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부 출연한 '냉부해', 사상 최고 시청률 8.9%…GD·태양보다 높아 [MD이슈] 작성일 10-0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ROr6lo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d5a08b9c4af68ee11167cb81645c79dc288e1112bcf54bf82c1155f75176f8" dmcf-pid="qteImPSg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 부부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ydaily/20251007083824144sfzh.png" data-org-width="640" dmcf-mid="7AnSCRWA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mydaily/20251007083824144sfz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 부부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5499a73eed13286d4ff757f7b1901f68b44bcfb160a1a4bcb9bf7c8c797b55" dmcf-pid="BFdCsQvam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출연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가 시청률 8.9%(이하 닐슨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프로그램 사상 최고 시청률이다. 이전까지 최고 기록은 지난 2015년 8월 가수 지드래곤과 태양이 출연한 방송분으로 7.4% 시청률를 기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19df436e25f4dee4daffcd42be73e0dadc26cb421536216fad81f58df2066be" dmcf-pid="b3JhOxTNmv" dmcf-ptype="general">추석 특집으로 편성된 6일 방송에서는 이 대통령 부부의 냉장고가 아닌 한우, 시래기, 더덕, 무, 무화과 등 우리 먹거리와 추석 제철 재료를 주제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 대통령은 "K팝이나 드라마 같은 문화도 중요하지만, 진짜 문화의 핵심은 음식”이라면서 “음식은 한 번 입에 고정이 되면 쉽게 안 변하고 지속성이 있고, 한국 문화를 수출하는 데 있어 음식은 산업적으로도 대한민국을 키우는 큰 힘이 된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d1b60ccb0e4c5d97c084a0e517bc370a1400e5deffe942db4c485ec333fb8c8" dmcf-pid="K0ilIMyjrS"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이 셰프들에게 부탁한 요리 주제 역시 ‘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K푸드’와 ‘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K식재료, 시래기’였다.</p> <p contents-hash="5c0a02153f1e813b3f58554e8e00ab11c99a7de485fd33b5748660e98b80d24a" dmcf-pid="9W4kjKrRDl" dmcf-ptype="general">먼저 정지선 셰프와 김풍 작가가 시래기를 주제로 한 요리 대결에선 정 셰프가 선보인 시래기 무떡인 ‘시래기 떡상’을 상대로 김풍 작가의 ‘이재명 피자’가 승리했고, 이에 앞서 최현석 셰프와 손종원 셰프가 수출하기 좋은 ‘K푸드’를 두고 한 대결에선 최현석 셰프의 바삭한 껍질이 있는 삼계탕, ‘하이브리드닭’을 상대로 손종원 셰프의 전통 방식을 이용한 ‘아자아잣’ 전통 주전부리 4종이 승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잔인하다” 대니구, 에스파 연습생 무대에 ‘깜짝’(우리들의 발라드) 10-07 다음 로제 인종차별 날벼락 속..제니, 샤넬 쇼서 '월클' 대접 '조니뎁 딸과 따뜻 재회' [스타이슈]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