에 시래기 토핑을 올린 ‘이재명 피자’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d3e230ac8e2c1b62304af8304670f0632fb4f8592bdce5cbd2bdaab85793537b" dmcf-pid="pzRWh7c6Ya"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김풍 작가의 낯선 요리법에 당황했지만, 맛을 보고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혜경 여사는 “이게 왜 맛있냐”고 웃었고, 이재명 대통령은 “보기와는 다르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ba28129348c7445edac74490ee294b10f49f529ddf3ed7ac363255d5ee135e19" dmcf-pid="UqeYlzkPt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재명 대통령은 “설, 추석 중 추석이 훨씬 더 풍요롭다. 가족도 많이 만나고 새 희망도 함께 만드는 한가위가 됐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504953e60a6e59aff7b9dbb5fb03c1c38adf6501e8c7d28fed8b51b3e89d8da" dmcf-pid="uBdGSqEQXo"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고운 목소리 유지하려 화학적 거세 했다더라…" 10-07 다음 의료계도 AI 기술 확산...진단 정확도 높인다!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