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극비 결혼식' 현장 최초 공개 "너무 예쁜데 아무도 안 찍어" ('핑계고') 작성일 10-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3T4GRup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cb46534d978f040ef0689d63a9b389c337d1520468a36c9a66f6c7d7805dc8" dmcf-pid="86pW6Xdz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084914750fgoi.jpg" data-org-width="700" dmcf-mid="2SaQheYc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084914750fgo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9e93e1fcae80e7a50e77f1a92a0db0f4082fffd933f188d9db12fe722295d0" dmcf-pid="6PUYPZJqF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핑계고' 차태현이 김종국의 결혼식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d3506c00ffbdbf79f6e548457ad3efacc74dd2d22229f4b94cd367b79b4ec9b" dmcf-pid="PQuGQ5iBp5" dmcf-ptype="general">6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서는 '추석 뒤집개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배우 차태현과 유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d28e052e8d13b5b0bacfb8807b00462e485b4c87288ca8dc7e9cbf34a4715cc" dmcf-pid="Qx7Hx1nbzZ"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남창희의 여자친구를 언급하며 "실제로 뵌 적은 없는데 여자친구 분이 그렇게 미인이라더라"라고 말했고 남창희는 "하하 형이 그러시냐. 본 적도 없는데 자꾸 그런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c8dd585c7661bf110359ddf234f918b244c945d00369839371985cf2955cfa9" dmcf-pid="xlNxldGkpX" dmcf-ptype="general">이에 차태현은 "하하는 종국이 결혼식 때도 그러더라. '아름다우십니다' 하더라. 그런 말을 하는 게 지금 장난하는 건가 싶었다"고 밝혔다. 김종국 결혼식이 언급이 되자 유재석은 "너도 참 너무하다. 다. 비공개로 했는데 '런닝맨' 나와서 신부님 얼굴을 왜 그리는 거냐"고 차태현을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87aa12a34fc5181b0b372d83b2aa7d1877cd820b8dc6fa30c85b50e8eeb19b5" dmcf-pid="y80y8He77H"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나도 결혼식 사진을 찍었다. 근데 생각해 보니까 결혼식 사진 잘 안 찍는다. 종국이 결혼식장이 너무 예쁘더라. 하늘에서 꽃비가 내려오듯 너무 예뻐서 찍다가 종국이도 찍었는데 나는 사진 촬영 금지라는 이야기를 못 들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46eb31a9bd365c005570bbcdfc9d5ba30d3a125716ca3119554a354c3b23c5" dmcf-pid="W6pW6Xdz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084914906ablt.jpg" data-org-width="759" dmcf-mid="VP67NbwM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7/SpoChosun/20251007084914906ab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b17df0c8688443c33b339323b244eb4177bb5b4223bef014fa3dec0541144a" dmcf-pid="YPUYPZJq7Y" dmcf-ptype="general"> 유재석은 "사전에 안내가 됐다. 하객들이 휴대폰 드시는 분이 없었다"고 말했고 차태현은 "신랑 신부 행진하는데 나는 당연히 찍으려 했는데 아무도 안 찍더라. 그래서 '이게 아니구나' 싶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2773a70dbc59091b19f817b834939496ceda7cce2fe77a5f3a11ee064b860c9" dmcf-pid="GQuGQ5iBzW"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한편으로는 오롯이 예식에 집중하니까 그것도 난 좋더라. 예전에는 이랬는데 요즘에는 휴대폰을 꺼내서 그걸 담기 바쁘니까 거기서 이뤄지는 본식의 내용이나 이런 건 현장에서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a0883a701dd2b9d3a7b9708ad38b638dad2fa6d465614ecf81c93282d66f7cb" dmcf-pid="Hx7Hx1nb7y" dmcf-ptype="general">김종국 결혼식이 언급되자 유연석은 "너무 비밀스러운 결혼식이라 궁금하다"고 말했고 차태현은 자신이 찍은 김종국 결혼식 사진을 보여줬다. 사진을 보여주자마자 "우와"라며 입이 떡 벌어진 유연석. </p> <p contents-hash="9a915d7f502b0a312fa467657ae8a9ec14c3b48950111a214dba137b4ecbc5d8" dmcf-pid="XMzXMtLK7T"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신부는 원래 찍을 생각이 없었다"며 "내가 사진을 찍고 있으니까 꽃을 장식하신 담당자 분이 오셨는데 사실 많이 찍어주길 바랄 거 아니냐. 이걸 다 예쁘게 만들었는데 공개가 안 되니까. 이거는 공개해도 상관 없지 않냐. 이걸 내가 제작진한테 보낼테니까 한번 공개해달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92e499a71b87454267d3949914a9c09db7fe28cf3fd2f3edfaae9218cffedc8" dmcf-pid="ZRqZRFo9Uv" dmcf-ptype="general">이어 차태현이 찍은 김종국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차태현의 말처럼 하늘에서 떨어지는 듯한 화려한 꽃장식이 눈길을 모았다. 유재석은 "종국이가 뭐라 한다"고 했지만 차태현은 "걔 이제 끝났다. 필요 없다. 결혼 이후에는 신경 쓸 것도 없다. 잘 살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는 거고"라고 폭주했다. </p> <p contents-hash="ac03cf38b6db3d86aa98ec4b01d11af4585b814c3e16cd9ad502ef2d2ceec126" dmcf-pid="5eB5e3g2FS" dmcf-ptype="general">한편, 김종국은 지난달 5일 비연예인 여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f8a58b170399aba11570ca6b8ec3f20a055527ed537be197989f01980034a219" dmcf-pid="1i9FiUj4pl"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국에 있는 아내 생각에 울컥” 레펀스, '3년 10개월' 만에 트로피 번쩍…시즌 상금랭킹 1위 등극 10-07 다음 TWS, 파리 패션 위크 접수 10-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