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전 연인과 추억 가사에 녹였다‥신동엽 “방송 사유화” 지적(짠한형)[어제TV] 작성일 10-07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rDlzkP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62ea0cf2356123900f884befa58450980b9fa0c4671a6c5ef77bc98d50965" dmcf-pid="5BmwSqEQ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053749954ewbb.jpg" data-org-width="1000" dmcf-mid="HjZHpeYc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053749954ew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0c386ea52a6bb77d8c66e6acf7b46550bf96619134e2acdea0396d1a68fe0" dmcf-pid="1bsrvBDx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053750119lhnc.jpg" data-org-width="1000" dmcf-mid="Xabq8E7v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newsen/20251007053750119lh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tKOmTbwMS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ebb55c64f4cb9d715a0621f88625fec18ba1e526c6450fb977a54e18d0cd4c12" dmcf-pid="F9IsyKrRCa" dmcf-ptype="general">가수 신승훈이 자신의 실제 이야기를 곡 가사에 녹였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1a4b5814e1ec609d4df9e922e36c1448d9ea303484be38c35a38b8b866f64f4" dmcf-pid="32COW9meSg" dmcf-ptype="general">10월 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가수 신승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b5312b18d7b08a1c1be28d9e93c926553218f776e143f1bc0effa4ec5274e5f" dmcf-pid="0VhIY2sdTo" dmcf-ptype="general">신승훈은 "내 노래 보면 장치가 많다. 사랑, 이별, 너 없으면 안 돼가 끝이다. 사족이 필요 없는 나이가 된 거다. 굳이 내가 너한테 이런저런 설명해서 너랑 같이 먹었던 그 덮밥집에서 먹었던 제육볶음을 먹으면 그때 생각이 나고 너랑 같이 걸어갔던 골목길에 가로등 빛이 하나가 꺼졌던 것도 아직도 기억나. 아직도 그게 꺼져있더라. 그때마다 꺼져있는 모습이 내 사랑도 꺼진 걸까?"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9f970c661f569fd646246cb68f6dab89605985088d1375f4ba3022e29ccd880" dmcf-pid="p6TSZ8hLvL"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신동엽은 "천하의 거짓말쟁이"라며 농담했고 신승훈은 "개그맨으로 보면 거짓말인데 가사로 쓰면 애틋해진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26217b81c1eb0ee9b32e666d71d3f45efe4e17e8803adc31846f902110ff7627" dmcf-pid="UPyv56loSn" dmcf-ptype="general">"경험에서 나온 건가"라는 질문에는 "'미소속에 비친 그대'를 만나서 (그 가사 속 주인공이) 내 첫사랑이다. 진짜 괜찮았다. 매력적이었다. 근데 '보이지 않는 사랑' 할 때 헤어졌고 그래서 '보이지 않는 사랑'을 썼고. 그 다음에 3집 '널 사랑하니까'는 내가 활동을 안 했다. '내가 싫어 이별을 했는지 다른 사랑이 있는지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날 슬프게 해. 왜 나만 슬퍼해야 하는지 나만큼 너도 슬픈지, 널 슬프게 했다면 미안해. 이해할게. 널 사랑하니까' 이런 노래다. 이 노래가 헤어지고 난 다음에 싫어서 헤어진 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려고 그렇게 가사를 쓴 거다. 그 곡을 발표하면서 내 마음을 알렸다. 그 다음 노래가 '그 후로 오랫동안'이지 않나. 그게 내가 옛날 여자친구랑 같이 자주 갔던 카페 이름"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eb7bc7be12d51f7e7561851a1bd9ffb411d701fe3f678960068f9a1877cd68b" dmcf-pid="uQWT1PSgTi"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형은 이렇게 너무 로맨틱하게 얘기해서 그렇지 엄밀히 따지면 방송을 사유화 한 거네"라고 지적했고 신승훈은 "근데 중요한 게, 5집 냈을 때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뿐' 낼 때 그 친구가 결혼했다. 그래서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뿐'이라고 한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51e3a86ba8202c33a9f07008fa4d9a48643e2047b0e67b0e3fa6974afb65eeb" dmcf-pid="7xYytQvaCJ" dmcf-ptype="general">"근데 처음에 사람들은 하늘나라로 떠난 줄 알았지 않나"라는 신동엽의 말에는 "은유한 거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된 거잖아. 너는 이제 끝났으니 내 마음 속에서 다른 소재를 찾아간 거지. 그래서 나온 게 '전설 속의 누군가처럼 그대의 미래를 향해 훨훨 날아봐' 라는 가사였다. 나는 내 얘기를 다 했을 뿐"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zMGWFxTNS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RHY3MyjC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꾸안꾸’ 메이크업으로 청순미 극대화! 역시 명불허전 국민 첫사랑” [틀린그림찾기] 10-07 다음 박지현, 역대급 실수에 공든탑 와르르 “진짜 죽고싶었다”(푹다행)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