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안되겠네” 서열정리하려던 박지현, 김연자 등장에 태세전환(푹다행)[어제TV] 작성일 10-0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VU56lo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50f9af33aa7d8e9b2425bb76642b6fa4b5ec8d2263d1881d7effffd4abb43a" dmcf-pid="qhfu1PSg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053248995iuea.jpg" data-org-width="1000" dmcf-mid="uibFGVOJ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053248995iu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89f1ead9f08eca4b03bf12e21c4566e2057ab72f03860522600335af9d8d32" dmcf-pid="Bl47tQva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053249207ylif.jpg" data-org-width="1000" dmcf-mid="7vSDaWxp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053249207yl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bS8zFxTNy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be27b2f596b7eb4cbcce2727bd47264692d9c63e737fd89ea30137f0969bc5ec" dmcf-pid="KHeVznZwCL" dmcf-ptype="general">1974년에 데뷔한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무인도에서 막내가 됐다.</p> <p contents-hash="19b626fb77e8218212816643824c7e3df7a318e8a7667347db7389a9f4fa35f7" dmcf-pid="9XdfqL5rTn" dmcf-ptype="general">10월 6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붐, 양세형, 미미, 박지현이 무인도 일꾼으로 나선 가운데,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막내로 합류한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3ba25741ba4fa4bccb80bb0034467d9a1554d41e4cbb1447a5bab5fe88b794a" dmcf-pid="2ZJ4Bo1mWi" dmcf-ptype="general">이날 붐은 막내 일꾼이 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막내가 일을 많이 해야 한다"고 했고 양세형은 "막내라는 건 먼저 와서 준비 좀 하고 그래야 하는데"라고 거들었다. 그러자 박지현은 "제가 따끔하게 한 마디 하겠다. 일 좀 열심히 하라고"라며 서열정리를 예고했다. 인터뷰에서도 "섬은 경력순이지 않나. 막내는 오늘 처음 오시는 분이기 때문에 섬에서는 막내가 되지 않을까 한다"고 말한 것.</p> <p contents-hash="267b6519c6dcd0c044c1bfa9de74325827dc317381f5c0e22202b4b8bf3a050b" dmcf-pid="V5i8bgtsCJ" dmcf-ptype="general">하지만 막내의 정체가 김연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돌처럼 얼어버렸다. 박지현은 김연자에 대해 "어마어마한 분이고 저한테는 조금 어려운 분"이라고 소개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f227a50bca01eaa60529eac0b90c2770d75a70ddcfbc1d4c917b41781bd5f25" dmcf-pid="f1n6KaFOhd" dmcf-ptype="general">박지현의 불편함은 아랑곳 않은 붐은 "섬은 기수제다. 섬에서는 우리가 더 선배니까 지현이가 막내를 잘 가르쳐야 한다. 만약에라도 막내가 반짝이 의상을 입고 오면 다 뜯어버려라. 해산물이 빛나야지 본인이 빛나면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e5a06262eaf5dcf8a37ee2e40a90378d804d5190b16f410eadfad6200318b15" dmcf-pid="4tLP9N3IWe" dmcf-ptype="general">붐, 양세형, 미미 등은 김연자의 직속후배 박지현을 놀리기도. 미미는 어마어마한 양의 생선들을 분류하며 "이럴 때 막내가 와줘야 되는 거 아니냐.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닌 것 같다"고 했고 양세형은 "진짜 된통 혼내켜야 됐다 안 되겠다"고 거들었다. 이때 박지현도 "막내 안 되겠네"라고 하자 양세형은 "지현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라고 장난쳤다. 그러자 박지현은 당황하며 "막내 돈 많이 벌고 오셨으면 좋겠다"며 극존칭을 썼다.</p> <p contents-hash="dc643366043d37a65b1542151fdd15836d2036ef1185676fea9503083f46458a" dmcf-pid="8FoQ2j0CCR" dmcf-ptype="general">막내가 나타나기만을 벼르고 있던 무인도 선배들은 김연자가 드디어 등장하자 곧바로 태세전환했다. "따끔하게 한 마디 하겠다"던 박지현은 김연자를 향해 90도로 인사했고 "오늘 옷을 잘못 입고 온 거 아냐?"라는 김연자에게 "너무 멋있으시다. 고기들이 빛을 좇는데 선배님이 옆에 있으면 많이 올 것 같다. 블링블링하시니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96a316ba0f42fa594ae0bec3d4e466b2685da92e820edeaaf5fe6d548bc2770" dmcf-pid="63gxVAphCM" dmcf-ptype="general">이를 VCR로 보던 트로트 가수 송가인 역시 "지현씨 심정이 백배 이해간다"며 "만약에 (김연자와) 같이 섬이 간야 한다고 한다면 가나 안 가나"라는 질문에 "안 갈 것 같다"고 단호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3bdd2e3a520dec3e4ac1c181228fba4844c94e54913796c1c976bd28bb14f8d1" dmcf-pid="P0aMfcUlvx" dmcf-ptype="general">한편 1974년에 데뷔해 막내 소리는 태어나서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다는 김연자는 "(막내 호칭이) 당황스럽긴 했는데 막내로서 열심히 파이팅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06bc6f040ac0ac5e86b0d70d69626dd06c953412d3afc3740eb0408420615f4" dmcf-pid="QpNR4kuSC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S8zFxTNW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승훈, 이병헌 건치댄스 비하인드→홍콩서 ‘이빙신’ 된 이유 공개(짠한형) 10-07 다음 심형탁, 아이 셋 낳겠다 했는데 “육아하다 코피 여러번”(돈마카세)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