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오의식 "1대결=일주일 촬영…장태유 감독님이 또 부르면?" [인터뷰]③ 작성일 10-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금토드라마 '폭군의 셰프'<br>배우 오의식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yWd0aVr2"> <p contents-hash="b231d2e554256616cf6bcaa757de8eb333dada0c744a1d112eb23c2f6c203d79" dmcf-pid="H2ed5cUls9"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제일 힘들었던 현장 중에 하나였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0dd39800f108506d49eb81ddf9990644d202418d07e66b3c5d7a970355bb22" dmcf-pid="XVdJ1kuS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의식(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Edaily/20251007080449874dvbw.jpg" data-org-width="650" dmcf-mid="qTWTRFo9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Edaily/20251007080449874dv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의식(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cb72397af06c8296378861b166c671fbbcad09045a419145855754ec222dfa" dmcf-pid="ZfJitE7vwb" dmcf-ptype="general"> 배우 오의식이 tvN 금토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을 기념해 최근 이데일리와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 촬영 비하인드와 종영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ab74cb438e1929184ea5cb238f8f01d6c89ec2b9167d46bd46d7469b409286e" dmcf-pid="54inFDzTDB"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오의식은 왕의 배동이자 간신이라 불리는 도승지 임송재 역을 맡아 극의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7a36966a108b7b421262012c349f2ae01b351c184034f31dcba2382c205c7d18" dmcf-pid="18nL3wqysq"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그냥 솔직하게 너무 감사하고 다른 표현이 없는 것 같다”며 “제가 느꼈던 여름의 뜨거움보다 훨씬 더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아서, 힘들었던 기억이 아니라 행복했던 시간으로 바뀐 것 같다”고 작품을 마무리한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58a79a3d796551fd0620954dec85a8ee91fb7255189ca4a401ce6af8e1d13d4" dmcf-pid="t6Lo0rBWsz" dmcf-ptype="general">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는지 묻자 오의식은 “가장 추울 때 시작해서 가장 더울 때 끝났다. 날씨 요인이 컸던 것 같다”며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한 요리 대결마다 일주일 동안 찍었다”고 비하인드를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90eb23d804b93dbe3e9ee6118944fe83f90dca7ab029fa247fff2995ccdbb8" dmcf-pid="FPogpmbY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오의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Edaily/20251007080451238wwaa.jpg" data-org-width="640" dmcf-mid="WpIC6Xdz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Edaily/20251007080451238ww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오의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c5e015c3fde7ed51b5436bac9a8f3f30ca4dffef80e53089439d4ad9807a49" dmcf-pid="3QgaUsKGEu" dmcf-ptype="general"> 장태유 감독과는 지난해 방영한 드라마 ‘밤에 피는 꽃’에 이어 두 번쨰 만남이다. 장 감독은 한 장면을 세심하게 따고 또 딴다는 뜻에서 ‘장따고’라는 별명까지 있는 바. 사극이라는 장르, 무더운 날씨 속 감독님과의 호흡은 어땠는지 묻자 오의식은 “‘마카롱을 왜 이렇게 오래 찍으시지?’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3a2f55713a67fac609b5c99738402d990418ec3cc60694ac3b61d6650a2a2c27" dmcf-pid="0RjAzCVZOU"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님은 흔들리지 않고 담아낼 것은 담아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연출하신다. 감독님의 그 장인정신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모습이 아닌가 생각했다”며 “배우로서도 정성스럽게 최선을 다해서 힘들더라도 잘 담아내자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3a7bbe65b87bd0be844c3d58d93dddbde6be4b4b88ced497af9413bdaf803c" dmcf-pid="peAcqhf5Op" dmcf-ptype="general">장 감독이 또 사극 작품에 섭외한다면 응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는 “원래는 안 할 생각이었다. 당분간 여름 사극은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었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2246229f7d9b4df1288ea0332d7aa91ea95c1cc0ffa8de7ca48476e1bc1d73dc" dmcf-pid="UdckBl41O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지 않나. 더 뜨거운 여름 사극도 시청자분들이 좋아해주시겠다는 판단이 들면 또 할 것 같다. 배우로서의 책임감과 의무인 것 같다는 생각”이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3775fcececcdbf720d6bfc11826cefd2350336aa72fee538549b2d13c5b859" dmcf-pid="uJkEbS8t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의식(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Edaily/20251007080452570sgyj.jpg" data-org-width="650" dmcf-mid="Yuu7w8hL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Edaily/20251007080452570sg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의식(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6f6397994b6dfe2a622d73b4a40c2847c4de78a856f622bf0e7378b622acada" dmcf-pid="7iEDKv6FOF" dmcf-ptype="general"> ‘폭군의 셰프’는 최종회 시청률 17.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올해 방영된 tvN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기준 TV-OTT 통합 드라마 및 출연자 부문에서 6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tvN 드라마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div> <p contents-hash="d30d5db2a6dc2b4495286cc09a7d38e9c8ba6ab9a4c2b27e2be7ce3744e0f107" dmcf-pid="znDw9TP3Et"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솔직히 이 정도는 예상 못했다”면서 “장태유 감독님의 리더십과 능력을 알기 때문에 기대를 안한 건 아니었지만 이런 폭발적인 반응은 예상 못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df510ac9eae4cadc7b3063784774e04220bef33c58f74a96086d3709eeee63" dmcf-pid="qLwr2yQ0w1"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 팀은 포상휴가도 떠난다. 오의식은 “더 좋은 이유는 같이 고생했던 스태프들을 만날 수 있고 그분들이 보상받을 수 있어서다”며 “제가 착한 사람 코스프레를 하는 게 아니라, 포상휴가로 우리 매니저가 같이 여행을 갈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a1edcb5d9a3107c66f257784a9bce59fc2174265eeae252bf29e77650f4957c" dmcf-pid="BormVWxpD5"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육대' 라이즈→엔시티 위시, 접전 끝에 승부차기 4강 진출 [TV온에어] 10-07 다음 [공식] 지드래곤, 기록 또 기록…F1 공연 사상 최대 6만 5천 인파 열광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