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아이유의 극찬 "유일무이한 인물=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TV온에어] 작성일 10-07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iy9TP3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01682b78d475d5c3b0138fe25be0e3e802d3b197942a7f05a5c1ac6ee39eac" dmcf-pid="V5nW2yQ0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083341582jdnb.jpg" data-org-width="620" dmcf-mid="KlteCRWA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083341582jd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a1428cbf54632865b49bc39dbafaddc702c96723e947c475e37bdd5c4498" dmcf-pid="f1LYVWxpC6"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연예계 동료들이 조용필을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3129f2ed51494af49469d3dab635205cdf04e8159059682f64e5f90907f897af" dmcf-pid="4toGfYMUT8"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KBS2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에서는 가왕 조용필의 무대가 방송됐다. </p> <p contents-hash="99f9e01990e5f107581a10cd753ae7a9df63c039ddcf75b179a9dd4f36f60f8d" dmcf-pid="8FgH4GRuC4" dmcf-ptype="general">이날 조용필은 음악에 대한 열정을 밝혔다. 그는 "목소리는 노래를 안 하면 늙는다. 단단하게 만들어놔야 하고 연습을 무대 올라가기 전에 힘들게 한다. 제 일생엔 음악밖에 아는 게 없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de38bd9cd6cec767f2093a778956b4db770c4e90b4a0e66a551a89178f6e533" dmcf-pid="63aX8He7Tf" dmcf-ptype="general">그는 "무대에서 죽는 게 로망이다. 노래하다 죽으면 얼마나 행복하겠냐. 근데 그렇게 안될 것 같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p> <p contents-hash="ee36ca43d0a45cd2116700696b412853b5035696bdbeabf746d995120870fc4e" dmcf-pid="Ph4r3wqyWV" dmcf-ptype="general">이에 이승철은 조용필에 대해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장르다.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내면 전체 가요계가 그리로 흘러간다"라고 감탄했고, 인순이와 신승훈 또한 "도전할 수 있는 길, 지표"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10d4fd6067b85a84027ccf4c1be2ac71e38ba7fed4b048df2b72b76b3ac39484" dmcf-pid="Ql8m0rBWl2"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엄마랑 같이 조용필 선생님 공연장에 갔을 때 그 자리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팬이 됐다. 전 세계가 사랑할 수 있는 분은 유일무이하다"라고 극찬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0ef49e27c31db1cea3f5507fa742f30b6d31427aa1d3df6a90d1eae0d6bb02" dmcf-pid="xS6spmbY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083342904jnah.jpg" data-org-width="620" dmcf-mid="9d8m0rBW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tvdaily/20251007083342904jna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44ed386f104efad3eca3c116226ca5e040a5523040bdad6cdbbc5e01e9c10a" dmcf-pid="y6S9jKrRvK" dmcf-ptype="general">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은 "소박하게 말씀드리자면, 나의 영웅이다. '고추잠자리'를 처음 들었을 땐 새 시대의 문이 열린다고 생각했다. 조용필이 주인공인 영화를 만든다면 한국의 근현대 역사와 대중음악의 변천과정이 담길 것 같다"라며 "하나의 위대한 예술가가 어떻게 탄생했을지 과정을 보고 싶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p> <p contents-hash="d6db8a5c48340f6bdc7b80120fc3e6f7b8b2b13beae48dd781814d2d41fd9c6c" dmcf-pid="WPv2A9melb" dmcf-ptype="general">JYP 박진영은 "조용필 선배처럼 노래하는 사람이 나온다면 슈퍼스타가 될 것"이라 말했고, 다이나믹 듀오와 god, 이적, 윤종신 또한 그의 업적에 찬사를 보냈다. 잔나비는 "가왕보다 큰 대왕이다. 가왕은 누군가가 나올 것이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097975a32d86110b1e2d854854b83499852f2fe00bf7e0a8f0325f6ca852991" dmcf-pid="YQTVc2sdTB"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다른 가수들도 "케이팝 문화의 시발점", "그런 존재가 계신 것만으로도 힘", "좋은 롤모델", "정신적 지주"라는 찬사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741976326c3602194de62f2e6509d95c3b5d1b4d74b911bb3e9344ccabc1849f" dmcf-pid="GxyfkVOJT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연예계 동료들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그의 건강을 염원했다. 모두들 조용필이란 거목을 응원하며 "이 순간을 영원히"라는 응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46d3671849439d6c6528da167667795d6403663fd2659fb2a1cd0c1fb9bb22d" dmcf-pid="HMW4EfIiv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p> <p contents-hash="b9f6485267b203d6fd037fa8018ca5167e1480df837ca36b3df07b82376f2cb4" dmcf-pid="XRY8D4CnT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찬욱</span> | <span>아이유</span> | <span>조용필</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ZeG6w8hLv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구야, 이 미모?” 전진♥류이서, 가수보다 더 빛난 내추럴 데일리룩 10-07 다음 오나라 日 극단 출신이었다 “이름만으로는 日서 슈퍼스타 인기”(김창옥쇼4)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