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디지털금’ 비트코인, 동반 사상 최고가…불붙은 ‘에브리씽 랠리’ 작성일 10-0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전자산 선호현상 확산<br>비트코인은 ‘금’과 동조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9iUdGk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647967382906b642110576e1101f3f918fc34d8bf1cf4d0354b7f93062468" dmcf-pid="7t2nuJHE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트코인 이미지. 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dt/20251007062950163zwmp.jpg" data-org-width="500" dmcf-mid="5Sae3Myj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dt/20251007062950163zw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트코인 이미지. 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ab1922c0ab72522a195b0ebd230d26bb431ae5d6b5678751341bbf9aa7f958" dmcf-pid="z4oIMsKGl9" dmcf-ptype="general"> <br> 글로벌 투자시장에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두드러지 지고 있다. 현물자산인 금은 물론, ‘디지털금’으로 불리는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도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조만간 비트코인 가격이 개당 14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br> <br> 현재 글로벌 금융시장은 주요 국가의 부채가 증가와 이에 따른 통화가치 하락이 이슈가 되고 있디. <br> <br> 이에 비트코인도 금, 은과 같은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면서 투자금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를 통화가치 하락에 대비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t trade)의 확산으로 분석한다. <br> <br> </div> <h3 contents-hash="92a39e4dd8fdbc286e0dfa48ec489c096e4eebea34f765f803655c5355511acd" dmcf-pid="q8gCRO9HlK" dmcf-ptype="h3"><strong>비트코인도 금도 다 뛴다</strong></h3> <div contents-hash="ccec04f728b43d4884df82871ec0b2daf57c7dad731f4109f9351b6dcaf45105" dmcf-pid="B6aheI2Xhb" dmcf-ptype="general"> <br> 6일(현지시간) 미 가상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이날 오후 2시55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67% 오른 12만6279.63달러에 거래됐다. <br> <br> 전날 12만5000달러선을 넘어 종전 최고가를 돌파한 뒤 이날 증시 거래가 시작되며 오름세에 더 탄력이 붙은 모습이다. <br> <br> 블룸버그 통신은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점차 강해지면서 옵션 시장 거래자들이 14만달러까지 오를 것이라는 데 베팅을 늘리고 있다고 전했다. <br> <br> 가상화폐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도 이날 4.97% 올라 4723달러대(코인베이스 기준)에서 거래됐다. <br> <br>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는 금값 역시 이날 사상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br> <br> 금값은 이날 한떄 트라이온스당 3958.57달러까지 치솟았다. 글로벌 투자은행인 UBS는 올해 말 기준 금값 전망을 4200달러로 높였다. <br> <br> </div> <h3 contents-hash="fb54d22baba40b449ccab47d2fa33ec3a260a4bbbcbb8b13c7639fd5ec9cff18" dmcf-pid="bPNldCVZvB" dmcf-ptype="h3"><strong>불안한 통화 가치…확산하는 안전자산 선호</strong></h3> <div contents-hash="c55ac26e3b55973ee2c563d5a06bf7bcf03b1d1dbd0eeca434981dfdd474c3f5" dmcf-pid="KQjSJhf5lq" dmcf-ptype="general"> <br> 전문가들은 기축통화인 달러와 엔화의 약세, 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등 각종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금과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보고 있다. <br> <br> 달러화는 미 정부의 셧다운이 지속하면서 가치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유로화 역시 프랑스에서 최근 고조되는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출렁이고 있다. <br> <br> 일본에서는 ‘아베노믹스’를 지지해온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의 차기 총리 취임이 유력한 상황이다. 앞으로 일본의 경기부양 정책이 강화할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 엔화 가치가 급락하고 있다. <br> <br> 미국과 일본,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부채가 점점 쌓여가고 있다는 점도 불안감을 부추기고 있다. <br> <br> 김지영 기자 jy1008@dt.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조혜련 난입에 국립극장 대관 막혀 “경호원 밀치고 올라와”(4인용식탁)[결정적장면] 10-07 다음 '100억家 입성' 고준희, 부자 언니 인증 "귀에 다이아 3개, 돈 많이 들어" ('고준희 GO')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