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생 딸·로잔行 아들→대입 합격 딸까지…조혜련도 신동엽도 ‘자식농사 대성공’[SC이슈] 작성일 10-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AolzkP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cbc14d42b474b7a120ae288d146dbf924c0123ab23b90317faefa42b5f5a41" dmcf-pid="BzENTbwM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064015167pcxy.jpg" data-org-width="1200" dmcf-mid="7BWlUdGk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064015167pcx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e3d07d903537e5cb29d19289778bed7e2566c8cb4e9fba5407abf9467caecb" dmcf-pid="bqDjyKrR0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조혜련과 신동엽이 나란히 '자식농사 대박' 근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434f2791f3d4b0f8797ebff4e68bbfa05130ff26e2d34d1e1cafead9ea1018c" dmcf-pid="KBwAW9me0L"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두 사람 모두 학업과 성장 면에서 뚜렷한 성취를 보인 자녀들의 근황을 공개하며 부모로서의 뿌듯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13031ff200c4a002103c645df8accdd05308b1e55c9dcd99054ca5aaaa25b27" dmcf-pid="9brcY2sdun" dmcf-ptype="general">지난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서 조혜련은 "첫째가 전교 1등을 할 정도로 공부를 잘했지만 너무 완벽을 추구해 오히려 불안감이 컸다"며 "결국 스스로 학교를 그만두겠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017e97d4313763ce0f2dd22348a4487af3830fa889a30ef1ba23f9d97e32b5f" dmcf-pid="2KmkGVOJ7i" dmcf-ptype="general">이어 "국제학교를 다니다 미국으로 유학을 갔는데 코로나 때문에 귀국해 한국외대에 편입했다. 지금은 4학년으로 열심히 공부 중이다"라며 "아들도 18살 때 초졸이었지만 검정고시로 중·고졸을 모두 따고 청강대 게임기획학과에 진학했다. 현재는 스위스 로잔으로 연수를 갔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4e6f9b6ce6a80ac40b15a5092e04e0059246cee2c046d2604e3ea8c3fbb60ac2" dmcf-pid="V9sEHfIiFJ"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둘 다 너무 잘 자랐다"며 아이들의 자립심과 책임감을 강조했다. 한때 방송과 일에 몰두하느라 자녀들과의 시간을 충분히 보내지 못했던 그는 "아이들이 스스로 길을 찾는 걸 보며 부모로서의 역할이 뭔지 새삼 깨달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d4408480239cb1aa3a4e84aba05a0c7892e2d780701f223089680b6786c361" dmcf-pid="f4hm1PSgFd" dmcf-ptype="general">한편 신동엽 역시 '짠한형' 채널을 통해 딸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전하며 '현실 아빠'의 기쁨을 나눴다.</p> <p contents-hash="b4fb6afff90db94ae34049e14e4be5183bf110cac4d241c98c4c1e7a08d534af" dmcf-pid="48lstQvaue" dmcf-ptype="general">최근 게재된 '짠한형 EP.113'에서는 가수 신승훈이 12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가운데, 신동엽이 "오늘 우리 딸 대학 발표가 나는 날"이라며 휴대폰을 확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결과는 합격.</p> <p contents-hash="bbed117ffda639f14492f4c25856920442afe1fe3cc2b6cbd3dc8703080015db" dmcf-pid="86SOFxTN0R" dmcf-ptype="general">그는 제작진과 출연진 앞에서 "합격했다!"며 함박웃음을 지었고 스튜디오는 즉석에서 축하 박수로 가득 찼다. 신승훈은 "난 내가 화장실 간 사이에 내 신곡을 축하해주는 줄 알았다"며 폭소를 터뜨렸고, 신동엽은 "5시 발표였는데 진짜 떨렸다"고 털어놓으며 부모로서의 감동을 전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24년 만 첫 도전…장나라, ‘굿파트너’ 흥행 이어 ‘바달집5’ [RE스타] 10-07 다음 '청국장 보이스' 이찬원, '진또배기' 음원 영상 500만뷰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