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 덕에 입맛 '개조'…"양식이 이렇게 맛있나 싶어" [냉부해](종합) 작성일 10-07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xRQrBW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531d5e0e35fc4cb20565c3604f22443c154133775923e99b773398d7f98503" dmcf-pid="u8MexmbY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이 아내 김혜경 여사에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 JTBC 예능 '냉부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ydaily/20251007043114098nghv.jpg" data-org-width="600" dmcf-mid="p8JndCVZ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ydaily/20251007043114098ng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이 아내 김혜경 여사에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 JTBC 예능 '냉부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e13d90847fa1101dd72e7e70ade1d7b7ca75eaebcddace5d1297ad64f70d49" dmcf-pid="76RdMsKGw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아내 김혜경 여사의 요리 덕분에 입맛이 바뀌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6ec0c0ed971638d43d5db9ce121cb3eb016080fe9a7c810cff1672eac3a54bc" dmcf-pid="zMiLJhf5sW"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에는 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1f74e60b1b1a04f79b3378dd59b3a537ddeb2bafb5508b512c749ebbc4ee66a" dmcf-pid="qRnoil41Iy" dmcf-ptype="general">이날 MC 김성주는 "조사 결과 김혜경 여사께서 요리책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웬만한 셰프들도 요리책 내기 어려운데 대단하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29468b2bdb392b145c6f6a32eab23f070460ae7942ecca5b9ea1d816eb50d55c" dmcf-pid="BeLgnS8tIT" dmcf-ptype="general">이에 김혜경 여사는 "제가 집에서 하는 거를 이제 우리 가족들은 맛있게 먹으니까. 그냥 용감한 마음으로 책을 냈다"며 수줍게 답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제가 집에서 주로 얻어먹고 삽니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e6d79cc4b3d5048273cc195687c980e62616e63417f4f50143fa8276e1e8ac9" dmcf-pid="bdoaLv6FOv" dmcf-ptype="general">MC들이 "정말 자랑할 만한 요리는 무엇이냐"고 묻자, 이재명 대통령은 "시래기 고등어조림이 맛있다. 둘 다 좋아하는 재료"라며 "어느 날 보니까 야채볶음을 주던데. 라따투이라더라. 양식이 이렇게 맛있었나 싶어서 그때부터 양식을 먹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김혜 여사의 요리 덕분에 입맛이 한식에서 양식까지 확장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따.</p> <p contents-hash="79e71a9615a45dff5383598a03a4f6a5755f41b44eeaeb548e162e672f86db49" dmcf-pid="KJgNoTP3IS"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첫 번째 요리 대결에는 최현석 셰프와 손종원 셰프가 맞붙었다. 최현석 셰프는 하이브리드 삼계탕을, 손종원 셰프는 전통성을 살린 잣 디저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ae00cba14c6cf49f51cb6199a1f3b668d79acfc8cb4d6857822c90775e6bb096" dmcf-pid="9iajgyQ0sl" dmcf-ptype="general">시식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은 "내가 먹어본 수프 중 제일 맛있다"며 손종원 셰프에게 손하트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대통령 부부는 "한국적인 것을 선택했다"며 손종원 셰프를 최종 선택했다.</p> <p contents-hash="c2a9c84149c012e9e9e7be6af7259d4393a570ffc42455d4db1cbb5721861b60" dmcf-pid="2nNAaWxpwh" dmcf-ptype="general">이어진 두 번째 대결에서는 정지선 셰프와 김풍 작가가 맞붙었다. 정지선 셰프는 시래기 송편과 지짐떡을, 김풍은 부산 명물 '이재모 피자'를 패러디한 '이재명 피자'를 내놨다.</p> <p contents-hash="2d7edb4970002694bcc8036c7b972ff914f069c43c5d7d31fe26db81bc6f4ebd" dmcf-pid="VLjcNYMUOC" dmcf-ptype="general">조리 중 김풍은 비트물을 거르다 밀가루 위에 쏟는 실수를 범했지만, 완성된 피자는 의외의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babaf12fc3304873bbd5ae10ebca2fe476fcbb4dc32f045301189d269790d13" dmcf-pid="foAkjGRurI"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은 "의외다, 오 맛있다"고 감탄했고, 김혜경 여사도 "왜 이렇게 맛있냐"며 놀라워했다 결국 부부는 김풍 매직에 손을 들어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보라, 작정하고 찾아갔는데…시아버지 김용건과 갈등 "속이 또 불편" (보라이어티) 10-07 다음 이재명, 청와대 셰프들 보고 있는데 말실수? "손종원 음식 제일 맛있어" (냉부해)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