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트먼 “AI는 이제 스스로 행동하는 존재” 작성일 10-07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픈AI 데브데이 2025<br>GPT-5프로, GPT리얼타임 미니<br>소라2 API 등 대거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O4eI2X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59a6d8f2afefcd51d11dbb7edd0ad5214b40fc85ca3ba04f50720d451703ed" dmcf-pid="YrI8dCVZ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데브데이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GPT-5 프로 등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원호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k/20251007060902268djyy.png" data-org-width="700" dmcf-mid="ySxG3Myj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k/20251007060902268djy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데브데이에서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GPT-5 프로 등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원호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a8ac1438e86ea9e7ac18f0b23833f07fd4991eed590b823c31706aad8c4bf2" dmcf-pid="GmC6Jhf5T8" dmcf-ptype="general"> 오픈AI가 6일 샌프란시스코 포트 메이슨에서 열린 개발자 행사 ‘데브데이(DevDay 2025)’에서 인공지능(AI)이 직접 ‘행동하는 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AI는 이제 질문에 답하는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세상을 바꾸는 존재가 됐다”며 새로운 모델과 제품군을 잇달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74b56431c39e5bce47a0b92bf95f0ea4c02cb3dfcef3b2bb552a1065b452985a" dmcf-pid="HshPil41v4" dmcf-ptype="general">올트먼 CEO는 이날 GPT-5 Pro와 GPT 리얼타임 미니(Real-Time Mini), 소라2 API 등을 공개했다. 그는 “GPT-5 Pro는 지금까지 우리가 만든 모델 중 가장 지능적이고, 가장 깊이 있는 모델”이라며 “에이전트 제어 능력과 엔드투엔드 코딩 성능을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d013e2f079eb7184255df9949e015a3d055a26226b0c6342f1111807b5822b4" dmcf-pid="XOlQnS8tyf" dmcf-ptype="general">그는 “GPT-5 Pro는 개발자에게 사고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이제 코드는 사람이 치는 것이 아니라, AI가 함께 고민하며 써 내려가는 시대가 됐다”라고 말했다. 오픈AI는 이날부터 GPT-5 Pro를 API 형태로 전 세계 개발자에게 개방했다. 현재 커서, 윈드서프 등 주요 AI 코딩 스타트업이 GPT-5 기반 워크플로를 통해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4a1274c3ef7ba1d39b8f1b982bc9fc51ef27abab87bfa2e212638160e4f51c4" dmcf-pid="ZQeZUdGkW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오픈AI는 ‘GPT 리얼타임 미니’라는 이름의 새로운 음성 모델도 공개했다. 이 모델은 두 달 전 출시된 고급 버전의 축소판으로 같은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은 70% 저렴하다. 올트먼 CEO는 “음성은 앞으로 사람들이 AI와 상호작용하는 주요한 방식이 될 것”이라며 “AI와 대화하는 경험은 곧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만큼 자연스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c7fe1b08fdaf8915ac61c3faca3b441068088af8620c8609c21ec567389c23" dmcf-pid="5xd5uJHEv2" dmcf-ptype="general">최근 업데이트한 소라2도 API로 공개했다. 올트먼 CEO는 “소라 2는 시각적 상상력에 청각적 리얼리티를 더한 모델”이라며 “AI가 처음으로 ‘세상을 직접 연출하는 능력’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소라2는 사용자의 지시를 반영하면서 상태를 유지한 채 영화적이고 정교한 장면을 만들어낸다. 스마트폰 화면으로 찍은 짧은 영상을 입력하면 이를 시네마틱 와이드샷으로 확장하는 것도 가능하다.</p> <p contents-hash="68d6b6928833e6211821b811f04d40ee9e262d19c9cf0411aa7e50bd5fd92f97" dmcf-pid="1MJ17iXDh9" dmcf-ptype="general">올트먼 CEO는 “AI가 상상한 세계가 이제 소리와 빛으로 구현되는 순간”이라며 “그동안 인간의 머릿속에만 존재하던 장면이 현실로 옮겨지고 있다”고 말했다. 완구기업 매텔은 소라 2 API를 가장 먼저 테스트한 파트너다. 디자이너가 손으로 스케치한 그림을 입력하면 소라 2가 색상과 재질을 입힌 3D 제품 시안으로 변환한다. 아이디어 구상부터 시각화까지 걸리는 시간이 ‘몇 주에서 몇 분’으로 줄어든 셈이다.</p> <p contents-hash="17731024e711ec43703325133e4da999ebf364af96e44517ef4b0f1b94944473" dmcf-pid="tRitznZwhK" dmcf-ptype="general">올트먼 CEO는 “AI는 창의의 속도를 인간의 사고 속도로 끌어올리고 있다”라며 “누구나 아이디어를 즉시 눈앞의 형태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됐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제는 AI가 AI를 만드는 시대가 열렸다”라며 “개발자 한 명이 코드를 쓰는 대신, AI가 팀 단위로 함께 일하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리콘밸리 원호섭 특파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굴하지 않는 신예은, 사극도 믿고 볼 ‘탁류’ [줌인] 10-07 다음 中, 인프라 이어 AI 패권까지…디지털실크로드 영토 확장 '속도'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