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7일’ 뭐가 나오길래? … 티저 광고에 테슬라 주가 폭풍 상승 작성일 10-0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IXc2sdT5"> <p contents-hash="8c9f9e446d1da907a880dd133c4b8db6906fe4471304133770d272b8eb4d986e" dmcf-pid="KliD6XdzWZ" dmcf-ptype="general">일론 머스크의 테슬라가 티저 광고 하나로 미국 뉴욕증시를 뒤흔들었다. 테슬라가 이날 신제품으로 추정되는 짧은 영상을 올리면서 기대감에 주가가 5% 넘게 올랐다.<br><br> 각종 추측과 관측 속에 테슬라 주가는 이날 23.54달러(5.48%) 급등한 453.37달러로 뛰었다.<br><br> 테슬라는 소셜미디어(SNS) X의 자사 계정에 짧은 동영상을 올렸다. 어두운 배경에 차량 불빛만 반짝이는 영상이다.<br><br> 테슬라는 테슬라 차바퀴, 또는 휠 커버가 돌면서 ‘10월 7일’이라는 날짜로 끝나는 별도의 동영상도 올렸다.<br><br> 테슬라는 이들 동영상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밝히지 않고 있다. 이를 두고 시장에서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br><br> 시장에서는 7일 테슬라가 신차를 공개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시장에선 해당 차량이 수년간 소문으로만 돌았던 스포츠카 ‘로드스터’이거나 저렴한 대중 모델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최대 7500달러 정부 보조금이 사라진 터라 차 값 부담을 낮춰주는 저가 신차를 공개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br><br> 다른 전망을 하는 투자자들도 있다. 현재 텍사스주 오스틴에서만 로보택시 서비스를 하고 있는 테슬라가 7일 다른 지역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발표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테슬라는 현재 미 곳곳에서 자율주행 택시인 로보택시 서비스 개시를 위한 시험주행 허가는 받았지만 서비스 허가를 받은 곳은 오스틴이 유일하다.<br><br> 한편 이날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br><br> 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63.31포인트(0.14%) 내린 46694.97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4.49포인트(0.36%) 뛴 6740.28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161.16포인트(0.71%) 오른 오른 22941.67에 장을 마쳤다.<br><br> 이날 뉴욕증시의 또다른 주인공은 미국 반도체 회사 AMD다.<br><br> AMD는 이날 오픈AI에 연 수백억달러 규모의 AI칩을 공급하는 다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AMD는 오픈AI에 내년 하반기부터 수년에 걸쳐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수십만개 공급하게 된다.<br><br> 이 같은 소식에 AMD의 주가는 이날 23.71% 폭등했다. 장 중 최대 상승폭은 37.67%였다. 오픈AI와의 대규모 계약이 AI 산업에서 AMD의 체급을 한 단계 더 높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br><br> 김지영 기자 jy1008@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조혜련, 국립극장 무대 난입…페널티로 한동안 대관 못 해" ('4인용') [리-마인드] 10-07 다음 제베원 장하오 “같은 연도 데뷔지만 우리가 선배” 라이즈 견제 활활(아육대)[결정적장면]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