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라이즈→엔시티 위시, 접전 끝에 승부차기 4강 진출 [TV온에어] 작성일 10-07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zHnuA8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5b42de0c5ac0525d0c0d25f4b0af75f97aa52a5fa56547bb41f695e09798f4" dmcf-pid="QXqXL7c6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080350196ymzw.jpg" data-org-width="620" dmcf-mid="6buYJpNf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080350196ym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0524fc69aa1ab981f63b7d078ac9d5404eb2a007e3a9a5a7d932686643e958" dmcf-pid="xZBZozkPv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육대' 승부차기가 베일을 벗었다.</p> <p contents-hash="10dc2c38a7b52365eb0928506785e0c5e691bb922e9d2b2b0564d4af1aa74127" dmcf-pid="yiwitE7vvx"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선 승부차기에 도전하는 아이돌 그룹들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2d7f6d6189c2c1c614a529d2304f584aec0a8f848df4289cf1398489e18c07c8" dmcf-pid="WnrnFDzTSQ" dmcf-ptype="general">이날부터 8일까지 3부작으로 방송되는 이번 추석 특집 '2025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총 61개 팀, 374명의 아이돌이 출연해 권총 사격, 육상, 씨름, 승부차기, 댄스스포츠 등 다채로운 종목에서 승부를 펼친다.</p> <p contents-hash="5cf5ec1d769352bba93b2aaf19ef744a8233a4299a74f6a29ce1eb51ff954eb6" dmcf-pid="YLmL3wqyTP" dmcf-ptype="general">이날 승부차기는 키커 2명과 골키퍼 1명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캐스터로 등장한 이창섭은 "차는 사람과 막는 사람은 부담스럽겠지만, 지켜보는 입장에선 이만한 재미가 없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370d54888bac7ab32f8c543759e162bb5fcc88c95d92614718c8bac41d6c5d0" dmcf-pid="Goso0rBWT6" dmcf-ptype="general">첫 대결로 만난 클로즈유어아이즈와 라이즈는 경력 대결로도 이목을 끌었다. 클로즈유어아이즈 서경배는 태권도 9년, 배구 7년 등 여러 운동을 섭렵했고, 라이즈 성찬은 논현동 레반도프스키라고 불릴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가진 재원이었다. </p> <p contents-hash="e61f747a0acafd19aa457f10435077eadf31ed5e09564c8f46fa77e34d1b1cd9" dmcf-pid="Hypye3g2W8" dmcf-ptype="general">첫 실축은 라이즈의 발 끝에서 나왔으나, 치열한 선방 대결이 펼쳐졌다. 마지막 키커로 나선 클로즈유어아이즈 전민욱이 실축하며 라이즈가 4강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fa0205b18237df1f369be4d164fcfe2ad4c700751f8562689982364f726e920a" dmcf-pid="XWUWd0aVS4" dmcf-ptype="general">이븐과 나우즈도 승부차기의 상대로 마주했다. 양 팀 모두 선방과 득점을 반복하며 나우즈가 3:2 승리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를 지켜보던 조나단은 "내가 내려가서 위로해주고 싶을 정도다"라며 이븐의 탈락에 가슴 아파했다. </p> <p contents-hash="34a405c41c31c2e3e47f59a8b8359d199defe095bfa660ee84e55d32b7c0d9da" dmcf-pid="ZYuYJpNfWf" dmcf-ptype="general">아홉과 루시도 맞붙었다. 루시의 최상엽은 최근에도 꾸준히 풋살을 할 정도로 축구에 진심이었고, 신예찬 또한 캐논슛으로 아홉의 골망을 갈랐다. 아홉은 4번의 슈팅 중 3번을 최상엽에게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고, 루시의 조원상의 슛이 득점으로 이어지며 루시가 4강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4b67bcf05c9df29b211b4e4df654329ec79a26166d61545730f7c88a2c914704" dmcf-pid="5G7GiUj4yV"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과 엔시티 위시도 준결승을 향한 길목에서 만났다. 각각 한 번의 실축 이후 치열한 승부를 이어가던 두 팀은, 각 골키퍼 차례까지 진행했다. 특히 왼발잡이로 알려졌던 엔시티 위시의 사쿠야가 오른발로 슛을 성공시키며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a9a74715bc8e726e099df0332f0bfed8d4b17c6f3909ca244b2114d93a094f9" dmcf-pid="1HzHnuA8W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아육대']</p> <p contents-hash="96ed525e46fd861d890aef725219a0e50c2da21cf4792e2b049e03f3b798dca8" dmcf-pid="tXqXL7c6C9"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아육대</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FZBZozkPT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오의식 "임윤아, 터질 게 터졌구나" [인터뷰]② 10-07 다음 '폭군' 오의식 "1대결=일주일 촬영…장태유 감독님이 또 부르면?" [인터뷰]③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