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해 유쾌한 ‘부부 토크’를 펼쳤다. 작성일 10-0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c7zCVZdH"> <p contents-hash="8c6464703a3d314eecc3f8d57ec838a52bfdc5c7f5e484e37e845835e1880c76" dmcf-pid="11kzqhf5RG"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해 유쾌한 ‘부부 토크’를 펼쳤다.</p> <p contents-hash="9a379e2e83f6f815e00ceaaf4734661052b1d0892788ba9697aad22bed69d993" dmcf-pid="ttEqBl41RY"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냉부해’에서는 추석 특집 게스트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출연해 음식과 결혼생활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498958cb5ca0291debdd413856ba9553ab7e0a43efa018c450ed975406d8648" dmcf-pid="FFDBbS8teW" dmcf-ptype="general">이날 MC 김성주는 “두 분은 부부싸움 중에도 밥은 꼭 먹는다고 들었다. 싸우다 밥 먹고, 다시 싸우신다면서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54bbdb9910d195f9e5ae944ac1d9ad59ef75fec51ef5b6da297e9442f51382" dmcf-pid="33wbKv6F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해 유쾌한 ‘부부 토크’를 펼쳤다.사진= JTBC ‘냉부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ksports/20251007084502155rfpv.jpg" data-org-width="700" dmcf-mid="HaSPQ5iB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ksports/20251007084502155rf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해 유쾌한 ‘부부 토크’를 펼쳤다.사진= JTBC ‘냉부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6926ec8314be2b86299bdf9530986467ac30e3401c221238ee154a93b4dc9c" dmcf-pid="00rK9TP3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ksports/20251007084503446mnqu.jpg" data-org-width="700" dmcf-mid="XI6vTnZw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ksports/20251007084503446mnq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6fbe6afd33712e9d283f61c7bd421564bc07a417a8baeb44614a07befd26ec" dmcf-pid="ppm92yQ0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ksports/20251007084504721gbuj.jpg" data-org-width="700" dmcf-mid="ZO3NjKrR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ksports/20251007084504721gbu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80f0fe464151cf27cad112b1967708de244ed14eefe5845ff0d9ed3b626d1bf" dmcf-pid="UUs2VWxpdS" dmcf-ptype="general"> 이에 김혜경 여사는 “한참 싸우다가 식사를 안 챙기면 나중엔 ‘밥을 안 챙겨줬다’고 또 싸우게 된다”며 폭소를 터뜨렸다. 그러자 이재명 대통령은 “밥을 이렇게 휙 던져준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64c9d55662a9966cfd33194e46abd574e9bd9074da793829b60e3023fe0dec38" dmcf-pid="uuOVfYMUMl" dmcf-ptype="general">이어 김 여사는 “이 사람은 젊었을 때부터 싸우고 나면 장문의 편지를 쓰는 습관이 있다”며 “대부분이 반성문이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주로 제가 잘못했다는 내용이죠”라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81c919b33260a433a188c3cfcfb2451731b651cc5d56df3c27914787f8135a51" dmcf-pid="78HJiUj4Rh" dmcf-ptype="general">부부의 현실적인 대화는 웃음 속에서도 따뜻함을 전했다. 김 여사는 “싸움도 결국 생활의 일부다. 중요한 건 밥 먹을 때 다시 대화가 시작된다는 것”이라며 “싸우면서도 밥은 함께 먹는다”고 말해 ‘현실 부부의 지혜’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2510ddfb0ab89299584dbc07c9b11b55ad8963d641c53b062354925188da3d67" dmcf-pid="z6XinuA8iC"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은 프로그램 출연 이유에 대해 “추석 하면 먹는 게 빠질 수 없다”며 “우리나라는 자원이 많은 나라가 아니지만, 문화는 자산이다. K-팝도 중요하지만 그 중심에는 음식이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79df14979e4874d849255dc8141a70662fe947ab27dcdbbcfc92b597533175b" dmcf-pid="qPZnL7c6nI" dmcf-ptype="general">또한 “음식은 한 번 입에 고정되면 안 바뀐다. 지속성과 보편성이 있어 문화 수출의 핵심이 될 수 있다”고 덧붙이며 ‘냉부해’ 출연에 담긴 의미를 짚었다.</p> <p contents-hash="e92582f3e99d3050db32bd6f567d72aee14fdc01eb6334a25ba2a58bb8bf051d" dmcf-pid="BQ5LozkPJO"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서로의 요리 실력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주고받으며, 달달하면서도 현실적인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99fc62523c4b01f6a80e8f926fa454e8d69162676bec21ed3b8b9e968e6fb7c" dmcf-pid="bx1ogqEQLs"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KMtgaBDxJm"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경으로 1조 신화’ 우경미 우현미 자매 “계단 밑에서 시작했어요”(백만장자) 10-07 다음 신승훈 “‘보이지 않는 사랑’ 히트쳐도 신동엽한테 개그 평가받아 상처받는다”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